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희정냥★ 2013. 10. 9. 10:37

홍콩 마카오!

 

홍콩 가는 비행기가 원래는 새벽출발이지만 전날 태풍이와서 비행기가 모두 결항되어

내가 타고 갈 비행기가 계속 출발 지연되었다.

그렇게 반나절이 가고, 오후 1시가 넘어서야 출발했고, 4시나 되서야 홍콩에 도착했다.

첫날을 이렇게 날려버려서 완전 화가났다 ㅠㅠ

호텔은 하버 그랜드 홍콩. 객실에서 바다가 보였다. 호텔에 체크인하고 바로 밖으로 나갔지만

이미 저녁이 되었다.

우선 홍콩의 트레이드 마크! 야경을 보기로 하고 트램을 타러 갔다.

트램 줄이 너무 길어서 한참을 기다려 겨우 탔다.

경사가 장난 아님,, 트램타고 겨우 올라갔는데, 날씨가 너무 구리고 자꾸 비가왔다안왔다,

안개가 잔뜩 꼈다.

야경이 제대로 보이지가 않았다 ㅠㅠ

위에서 저녁 먹고 내려와 호텔로 들어간 후 취침

 

둘째날

마카오를 가기 위해 성완역으로 갔다.

마카오 가는 페리를 타고 1시간정도 달려 마카오에 도착.

우선 세나도 광장으로 갈려고 했는데 그쪽으로 가는 방법을 몰랐다.

난 페리에서 내리면 걸어서 거기까지 갈수있는 줄 알았는데 물어봤더니 차타고 가야 한단다 ㅠㅠ

그리고 버스탈려면 마카오 돈을 내야 한다고 ㅠㅠ 마카오에 돈을 따로 쓰는지 모르고 환전 안해서

바로 환전하고 어떤 버스타는지 몰라서 막 물어보다 얼떨결에 MGM 호텔 셔틀을 탔다.

mgm호텔 카지노에서 내려주길래 바로 호텔 밖으로 나왔다.

근데 나오자마자 비가 엄청나게 쏟아져서 우산을 썼는데도 가지고 있던 지도가 홀딱 다 젖었다.

마카오 길도 모르고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ㅠㅠ 길을 물어물어 겨우 세나도 광장을 찾았다.

다행이 비도 그쳤고, 구경하고 사진찍고 걸어다녔다. 근처 성바울성당, 박물관 등한꺼번에 다보고나니

베네시안 호텔이 보고싶어 졌다.

버스를 타고 베네시안 호텔로 가서 구경하고 곤돌라도 타봤다! (너무 비쌌지만 ㅠㅠ)

그리고 호텔들 야경도 보고 다시 홍콩 호텔로 돌아왔따.

 

셋째날

리펄스베이로 가는 빅버스를 탔다. 빅버스를 타니 좀 어색한 한국어로 설명도 해주고 관광지만 골라가서 좋았다. 리펄스베이는 기대이하였다. 해운대가 훨씬 좋다 ㅠ

잠시 바다에 발을 담구고 스탠리 마켓으로 갔다.

쇼핑도 하고 스탠리베이에서 좀 쉬다가 다시 돌아와 배를 타고 침사추이로 이동했다.

침사추이의 명품거리, 시장거리를 돌아다니며 구경하고, 구룡공원도 구경하다가 7시 30분쯤 시계탑쪽으로 이동했다.

8시부터 심포니오브라이트라는 야경쇼를 하기 때문에 이걸 보기 위해 자리잡고 기다렸다.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심포니오브라이트는 음악에 맞춰서 건물들 불빛이 춤을 추는데 아이디어가 독특하고 우꼈다 ㅋ

그리고 다시 배를 타고 IFC몰쪽에서 지하철을 타고 호텔로 돌아왔다.

 

넷째날

돌아오는 날!

딤섬 맛집이 있다길래 딤섬맛집 가서 딤섬 한접시 먹고 공항으로 갔다.

홍콩에서 유명한 팬더쿠키를 사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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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4. 5. 20:29

케이프타운 시내에 있는 힐튼 호텔.

깨끗하고 직원들이 친절했다.

 

 

* 호텔 조식

 

 

 

 

 

* 이쁜 수영장도 있었다.

 

 

 

 

 

 

 

 

* 로비의 쇼파

 

 

 

 

 

 

* 저녁엔 이쁜 조명도 들어온다.

 

 

 

 

 

 

* 또다른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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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4. 5. 20:27

 

테이블마운틴으로 가는 길.

케이블카를 타고 쉽게 올라갈 수 있다.

케이블카는 왕복 R205.

나의 환율 기준으로 1R = 120원.  대략 24600원 정도 한다.

 

레드버스를 타고 테이블마운틴 정거장에 내렸다.

 

저 멀리 테이블마운틴이 보인다.

일반적인 산은 뾰족한 세모 모양이지만, 테이블마운틴은 테이블처럼 평평하다는게 큰 특징이다.

그리고 나무가 거의 없고 커다란 바위(?) 모양이라는거.

 

 

 

 

저 멀리 보이는 회색 건물이 케이블 카를 타는 건물이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엔 케이블 카를 운행하지 않으니 출발전에 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다.

내가 갔을때는 날씨가 너무 화창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갈때이다.

케이블카는 둥근 모양인데 360도 회전하면서 올라간다.

생각보다는 빠른 속도로 올라갔다.

올라가는 중에 아래를 바라보면 전망이 아주 멋지다.

 

 

 

 

올라와서의 전망이다. 해안선이 아주 멋지다.

바다도 너무 이쁘고, 절벽도 굉장이 멋있다.

전망이 너무 아름다웠다.

 

 

 

 

 

 

 

 

 

 

 

 

 

 

카페가 있다.

아이스 커피를 마시고 싶었지만, 아이스커피를 팔지 않았다.

케이프타운에서는 그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스커피를 거의 팔지 않았다. OTL

그렇다고 해서 이 더운 날씨에 뜨거운 커피를 먹을 순 없으니 시원한 오렌지 쥬스를 한잔 마셨다.

 

 

 

 

 

 

 

 

크게 한바퀴를 돌며 전체 전망을 감상했다.

바위가 아주 특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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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4. 5. 20:27

케이프타운 공항 내 기념품점이다.

떠날때 비소로 이곳이 아프리카라는 것을 느꼈다.

케이프타운 내 가장 아프리카 같은 곳이라고 생각됐다.

여러 아프리카 기념품이 있었다.

가격은 꽤 비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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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4. 5. 20:26

워터프론트는 멋진 레스토랑이 많은 항구이다.

근사한 레스토랑이 많고, 경치가 좋다.

바다냄새 맡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식사를 한다.

음식 가격은 좀 비싼것 같다.

 

 

 

 

 

 

 

여기선 거리 공연을 하기도 한다.

불쑈를 하는 장면.

 

 

 

 

 

 

 

 

 

 

 

 

 

 

 

 

 

 

 

 

 

 

 

 

 

많은 음식점 중 몇군데에서 식사를 했다.

 

타이 음식. 모양도 이쁘고 맛있었다.

 

 

 

 

 

 

 

 

 

 

 

 

 

바다 앞이다보니 씨푸드가 먹고 싶어졌다.

그래서 랍스타 선택.

 

 

 

 

 

이번엔 스테이크

 

 

 

 

 

 

아래는 BAIA라는 굉장히 근사한 씨푸드 레스토랑이다.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바다 경치를 보며 와인과 함께 랍스타를 먹었다.

 

 

 

스타터.

 

 

 

남아공 현지에서 추천 받았다는 와인.

 

 

 

 

그리고 랍스터.

 

 

 

디저트.

 

 

 

 

 

 BAIA가 있던 건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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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4. 5. 20:25

남아공 시내 거리는 건물들이 유럽느낌이 많이 났다.

 

여기 사람들은 모두 흑인들이고, 좀 무서운 흑형들이 있어서

걸어다니기는 굉장히 위험했다.

꼭 여러명이서 함께 다녀야 하고, 혼자는 절때 걸어다니면 안된다.

특히 여자 혼자 다니면 절때 안된다.

 

 

클래식한 느낌이 귀여웠던 하늘색 차.

 

 

 

 

알록달록한 마을과 시그널 힐.

 

 

 

 

저 멀리 반짝이는 바다가 보이는 캠스베이.

캠스베이엔 근사한 레스토랑이나 카페가 많다.

 

 

 

 

 

 

 

 

 

레드버스라는 2층 투어버스를 타고 한바퀴를 돌았다.

1일 패스가 R150.

빨간색 이어폰을 주는데 좌석앞에 있는 저 기계에 꼽으면

관광지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시내 모습.

 

 

 

 

 

 

 

 

 

 

 

 

 

 

 

 

 

 

 

 

 

 

 

케이프타운 시청 근처에 있는 THE CASTLE OF GOOD HOPE 앞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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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4. 5. 20:23

한국 인천 -> 두바이 -> 남아공 케이프타운

두바이를 경유하여 약 23시간동안 비행했다.

티켓상 비행시간은 20시간정도였지만 갈때 올때 모두 2~3시간 연착됐다.

 

 

두바이 공항 근처에서 창가좌석에 앉아 바라본 모습.

저 멀리 보이는 버즈 두바이와 화려한 건물들.

 

 

 

 

Emirates 항공

 

 

그리고 아래엔 기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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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4. 5. 20:23

두바이 공항엔 24시간 면세점이 문을 열어 새벽에도 화려하다.

 

 

 

두바이 기념품점

 

 

 

 

포르쉐.

 

 

 

 

공항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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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4. 2. 22:35

남아공 케이프타운 삼성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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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9. 17. 23:49

2012.9.1(Sat)  10:00~18:00 포스코 빌딩 5층 한국 Microsoft Seoul,Korea

 

http://agilekorea.org/event/2012

 

 

 

 

사진은 많이 못찍었지만, 즐거웠던 시간이였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적극적이였고, 서로 인사할 수 있는 시간도 있어 좋았어요.

애자일 방법론과 전통적 방법론의 비교, 스타트업 경험담, 퍼실리테이션 세션을 들었고,

BOF땐 현업에 적용하고 실천하는 분의 경험담도 들었고요.

 

저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린 스타트업 책^^

 

 

 

 

즐거운 OEC (Opening / Energizing / Closing)  퍼실리테이션 시간^^

 

* 작년 애자일 컨퍼런스때 강사님께서 진행하셨던 자료 Agile Korea Conference 20111126_인피플 채홍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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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16wire 2012.09.25 14:26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

posted by 희정냥★ 2012. 9. 17. 23:15

일정: 2012년 9월17일(월) 10:00 ~ 18:00
장소: 코엑스 그랜드볼룸 1F, 2F 

http://deview.kr

 

 

 

태풍이 예고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듬.. ㅠㅠ)

다양한 세션이 준비 되어있었고, 제 관심 분야 세션도 많았어요.

그런데 발표 자료가 없어서 좀 아쉽습니다.

(그리고 트위터 세션 1 들을땐 사람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습니다 ㅠㅠ)

 

 

 

 

빛이 반사되서 내용이 제대로 안찍혔지만 키노트 굉장이 재밌었습니다.

특히 인셉션 보면서 저도 재귀호출 생각했었는데 완전 공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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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8. 24. 23:05

 

 

 

 

몇년째 즐겨보고 있는 미드 빅뱅이론 ㅋㅋ

 

어느덧 시즌 6이 나온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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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8. 24. 23:03



영국 드라마

기업의 IT 부서의 황당한 직원들과 사건들.

그리고 변태 사장 얘기 ㅋ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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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8. 24. 23:00






http://www.channelit.co.kr/tv/program/episode/176

 

벤처 투자금을 위해 젊은이들이 자신들의 사업 아이템을 발표하고,

멘토들이 코멘트 해줘 우승자를 선정하는 프로그램.

채널IT 사이트에서 무료로 방송을 모두 볼 수 있음.

젊은이들의 도전 의지와 멘토들의 강연, 코멘트가 많은 도움이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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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8. 24. 22:59




http://tv.sbs.co.kr/phantom/

 

재밌게 본 드라마.

1편부터 20편까지 모두 집중해서 봤다.

겁이 많아서 그런지 살인 장면은 약간 무섭긴 했지만, 전체 스토리는 해킹 소재라 흥미진진~

 

중간에 다양한 키워드들도 나온다.

stuxnet, 스테가노그래피(Steganography), C&C서버(command & Control), 스카다 시스템, 블랙아웃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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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8. 21. 22:17

* 궁평항 일몰









* 궁평항 회 한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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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8. 20. 23:00

 

* 카페 쿠루쿠마 - 태평양 전망

 

 

* 추라우미 수족관

 

* 돌고래쇼

 

 

* 오키나와 전통 음식점 - 우후야

 

 


* 비오스의 언덕


* 오키나와 전통 악기 - 산싱

 

* 물소와 함께

 

* 염소와 함께

 

* 블루씰 아이스크림 - 파인애플

 

* 유람선 타고


 


* 일본어를 몰라서 어딘지 모르는곳;; 

 


* 이케이 비치

 

  

 

* 만좌모

 

 


* 소바 맛집 - 나카무라 소바

 


* 블루씰 아이스크림 차탄점 - 베니이모

 


* 해중도로

 

* 해중도로 지나가다 바다에서

 

* 애마 - 큐브와 함께

 


* 썬셋비치

 


* 아메리칸 빌리지 관람차


* 관람차 타고 찍은 야경


 

* 아메리칸 빌리지 내 일본 음식집(이름 모름)

 

 

 

 

* 아메리칸 빌리지 - 불쑈


 

 

* 나무위에 있는 음식점 앞에서

 


* 세소코 대교


 

* 토쿠치 항



* 민나섬 배 타고 가는 중


 


* 민나섬 스노클링


 

 

 

 

* 코우리 대교와 코우리 비치



* 어느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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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끔오는이 2012.08.30 16:13  Addr  Edit/Del  Reply

    여름휴가를 오키나와로 다녀오셨군요. 2년 반만인가요? 얼굴이 이리 크게 나온 사진은 이번이 처음인듯한데 예쁘게 잘 나왔네요^^.

posted by 희정냥★ 2010. 2. 13. 13:34

구마모토성. 예전에 어떻게 저런 성을 지었는지 신기함.
과연 우리 조상님들은 위대하심.


일본에서 맘잡고 제대로 만들어본 공원 - 스이젠지 공원.


잉어, 오리, 새, 작은 물고기 등이 있음.
원래 손짓하는 자리에 잉어가 있었는데 찍는 순간 도망가심 -_-


넘흐 이쁜 공원. 산책, 데이트 강추.


거대 잉어들과 새 한마리.


돌아오는 비행기. 창밖엔 멋진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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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0. 2. 13. 13:23

료칸에서 준비해준 아침 식사


다양한 온천들이 있는 쿠로카와 온천


희정냥이 들어가본 곳은 이곳!
글자를 이해하지 못함.


쿠로카와 온천마을에서 기념샷


여기서 유명하다는 슈크림빵. 줄서서 하나 잡솨보심.


여기는 마을 입구쯤.


연기가 모락모락 뿜어져 나옴.


활화산인 아소산을 보기 위해 로프웨이 탑승 중.


로프웨이 탑승 후 아소산까지 올라가심. 안내방송이 한국어로도 나옴.


이것이 아소산. 언제 폭팔할지 모름. ㄷㄷㄷ


하얀 연기가 계속 올라오지만 안쪽은 초록색 무언가가 있는듯함.
여기서 나오는 가스는 몸에 안좋은 연탄가스와 같은 성분이라고 함.


화산 폭팔 시 휩쓸고 간 흔적


아소팜리조트로 이동! 아기자기한 이글루 같은 집들이 있음. 이것은 우리집.


 
내부 방 사진. 깔끔함.


닥터키스피쉬. 이것이 베푸는 삶. 물고기에게 각질 주시는 중.


아소팜리조트 내 뷔페식 식당. 월드키친.


밤엔 화려한 조명.


밤에 집 들어갈 때. 분위기 있는 길.


그외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온천과 찜질방을 매우 추천할 만 함.

온천엔 대략 10개가 넘는 다양한 노천온천이 있고,
찜질방엔 20개쯤 되는 다양한 테마의 방들이 있음.

희정냥은 온천과 찜질방에 매우 만족 하셨음.

아소팜리조트는 낙농업이 유명하니 우유, 떠먹는 요구르트, 치즈를 추천함.
특히 온천 후 갈증 날 때 우유 한병 잡솨보시길 권장함. (우유 1병 1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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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0. 2. 13. 13:06


8,000원 내고 공항버스 1시간 30분 탑승 후 도착한 인천 국제 공항



참새를 유혹하는 면세방앗간들



캐빈곤녀희정, MCM가방 득템하다.



아시아나 항공 비행기 속,



기내식사(?);; 기내간식 ...



창밖엔 우리은행 로고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일본



후쿠오카 공항, 뒤의 화려한 조각물은 뭘 의미하는지 모름.



맛있는 고기. 한 불판에 각자 구어먹음.



일본입욕제인 유노하나 재배지



유노하나 말리는중



유노하나 재배지 기념샷. 오른쪽엔 가족탕.



곳곳엔 땅속에서 수증기가 뿜어져나옴.



가마토 지옥. 물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삶은 계란과 사이다.



희정냥 이거 먹고 7년 장수하실 예정



온도계가 장착되어 있음. 연기가 막막 뿜어져 나옴.



족욕중. 물 너무 뜨거움 ㅠ



여긴 물이 빨갛다고 해서 피지옥.



몸에 좋다는 수증기를 얼굴에 제대로 쬐고 계시는 중.



가마솥 앞에서... 귀여운척쩔...-_-



호수에 찬물과 뜨거운물이 만나 아지랑이가 생긴다는 긴린코 호수



긴린코 호수 주변 일본 고로케 대회 금상 받았다는 고로케집.



이것이 금상 고로케. 150엔이라는 거금을 들여 하나 잡숴보심.
손가락 크기의 조그마한 고로케는 아무맛도 지니지 않으심. -_-



전통온천마을 유후인의 료칸 일본 전통 다다미방.
겨울에 가장 추울수 있도록 최적화된듯 함.



료칸에서의 저녁 식사. 작은 화로에 각자 고기도 구어 먹음.
숫가락이 없다는 것 빼곤 다 괜찮음.



저녁식사 후 방으로 오니 상을 한쪽편으로 치워놓고 이불을 깔아놨음.



이것은 일본 전통 유카타.
이것을 입어보면 왜 일본여자들이 종종걸음으로 걷는지 잘 알수 있음.



밤엔 유카타 입고 료칸에 있는 노천온천도 즐겼지만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쉬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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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0. 1. 23. 21:20


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 프로젝트 군상의 86가지 행동 패턴

톰 드마르코,팀 리스터 등저/박재호,이해영 공역 | 인사이트(insight) | 2009년 11월



지인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입니다 ㅎ

묘한 표지를 가진 이 책은, 내용을 잘 표현하는 그림과 짧은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매우 읽기기 쉽습니다.
그리고 내용 또한 주위에서 겪고 있는 얘기들이라 다들 공감하실꺼에요 ㅎ

p.104  ~ 105 에 있는 프로젝트 용어 정리가 재밌더군염 ㅎ
일정이 굉장히 의욕적입니다. -> 우린 망했습니다.
경영진에게 제출할 요약서 -> 만화 버전
계속 일합니다. -> 똥인지 된장인지 모릅니다.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완전히 망쳤습니다.
코드 완료 -> 테스트 안함.
나중에 따로 고려합시다. -> 무시합시다.
제한적 출시 -> 기능 없는 출시
등등...

그리고 아래에는 기억에 남는 이야기(공감가는??)들입니다.

첫번째 이야기인' 아드레날린 중독증'은
모든게 빠르고 급하게 진행되고, 모든사람들이 바쁘게 움직이는것이
프로젝트의 생산성이 높고 굉장히 잘 진행되고 있는 조직이라고 생각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세번째 이야기인 '생선 썩는 내'는
프로젝트의 문제점을 알고 있지만 모두 지적하지 않아서
생선 썩는 내가 진동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누군가가 지적하게 되면 그 사람은 바로 '적'으로 지목되어 버리지요.

열번째 이야기 '광신도'는 특정 이론을 신성하여,
현재 프로젝트 상황에 관계없이 무조건 그 방식만 사용하려 고집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열세번째, '후보 선수 없음'은 핵심 능력을 보유한 후보 선수들을 두어야
핵심 인력이 빠지더라도 프로젝트를 계속 이어나갈수 있는데
비용상의 문제로 투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핵심 인력 빠져버리면 걍 안드로메다로 가 버리는거지요... ㅋ

59번,' 매번 정시에 출시한다'는 완성도나 성능을 무시하고서라도
매번 정시에 출시한다는 것만 강조하여 굉장히 우수한 조직임을 강조하는 이야기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들은 많이 있지만 제가 적는건 여기까지로 하고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쯤 읽어보세요 ㅎ
라섹해서 눈 불편한 저도 반나절만에 다 읽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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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동진 2010.07.19 10:15  Addr  Edit/Del  Reply

    데브서 보고 갑니다.~

    "뉴욕의 프로그래머"
    도 참 재밌어여 ㅋ

posted by 희정냥★ 2009. 8. 8. 14:51

주말을 맞이하여 'EBS 다큐프라임 기억력의 비밀'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보았습니다.
제가 이런 종류의 다큐멘터리를 좋아하고,
또 기억력을 어떻게하면 높일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으로 보기 시작했죠.
전 기억력이 정말 안좋거든요.. ㅠㅠ




아래는 제가 보면서 요약해본 것입니다.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으로는  '운동, 우유, 영양가 있는 음식, 자신의 강한 의지와 노력...' 등등이 있겠군요.



1. 슈퍼기억력을 찾아서
기억력 챔피언. 노력으로 숫자의 순서나 카드의 순서를 기억해냄.
자폐증. 전화번호부 같은 숫자를 그림처럼 기억
사물실인증 환자. 얼굴을 보고도 사람을 기억해내지 못함.
모든 것을 다 기억해내는 여자. 자서전적 기억. 과잉기억증후군.
단 한순간도 잊지 못하는 고통.


2. 잠자는 뇌를 깨워라.
침팬치의 기억력 테스트 - 0.2초만 보고도 가려진 숫자의 순서를 기억해냄.
인간보다 더 우수한 기억력.

아이는 24개월쯤 부터 거울에 비친 자신을 구분할 수 있는데,
그때부터 사물을 기억할 수 있다.

낮잠과 한잔의 우유가 기억력을 증가시킨다.
인도네시아에서 한잔의 우유를 먹게 한 아이들의 성적이 상승했다.
일본메이젠고교에서는 점심식사후 15분동안 낮잠을 자는데, 학업 의욕과 성적이 상승했다.
낮잠이 카페인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영어집단, 운동집단으로 나누어 기억력이 상승했는지 알아봄.
언어기억 높아짐.
뇌구조의 변화가 생김.

누구나 노력에 의해 잠자는 뇌를 깨울 수 있다.
 
3. 기억력을 높여 드립니다.
주의집중력
유심히 살펴보지 않은 것은 변화가 일어나도 기억해 내지 못한다.
기억하고 싶으면 집중해야 한다.
기억력 전 챔피언의 기억력 비밀은 연상법이다.

* 도미니크의 여정 기억법
1) 기억할 것을 하나의 상징으로 만든다.
2) 익숙한 장소를 떠올린다.
3) 익숙한 곳마다 상징(기억할 것)을 연결한다.

* 숫자외우기 비법
1. 7자리 숫자로 기억.
2. 숫자를 4자리나 5자리로 나눈뒤 묶어서 기억.
3. 그림으로 상상해 기억.

* 이름 외우기
1. 동기부여
2. 특징을 정해서 외우기
3. 외울수 있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기억할 이름을 늘려간다.
4. 자주 이름을 불러라.

* 티파티 : 사람의 이름 - 직업 - 취향을 얼굴과 함께 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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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9. 8. 8. 13:38

주말인 기념으로 'EBS 다큐 10. 아이팟 신화, 스티브 잡스처럼 생각하라.'를 보았습니다.

스티브잡스는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아이팟의 성공사례를 살펴보면 여러가지 배울점이 많을 것 같습니다.
아래는 제가 요악해 본 내용입니다.. ^^


애플에 스티브 잡스가 귀환하면서
음악 기기의 혁명이 일어난다는 내용

냅스터를 보고
음악 기기가 발달할 것이라는 것을 예상

소프트웨어 iTunes를 내고
애플을 디지털 음악 혁명에 동참
그 후 아이팟을 출시

단순하게 만들어라
3번만에 원하는 곡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

출시시점이 상당히 나빴다.
냅스터가 소송에 걸리고
이용자들이 충격에 빠졌을때...
한달전엔 911 테러..
실리콘밸리가 무너지고...

장래가 불분명한 시장에 거액을 투자.

단점 : 비싸고 맥에만 연결됨.
장점 : 아이팟과 아이튠즈의 완벽한 결합.
아이팟의 스크롤기능으로 금새 찾을 수 있었다.
열혈 매킨토시 팬들을 가지고 있었다.
사실 아이팟은 용량이 제일 크지도 않았고, 제일 저렴하지도 않았다.

본체의 흰색과 맞추기 위해 만든 흰이어폰은 유행의 상징이 됨.
그걸 찾아낸 애플은 멋쟁이는 흰이어폰을 꼽고 다닌다는 광고를 냄.

애플은 미디어회사로 변화하고 있고, 아이팟이 매출의 반을 차지할것이라고 예상.
아이팟 신드롬이 탄생.

냅스터의 문제 때문에 스티브잡스는 디지털 음원 판매에 관심을 가짐.

온라인 음반 가게에서 산 노래를 아이팟에 전송.
스티브잡스는 자신이 산 음악을 아이팟에 가지고 다니려 하는 소비자의 욕구를 알고 있음.

음반업계가 반대했지만 결국 이끌어감
음반업계는 앨범 단위를 팔기 원했지만, 스티브 잡스는 노래 단위로 팔아야 한다고 주장.

20만곡 이상 판매하는 온라인 디지털 음원 가게.


음원판매와 디지털기기 판매

2003.4.28
아이튠즈 스토어

3세대 아이팟의 특징은 호환성.
모든 OS에서 아이팟을 사용할 수 있다.

판매량이 치솟았다.

아이팟에 집중하자.
아이팟은 문화현상이 되었다.

2005.10. 
5세대 아이팟
동영상을 보여줄 수 있었다.

가격과 기능을 다르게 한 4가지 모델을 출시.
3200만개의 아이팟을 팔았다. 1초에 한개를 판 셈.
미국 mp3 player 점유율 75%

경쟁사보다 앞선 신제품 출시.
아이튠즈는 15억개의 디지털 음원 판매
영화 다운로드 발표 후 12500편 다운로드

아이팟 사용자들의 애정

3000여개의 소규모 주변기기 업체를 탄생시켰다.



'Stay hungry. Stay foolish.'
2005년 스탠퍼드대학 졸업식 연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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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9. 8. 5. 10:12

내자리에서 본 남산타워~
가끔씩 먼산을 봐주는 센스 ㅎ
남산타워가 저 한가운데 있습니당 ㅎ





N서울타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2동 자동차로 가는길 보기


내집마련은 한강과 공원과 남산타워가 보이는 곳으로 ~.~





* 내집마련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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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RO 2009.08.05 15:23 신고  Addr  Edit/Del  Reply

    남산한옥마을 근처에 있는 로또 판매점 아닌가요? ㅋ

posted by 희정냥★ 2009. 7. 27. 21:57



요즘 완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재벌인 TRUMP가 견습생을 공개적으로 선발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처음 16명을 뽑은 후, 두 팀으로 나누어 서로 경쟁하여 진 팀의 한명을 탈락시키는 방식으로
계속 탈락시키다가 최종적으로 남는 한명이 견습생이 되는 것입니다.







사수님의 추천으로 시즌1을 보기 시작했는데 제대로 빠져 들고 있습니다.
재미도 있고, 여러가지 배울점이 많은 것 같아요.

나를 위해 싸울줄 알아야 한다.
감정적으로 행동하면 안된다.
리더쉽, 팀웍이 중요하다.
등등...

직접 참가자들의 행동을 보며 느끼고 있습니다.

저도 부자가 되고 싶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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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9. 6. 28. 22:23

오늘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총 5부짜리인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ㅎ

시간나시면 꼭 보세요~



(여기 도전자들 모두 일반인인것 같은데,,,
이런 프로그램 하는줄 진작 알았더라면
저도 도전자로 한번 도전해봤을텐데.. ㅠㅠ 아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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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ampo 2009.06.29 23:54  Addr  Edit/Del  Reply

    얼.. 희정냥 문화생활 하는구만.. -_-

  2. BlogIcon rampo 2009.07.05 01:19  Addr  Edit/Del  Reply

    난 업뎃따위 안하는 남자니까 -ㅅ- 귀차네 ㅋㅋ

posted by 희정냥★ 2008. 12. 27. 14:49

북적북적 남포동 거리와 용두산 공원에 갔습니다~ ㅎ

* 가는 방법 : 지하철 1호선 자갈치역 하차.


남포동 거리~ 이쁜 불빛이 가득해요~




이쁜 장식들~
그리고,, 헬멧머리... -_-;;




계속 이어지는 불빛들~




파란색 동물 발견.. ㅎ 무슨 동물인지는 모르겠음.. -_-;




행사가 준비중인건지 끝난건지 모르겠지만 무대 발견.. ㅎ




이젠 용두산 공원으로 고고싱~
용두산 공원 가는길에 발견한 정체불명의 집... ㅎ




12월 31일 밤 12시가 되면 치는 종입니다.~
그 뒤에는 계속 색깔이 바뀌는 높은 부산타워 입니다~




용두산 공원~




부산타워 꼭대기에 올라가서 부산 야경을 보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여긴 부산타워 꼭대기~ 야경이 정말 멋졌는데
사진을 잘 못찍어서 안습 퍼레이드~ ㅠㅠ



















이건 벽에 안내되어 있는 것..ㅎ




부산타워 스탬프 찍는게 있길래 저도 한번 찍어봤습니다~




전망대 표에다가 이렇게 쿵~*




다 보고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오니 이렇게 국기들이... ㅎ




그리고 한쪽편엔 액자에 담긴 작품들~ ㅎ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서 찍은겁니당 ㅎ






멋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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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12. 27. 14:38

머~찐 광안대교의 야경을 보러 광안리 해수욕장에 갔습니다 ㅎ

크리스마스라서 그런지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꽤 많더군요..

온 만신에 북적북적 컵흘들이... ㅎㅎ



* 가는 방법 : 지하철 2호선 광안역 하차.


광안리 앞에있던 커다란 트리~




나무에도 이~쁜 불빛들이.. ㅎㅎ




광안대교의 야경... ㅎㅎ 흔들려서 캐안습이군요.. ㅠㅠ




양말양말~




야경 너무 이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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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12. 27. 14:23

머찐 바다를 보러 해운대에 갔습니다~

* 가는방법 :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 하차.


지하철역에서 발견한 이쁜 장식 ㅎ




머찌고 상쾌한 해운대 바다~ ㅎ




밀려오는 파도 ~




유람선~ 유람선 끝에 갈매기들이 따라 다니는데
 이유는 사람들이 먹을것을 주기 때문이라고 추정... ㅋㅋ




완소희정냥의 뭔가 어색한 표정.... ㄱ-




부산갈매기들과 이쁜 파도.. ㅋ 이 사진 좀 짱인듯.. ㅋ




파도파도~ 글구 날아가는 갈매기 한마리.. ㅋ 이 사진이 더 짱인듯.. ㅋㅋ




고~요한 바다.. ㅎ 해가 질 무렵..ㅎ




위쪽에서 바라본 해운대 해수욕장 ㅎ




바위들 ㅎ




산책코스..(?? ㅡ,ㅡ;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어요..) 가는 길..




인어 조각도 있어요~




동동동~ 유람선 또 등장... ㅋ




계단이 이쁘게 잘 만들어져있더군요.. ㅎ




산책코스(?) 계단에서 바라본 저~쪽 해운대 해수욕장 근처 건물들... ㅎ




길따라 쭈욱~ 가요~










등대 발견.. ㅎ




이쁜 석양과 빼꼼히 보이는 누리마루 ㅎ




해질무렵~ 저~~멀리 광안대교 ㅎ




해운대 지하철역으로 가는 길에;; ㅎ 이 길을 딱 지나가니 바로 옆에 불들이 들어왔어요 ㅎ




알록달록 불빛... ㅎ



짜잔~ 완전 머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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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길이 2009.02.26 22:09  Addr  Edit/Del  Reply

    말씀하신 등산코스(?)는.. 해운대의 동백섬이랍니다. 고향사진을 보니 반갑네요.. ^^

posted by 희정냥★ 2008. 12. 14. 23:24

대이동~ 회식 가는길에 발견한 이쁘게 생긴 교회입니당~




* 여긴 포항 대이동 커피 아뜨리에 입니댜~

이쁘게 생긴 차~



그리고 이쁜 라떼아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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