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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9. 9. 4. 19:31
2009년 9월 3일 목요일 오후 8시 - 10시 토즈 강남대로

9월 4일(금)에 있을 켄트벡 세미나에 앞서 켄트벡 미리 만나보기 행사가 있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켄트벡은 가족들과 함께 왔었고, 
기술적인 얘기보다는 주로 친근한(?)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켄트벡과 가족들입니다.

발레하는 가족 사진입니다 ㅋ 너무 보기 좋네요.


* 첫시간
핑퐁 방식으로
켄트벡 가족들이 참가자들에게, 참가자들이 켄트벡 가족들에게
번갈아가며 질문/답변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둘째시간
3~4명씩 조를 짜서 즉흥연기를 통해 질문을 보여주면
켄트벡이 그것을 보고 질문을 판단해서 대답하는 것입니다.





* 시상
조별 역활극을 보고 켄트벡 가족들이 가장 잘한 조를 뽑았습니다.

지금은 심사 중..


그리고 뽑힌 조원들에게는 켄트벡 사인을 한 테스트 주도 개발 책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가족간의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나에 대한 역활극이 1등을 하였습니다.
켄트벡의 아이들이 켄트벡과 놀아달라고 하지만
일이 바쁘다고 놀아주지 못하는 (ㅡ_ㅡ;;) 그런 내용이였던것 같습니다.

켄트벡은 일도 중요하지만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늘 가족들과 함께 다니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익스트림 프로그래밍의 공동 저자이자 부부인
켄트벡, 신시아 안드레스의 사인을 받았습니다!





켄트벡과 함께 사진도! ㅎㅎ
옆에는 사내 애자일 커뮤니티 운영자이시자
함께 QSM 스터디를 하시는 조현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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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me@boanin.com 2009.09.07 09:35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지나가다 우연히 봤네요
    그때 질문으로 1등했던 조의 조원입니다.
    저희가 생각했던 질문은 "바쁜 일정 중에 본인 만을 위한 시간은 어떻게 하시나요?" 였는데
    잘 전달이 안됐더라구요
    진실은 저희 조 만이 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