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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0. 2. 13. 13:34

구마모토성. 예전에 어떻게 저런 성을 지었는지 신기함.
과연 우리 조상님들은 위대하심.


일본에서 맘잡고 제대로 만들어본 공원 - 스이젠지 공원.


잉어, 오리, 새, 작은 물고기 등이 있음.
원래 손짓하는 자리에 잉어가 있었는데 찍는 순간 도망가심 -_-


넘흐 이쁜 공원. 산책, 데이트 강추.


거대 잉어들과 새 한마리.


돌아오는 비행기. 창밖엔 멋진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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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0. 2. 13. 13:23

료칸에서 준비해준 아침 식사


다양한 온천들이 있는 쿠로카와 온천


희정냥이 들어가본 곳은 이곳!
글자를 이해하지 못함.


쿠로카와 온천마을에서 기념샷


여기서 유명하다는 슈크림빵. 줄서서 하나 잡솨보심.


여기는 마을 입구쯤.


연기가 모락모락 뿜어져 나옴.


활화산인 아소산을 보기 위해 로프웨이 탑승 중.


로프웨이 탑승 후 아소산까지 올라가심. 안내방송이 한국어로도 나옴.


이것이 아소산. 언제 폭팔할지 모름. ㄷㄷㄷ


하얀 연기가 계속 올라오지만 안쪽은 초록색 무언가가 있는듯함.
여기서 나오는 가스는 몸에 안좋은 연탄가스와 같은 성분이라고 함.


화산 폭팔 시 휩쓸고 간 흔적


아소팜리조트로 이동! 아기자기한 이글루 같은 집들이 있음. 이것은 우리집.


 
내부 방 사진. 깔끔함.


닥터키스피쉬. 이것이 베푸는 삶. 물고기에게 각질 주시는 중.


아소팜리조트 내 뷔페식 식당. 월드키친.


밤엔 화려한 조명.


밤에 집 들어갈 때. 분위기 있는 길.


그외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온천과 찜질방을 매우 추천할 만 함.

온천엔 대략 10개가 넘는 다양한 노천온천이 있고,
찜질방엔 20개쯤 되는 다양한 테마의 방들이 있음.

희정냥은 온천과 찜질방에 매우 만족 하셨음.

아소팜리조트는 낙농업이 유명하니 우유, 떠먹는 요구르트, 치즈를 추천함.
특히 온천 후 갈증 날 때 우유 한병 잡솨보시길 권장함. (우유 1병 1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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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0. 2. 13. 13:06


8,000원 내고 공항버스 1시간 30분 탑승 후 도착한 인천 국제 공항



참새를 유혹하는 면세방앗간들



캐빈곤녀희정, MCM가방 득템하다.



아시아나 항공 비행기 속,



기내식사(?);; 기내간식 ...



창밖엔 우리은행 로고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일본



후쿠오카 공항, 뒤의 화려한 조각물은 뭘 의미하는지 모름.



맛있는 고기. 한 불판에 각자 구어먹음.



일본입욕제인 유노하나 재배지



유노하나 말리는중



유노하나 재배지 기념샷. 오른쪽엔 가족탕.



곳곳엔 땅속에서 수증기가 뿜어져나옴.



가마토 지옥. 물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삶은 계란과 사이다.



희정냥 이거 먹고 7년 장수하실 예정



온도계가 장착되어 있음. 연기가 막막 뿜어져 나옴.



족욕중. 물 너무 뜨거움 ㅠ



여긴 물이 빨갛다고 해서 피지옥.



몸에 좋다는 수증기를 얼굴에 제대로 쬐고 계시는 중.



가마솥 앞에서... 귀여운척쩔...-_-



호수에 찬물과 뜨거운물이 만나 아지랑이가 생긴다는 긴린코 호수



긴린코 호수 주변 일본 고로케 대회 금상 받았다는 고로케집.



이것이 금상 고로케. 150엔이라는 거금을 들여 하나 잡숴보심.
손가락 크기의 조그마한 고로케는 아무맛도 지니지 않으심. -_-



전통온천마을 유후인의 료칸 일본 전통 다다미방.
겨울에 가장 추울수 있도록 최적화된듯 함.



료칸에서의 저녁 식사. 작은 화로에 각자 고기도 구어 먹음.
숫가락이 없다는 것 빼곤 다 괜찮음.



저녁식사 후 방으로 오니 상을 한쪽편으로 치워놓고 이불을 깔아놨음.



이것은 일본 전통 유카타.
이것을 입어보면 왜 일본여자들이 종종걸음으로 걷는지 잘 알수 있음.



밤엔 유카타 입고 료칸에 있는 노천온천도 즐겼지만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쉬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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