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희정냥★ 2008. 11. 21. 14:02


이번엔 내연산 보경사 입니다~

"500번" 버스(좌석)를 타고 종점인 "청하"에 내려서

"505번" 버스를 타고 "보경사"까지 가야 합니다.

그런데 505번 버스는 1시간~2시간마다 1대씩 있기 때문에 시간을 미리 알아가셔셔 맞춰야 해요~




* 500번 버스 노선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어요)




* 청하-보경사(505) 버스 시간표
청하 / 보경사
6:40 / 7:05
7:30 / 7:55
9:00 / 9:25
10:20 / 10:45
11:20 / 11:45
13:00 / 13:25
14:00 / 14:25
15:20 / 15:45
16:20 / 16:45
18:00 / 18:25
19:10 / 19:35




* 버스요금
500번 버스(좌석) : 현금일경우 1500원
505번 버스 : 1000원





500번 타면 흥해를 지나 청하 종점가는데 막~ 한참을 갑니다~

여기는 포항이 아닌듯 하는 생각이....

한참을 가다보면 500번 종점에 도착.




여기가 종점이구요. 이렇게 버스정류소 딸랑 하나있는데 여기 앉아서 505번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시간 미리 알아두고 맞춰서 갔기땜에 그닥 많이 안 기다린듯....

505번 버스 타면 보경사까지 가는데 또 한참을 막 시골로 들어갑니다 ㅋㅋㅋㅋㅋㅋ

(한 20분~25분 정도 걸렸던 것 같음..)

정말 멀다는걸 느꼈음... ㅡ_ㅡ;;





버스타고 가는 길에 창밖 풍경... 창문을 여니 바람이 너무 많이 들어오고

닫아 놓자니 창문이 너무 드러워서 (ㅡ_ㅡ;; )

창밖 구경하는데 약간의 껄끄러움이 있었습니다.. ㅡ_ㅡ;;;





드디어 도착~

늘 그러하듯 산 입구엔 이렇게 식당들이 가득가득...

어딜가든 희정냥이 싫어하는 산채비빔밥을 판다는 사실... _-_;;;



가는길에~ 이쁘게 단풍 물든 풍경~







이제 보경사로 고고싱~


저기에 종이 있어요..





이거슨 5층 석탑;;





포스가 느껴지는 나무;;





여기가 내연산 입구입구~ 입장료 2000원 내야 합니다~





올라가는 길~






가장 첫번째 폭포인 쌍생폭포로 고고싱~


산 좋고~



물 좋고~





물이 어찌나 맑던지 고기들도 엄청 많았습니당~





가끔씩 이렇게 다듬어진 계단이나 길을 만나면 어찌나 반갑던지.. ㅠㅠ

안 다듬어진 길은 발바닥이 아파서.. ㅠㅠ










드디어 쌍생폭포 도착~

왼쪽엔 포스폭포 오른쪽엔 찌질폭포 이렇게 두개~

여기까지만 올라갔다가

나름 몸을 생각하여... ㅡ_ㅡ;;;; 내려갔습니다 ㅋㅋ

이까지 오는데도 나름 힘들었음... ㅠㅠ

40분 걸린다고 적혀있던데

여기까지 오는데도 돌이랑 흙이랑 바위 좀 밟아줘야 합니다 ㅋ


완전 산좋고 물좋고 공기좋고~ 마음이 톼악~ 트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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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11. 20. 17:28
여기는 포항 시내입니다~

특징은 길을 파서 물이 흐른다는 것... ㅋㅋ

밤엔 불빛도 들어오는데 완전 이뻐요.. ㅋㅋ



단지 개념상실 초딩들이 물장구치거나

쓰레기가 동동 떠내려감이 좀 안습이긴 하지만.....







꼬물꼬물~

헛. 옆에 밀대걸레..... ㅡ_ㅡ;;;;;;;;;;;;;;;;;;;;;;;;;;;;;;;;;;;;;;;;;;;;;;;





오랫만에 먹어보는 찜닭... ㅋ





고구마라떼랑 카페라떼? 커피는 정확히 뭔지 격 안남...

두개 썩어 먹으니 진짜 맛있떠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건물 안에서 길 내려다 본 풍경~





여긴 한스델리... 저렴하고 맛있습니다~

저 시뻘건 물체는... 희정냥이 캐조아라하는 새우.. >.<






창밖을 보니 맞은편 건물이 좀 이쁜것 가타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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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정대현 2008.11.21 14:06  Addr  Edit/Del  Reply

    여기는 죽도시장이 아니고 중앙통(중앙동 상가거리)입니다 ㅠ.ㅠ;
    죽도시장은 아에 시장이죠.. SDNKorea에서 피드 보다가 고향 관련 포스트를 보고 들어왔다가 남기고 갑니다 ^^

    • BlogIcon 희정냥★ 2008.11.21 14:08 신고  Addr  Edit/Del

      아;; 글쿤염 ... ㅋㅋ
      전 버스정류장 이름이 죽도시장이길래 여기가 다 죽도시장인줄 알았어요... ㅋㅋ

posted by 희정냥★ 2008. 11. 20. 17:23

짜잔~ 해맞이공원에 도착~

(참고로 해맞이공원은 호미곶의 해맞이광장과 다른곳입니다.. ㅎㅎ

전 첨에 같은 해맞이 가문이길래 같은건줄 알았어요... ㅡ_ㅡ;;;;)




공원을 꾸며놓았는데 저는 바다쪽에서 올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욜띠미 계단 타고 올라가는 즁... ㅎㅎㅎ





올라가서 바다쪽으로 내려다 본 장면~






나름의 경치가 괜찮았습니다~









저기 동그란곳에는 공연하는 곳인지 둘러서는 앉을곳도 있고...;;





하늘 좀 짱인듯.. ㅋㅋ




한쪽의 나무들... ㅎ










내려가는 길~

올라갔다가 이제는 내려가는 중입니다~

위로 계속 가는 산책코스도 있던데

완전 늙은 희정냥은 힘들어서 걍 바로 내려가기로 했어요.. ㅎㅎ ㄱㄱㄱ

이쪽으로 쭉 내려가면 버스정류장이 나옵니다~





연못과 물레방아~





청솔모도 발견.. ㅋㅋ 나무 타고 올라가는 장면 포착!!

짱 귀여움... >.<





거의 다 내려온듯...?





연필모양 발견!!! (ㅡ_ㅡ;;;;;;)

지붕에 전구 달려있는걸 봐서는 밤엔 불이 들어올 듯...





꽃시계~






바람쐬기에 괜찮은 곳일듯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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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11. 17. 17:58

북부 해수욕장에서 바다타고 쭉쭉 걸어가다보면 환호해맞이공원이 나옵니다~

(걸음 빠른 사람이 45분 걸렸다고 하네요 ...ㅋㅋ)



여기 표지판대로 쭉~~~가면 되요. ㅋㅋ





집처럼 생긴곳에 오징어 말리는거 발견!!!





바다에 새들이 얼마나 많던지... ㅋㅋㅋ





땅위에 냅둬진 배... 흙흙흙.. 지못미...





지나가며 바다도 한번 찍어봄... ㄷㄷ 완전 속보이는 바다입니다 ㄷㄷ

물고기 헤엄치는것도 보여요 ㅎㅎ





오징어 말리는거 또 발견.. ㅋㅋㅋㅋㅋ





이 길 따라 쭈욱~ 쭈욱~ 갔습니다 ㅎ





드뎌~~ 환호해맞이공원을 발견했습니다~ 아~ 감격 감격~ 대감격~





팔랑개비들~





의자에 앉아 바다쪽을 바라본 풍경입니다~ 물 위에 비치는 햇빛이 캐감동이였어요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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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한결초사이언되다 2008.11.19 18:42  Addr  Edit/Del  Reply

    ㅋㅋㅋㅋ 부산인가

posted by 희정냥★ 2008. 11. 17. 17:57

랄랄라~ 희정냥이 완전 조아라하는 바다에 갔습니다~



포항공대에서 105번 타고 갔는데

길도 안 막히고

카레이서를 능가할 버스기사 아저씨 덕분에

버스가 완전 슝슝슝=3 날라가더니

거의 25분정도(? 20분~ 30분)  걸려서 도착했습니당;; ㅋㅋㅋ


* 105번 버스 노선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어요)






버스에서 내려서 바다로 가는 중~

바다 앞엔 각종 횟집들과 모텔들이 잔뜩 있떠군욥.. ㄷㄷㄷ




짜잔~ 해수욕장 앞으로 왔습니당 ㅎㅎㅎ

왠지 광안리 생각이 나는 이유는 뭔지... ㄷㄷㄷ





모래들이 어찌나 얇고 곱던지 구두안에 한번 들어간 후로 잘 빠지지도 않았더라는.. ㅠㅠㅠ





짜잔~ 멋져멋져~ 바다에 비치는 햇빛이 완전 멋져요~

아주아주아주~ 저~ 멀리에는 포스코가 보입니당;;





무언가 둥둥 떠 있는 네모난 물체..

그 위에 새들이 잔뜩 앉아 있어요.


완전완전 머찌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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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11. 17. 17:56


경치가 완전 이뻐요~

가을 내내 단풍구경 하는 희정냥입니다 ㅋㅋ



























짜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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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inDol 2008.11.21 10:13  Addr  Edit/Del  Reply

    학교가 좋네용~ 단풍구경도 되는 학교 +ㅅ+

posted by 희정냥★ 2008. 10. 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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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9. 14. 21:05
9월 14일 일요일. 오늘은 추석입니다. 그래서 서울 큰집에 왔습니다.

오전엔 차례를 지내고 오후엔 남산타워로 서울 구경갔습니다.

저는 여기 처음 가봤어요~ ㅎ (완전 촌빨날리는 희정냥 ㅡ.ㅜ)

큰아버지 덕분에 명절에 서울갈때마다 구경 시켜주셔서 재미난 추석을 보내고 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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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차안에서 찍어본 나의 고사리같은 (ㅡ_ㅡ;;;) 손~"

가을을 맞이하여 메니큐어 색을 바꾼 기념입니다.. ㅎㅎ

(걘적으로 상당히 만족해 하고 있는 중.. 근데.. 허벅지는 왜저렇게 굵게 나왔을까낭...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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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기 보이는게 63빌딩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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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국립극장~ 저두 여기서 머찐 공연 한번 보고 싶네요~ ㅎ

차를 국립극장에 대노코 남산타워까지는 버스타고 올라갔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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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 남산타워 근처까지 도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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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걸어서 올라갔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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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핫.. 저 공중에 떠있는 사람같은 물체는 뭥미....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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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남산타워~ 우후훗~! 희정냥의 눈부신 사진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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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는 이렇게 자물쇠들이 채워져 있습니다.

연인들이 서로의 사랑을 다지기 위해 이렇게 자물쇠를 꾸-욱- 채워놓는듯 하네요.

저도 꼭 함께 이곳에 와서 자물쇠를 꾸-우-욱 채워보고 싶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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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풍경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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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서울풍경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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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타워 위로 올라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타는 입구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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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타워 위에 올라가서 본 서울 풍경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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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위에서 본 서울 풍경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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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보고 있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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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풍경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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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 희정냥 사진 ㅋ 아래를 바라보고 있는...?

멀리 바라보면 멋있는데 바로 아래를 바라보면.. 너무 높아서...  흠짓-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엘리베이터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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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타워 위에서 다 둘러보고 내려가는 길에...

다들 힘들어하는데 혼자서 완전 체력 넘쳐서 뛰어내려가는 저 꼬꼬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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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버스타고 국립극장으로 내려가는 중입니다.. ㅎ

저 꼬꼬마는 오토바이 타고 가는듯...? ㅋㅋㅋㅋ

시종일관 저 자세로 버스를 타고 가더군요.. ㅎㅎ







재밌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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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3. 23. 21:42

요즘 뉴욕의 매력에 푹~ 빠져있습니다. ㅎ

자금 뉴욕에 있냐구요..? 아뇨아뇨 ㅡ_ㅡ;

한번도 가보지 못했어요,,, ㅡ_ㅡ;;;;

정말정말 가고 싶지만. ㅠ_ㅠ


책이나 동영상을 통해 본 뉴욕이라는 곳은 정말 멋진곳인듯 합니다 ^0^

빠르고, 에너지가 넘치고,,,

생각나는 모습은...

아침 출근길에 손에 쥔 커피와 베이글..

(던킨도너츠에서 베이글을 먹어봤었는데,, 저는 정말 맛없더군요... ㅡ,ㅡ;)

'뉴요커'.. 아.. 두근두근...^^;


제가 재밌게 본 프로그램은, 윤은혜의 in New York 입니다.

너무 부러워요 ㅠㅠ

저도 꼭 가볼꺼에요~ ㅠ_ㅠ 언젠가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함께.. ^-^;;)


윤은혜의 in New York _ 1부


윤은혜의 in New York _ 2부


그리고,, 제가 재밌게 본 책이 있는데,


 



입니다. ㅎ


머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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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inaMoon 2008.04.11 01:16 신고  Addr  Edit/Del  Reply

    밑에 책 괜찮을꺼같ㅇ ㅐ 한번 읽어봐야겠다 ㅋ

posted by 희정냥★ 2007. 12. 26. 02:38
일본 여행지 추천 Best 5
김성윤기자 gourmet@chosun.com

“다섯 군데만요? 정말 어렵네요. 일본이 생각보다 넓고 지역마다 특색이 있어서요.”
(일본국제관광진흥기구 김자경씨) 자, 일본관광기구가 추천한 일본 여행지 ‘베스트 5’!


1. 홋카이도

날씨가 선선해 여름 휴양지로 선호하는 곳. 홋카이도 남부 하코다테(函館)는 1859년 서양인 상륙을 허용한 최초의 국제항 중 하나로, 유럽풍 건물들이 많다. 삿포로(札幌)에서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시계탑과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회를 본떠 만든 도청사를 둘러볼 것. 그리고 교외에 있는 히쓰지가오카 전망대에 올라갔다 돌아오면 가로등이 켜지기 시작하는 저녁. 전국을 제패한 홋카이도 라멘 전문점은 ‘라멘 요코초’에 몰려 있다. 차가운 삿포로 맥주로 입가심하면 금상첨화!


2. 고베

오사카에서 기차로 1시간 떨어진 항구도시 고베(神戶)는 최첨단 유행의 발원지이다. 세련된 카페, 쿨한 바, 레스토랑이 북쪽 언덕에 자리잡은 기타노(北野) 지역을 중심으로 특히 많다. 기타노에는 서양인들이 살던 이진칸(異人館)이 있는데, 구불구불한 돌길을 걷는 기분이 삼삼하다. 빨간 등불을 문에 걸어둔 차이나타운은 난킨마치(南京町)에 있다. ‘고베 패션미술관’도 있다. 패션과 관련된 소장품, 스타일리시한 미술관 건물이 볼 만하다.


3. 오키나와

바다에서 스쿠버다이빙, 스노클링, 서핑을 즐기는 ‘일본의 하와이’. 테마파크 ‘류큐무라’에는 19세기 일본에 편입되기 전까지 한·중·일 중계무역으로 번성한 옛 류큐(琉球) 왕국 모습이 남아 있다. 류큐 전통가옥 빨간 기와지붕에는 사자 한 쌍이 서로 마주보고 있다. 수사자는 행운을 받기 위해 입을 벌리고, 암사자는 잡은 행운을 놓치지 않게 입을 꼭 다물었다고. 돼지뼈와 다시마로 뽑은 국물에 밀국수를 말아 먹는 ‘오키나와 소바’(메밀국수), 돼지 삼겹살, 흑설탕과 계란을 넣어 만든 튀김과자 등 독특한 음식이 푸짐하다.


4. 나고야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아홉 번째 아들을 위해 세운 나고야(名古屋)성이 볼거리. 2차대전 중 파괴돼 철근과 콘크리트로 복원했다. 명품 도자기 노리타케의 생산지로도 유명하다. 노리타케에서 운영하는 ‘박스(Box)’에서는 생산이 중단된 제품을 40% 할인 판매한다. 올해는 3월 25일부터 9월 25일까지 ‘자연의 지혜’를 주제로 열리는 ‘2005 일본국제박람회’(www. expo2005.or.jp)에 1500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5. 아키타

동해를 사이에 두고 한반도와 마주보는 작은 도시 아키타(秋田). 8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간토마쓰리(竿燈際り)’ 축제로 들썩댄다. 46개나 되는 등불이 매달린 50㎏이 넘는 긴 막대를 200여명의 남자들이 머리와 턱, 엉덩이, 어깨에 올려놓고 북소리에 맞춰 균형을 잡는 아슬아슬한 장관을 연출한다. 아키타는 산과 바다, 온천여행도 함께 할 수 있어 더 인기다.

◆ 비싼 교통비, 프리패스로 저렴하게

가깝지만 ‘비싼’ 일본, 저렴하고 편하게 여행하는 방법이 있다.

일본을 찾을 때 가장 부담스러운 부분이 숙박비. 일본 최대 온라인 숙박 예약사이트 ‘마이트립’ 한국어 홈페이지(kr.mytrip.net)에서는 일본 내 숙박시설 100개 이상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 일본유스호스텔 홈페이지(www.jyh.or.jp/english)를 통해서는 북쪽 끝 홋카이도에서 남단 오키나와까지 산재한 350여개 시설을 하룻밤에 3000엔 정도의 합리적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교통비도 만만찮다. JR(일본철도)그룹은 외국 여행자들이 저렴하게 일본 전국을 둘러볼 수 있도록 ‘JR패스’를 만들었다. JR이 운영하거나 관계된 기차, 버스, 페리를 거의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일본 내에서는 구입할 수 없으니 반드시 미리 준비한다. 한국 내 주요 여행사에서 패스 교환권을 샀다가 일본에 입국해 패스로 교환하면 된다.

비행기 대신 배를 타고 가면 돈이 훨씬 절약된다. 부산에서 일본 시모노세키·후쿠오카·히로시마·오사카·쓰시마·고쿠라를 오가는 6개 노선이 있다. 가장 가까운 쓰시마 섬까지 2시간30분, 가장 먼 오사카까지 18시간 걸린다.

‘웰컴카드(Welcome Card)’란 것도 있다. 미술관, 박물관, 관광명소, 쇼핑, 음식점, 교통을 이용할 때 20% 정도 할인 혜택과 공짜 음료 등 특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쓸 수 있도록 하는 지자체와 단체들도 있다.

문의: 일본국제관광진흥기구 서울사무소 (02)732-7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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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7. 12. 19. 14:22

  - 여권사진

      여권법이 바껴서 이제는 사진도 가려서 찍어야 한다. 무조건 귀 보여야 하고 이마는 까야한다. 관련자료를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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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자식 여권 사진 안내

- 최근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천연색 정명사진으로 가능한 귀부분이 보이게 하여 얼굴 양쪽 끝부분 윤곽이 뚜렷해야 하며 어깨까지만 나와야 함. (사진크기 : 가로 3.5cm, 세로 4.5cm, 얼굴길이 : 2.5cm~3.5cm)

- 사진 바탕은 흰색, 옅은 하늘색, 옅은 베이지색 바탕의 무배경으로서 테두리가 없어야 하며, 사진의 피부색은 자연스러워야 한다. (사진의 배경이 청색 등 진한색일 경우 발급장비의 인식불능으로 처리가 불가능함)

- 신여권은 전사방식처리 등 특수장비 사정 및 사진에 관한 국제 규격 준수 필요성에 따라 아래와 같은 사진은 장비의 인식 또는 처리가 불가능함.

◦ 모자, 제복, 흰색 계통의 의상
◦ 눈은 감은 상태로 정면을 응시하지 않은 경우 머리카락이 눈을 가리고 치아가 보이는 사진
◦ 색안경 착용, 안경 렌즈의 조명반사로 인한 눈동자의 불선명
◦ 착용한 안경테가 눈을 가리거나 넒은 테의 안경을 착용
◦ 초점이 불명확하거나 수정된 사진
◦ 사진의 얼굴 및 바탕부분에 그림자가 있는 경우
◦ 여권사진이 변질될 우려가 있는 즉석사진이나 질이 떨어진 디지털 사진
◦ 의자, 장남간, 손, 다른 사람이 보이는 유아사진
일반여권 발급 시 공적신분을 나타내는 제복 착용 사진

- 발급절차

      제대로된 여권사진과 신분증 및 관련 서류가 준비됬으면 여권과에 찾아가 여권을 발급 받으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우선 여권과에서 여권을 발급 받기 위해서는 신청서를 작성한다.
         신청서는 여권과마다 비치되어 있고 인터넷으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신청서다운받기)  
         신청서를 쓰다 문제가 생기면 직원에게 부탁하면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너무 걱정마라.

     2) 신청서를 다 작성하였으면 해당 직원에게 신청서와 사진을 준다.
     3) 사진 한장은 그자리에서 신청서에 붙여주고 다른 창구를 안내하며 우표를 사서(?) 붙이라고 한다.

1년 단수 : 20,000원
5년 미만 : 15,000원(군미필자)
5년 복수 : 47,000원
10년복수 : 55,000원
     4) 여기까지 끝냈으면 마지막으로 접수 창구로 가서 접수를 하면된다.
     5) 약간의 신원조사 및 확인을 거치고
     6) 1주일정도 시간이 걸리므로 기다렸다가 찾아가면 끝.

* 일반여권 발급은 전국 광역시. 도청 및 서울 18개 구청에서만 신청을 받는다.
  (발급에 대한 기타사항은 해당 여권발급기관에 별도 문의하길 바란다)


각 지역별 여권발급기관 연락처 알아보기

* 외교통상부에선 여권접수시 미리 해당기관에 지정된 시간을 예약 해주는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

외교통상부 여권접수인터넷예약시스템
https://passport.mofat.go.kr/JSP/main.jsp

 사진 출처 - 외교통상부 https://passport.mofat.go.kr
 내용 출처 - 사이트 http://starfactor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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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에 여권을 가지고 계신분들 경우는 유효기간을 체크하세요. 필리핀 입국은 여권의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입국이 가능합니다.
 준비물
①.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도 가능함)
②. 여권사진 2매.
③. 도장. (본인 사인으로 대체가능.)
④. 주민등록등본 (가족 모두의 주민등록번호를 알고 있다면 필요가 없음)
실질적으로는 ①. 주민등록증, ②. 여권사진 2매만 있다면 여권신청이 가능합니다.

참고 : 여권신청서 보면 "가족사항"부분에 가족의 주민등록번호를 적는 곳이 있기 때문에 등본이 있으면 편합니다.
시청에서 수수료 (100원~600원)을 주면, 즉시 주민등록등본을 발급받을 수 있음.
물론. 자신이 가족의 주민등록번호를 적어가던가 외우고 있는 경우는 등본이 필요가 없겠죠?^^

 여권신청하기
① 여권신청서 작성.
② 영수증(인지)을 구입. (복수여권 4만5천원. 단수여권 1만5천원)
③ 여권신청서에 인지를 붙이고 접수하시면 됨
④ 접수후, 지정된 날짜에 여권을 찾으로 가면 됨 (여권신청접수증" "주민등록증" 도장" 3가지 지참)
 여권 신청하기 상세정보(예제. 부산시청)
① 2층 민원 봉사실로 갑니다. 그러면 여권신청하는 곳이 있습니다.
② 접수대기증을 먼저 뽑습니다.
(사람이 많은 경우 2시간 정도 걸릴 때도 있습니다. 대기자가 50명이 넘으면 미리 뽑아 놓으세요.은행의 접수대기증과 동일한 것입니다.)
③ 여권신청 장소에 "여권신청서"가 비취되어 있습니다.
④ 여기에 의자와 테이블이 있기 때문에 앉아서 적으시면 됩니다.
(볼펜과 각종 신청서 예제가 테이블에 있으니 참조하시면 적으시면 됩니다.
⑤ 여권신청서를 모두 적으시면 17번 창구로 가시어 인지을 구입하시면 됩니다.(복수여권 4만5천원, 단순여권 1만5천원)
⑥ 인지를 여권발급신청서에 붙이고 번호를 기다리다가 접수하시면 됩니다.
⑦ 접수하시면 여권신청서에서 여권신청접수증이 떼어 줍니다.
(여권발급신청서 밑에 여권신청접수증이 붙어 있습니다.)
⑧ 접수증을 주면서 언제 받으려 오라고 날짜를 정해 줍니다.
(부산 경우 빠르면 1일 늦어면 3일 정도 걸립니다. 저는 10월달에 신청시 그 다음날에 찾았음)
⑨ 지정된 날짜에 찾으로 감. (여권신청접수증" "주민등록증" 도장" 3가지 지참)
 참고
① 부산시청 경우 1층의 공무원 매점에서 여권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비용 : 6천원,시간 : 20분~30분 소요)
② 3번창구에 가시면 주민등록등본을 뽑을 수 있음 (연제구 100원. 그외 지역 600원)
③ 여권은 출생지역에 상관없이 거주지 아무 시청에 가서 발급가능합니다.
④ 일반적으로 "특별시"나, "광역시"의 "시청"에 여권을 신청할 경우 당일~ 3일 정도 걸립니다. 하지만 "도"의 시청에서 여권을 신쳥하면 1주일~2주일 정도 걸립니다.
이유는 바로 우리가 "시"나 "군"에서 신청을 하면, "시"나 "군"에서 여권을 모아서 해당 도청에 가져 갑니다. 그리고, 다시 확인을 한 후 가져옵니다. 그래서 매우 늦은 편입니다.
그러니 시간적 여유가 없는 분이면, 직접 해당지역 도청에 가져 가세요. 그러면 시기에 따라 당일~3일 정도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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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7. 9. 1. 21:38



1위. 하와이(Islands of Hawaii)


북태평양의 동쪽에 있는 하와이 제도는 미국의 50번째주로 면적은 16,729㎢, 인구는 1,211,537명(2000)이며 주도(州都)는 호놀룰루이다. 50개 주 중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하며 100여 개가 넘는 크고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있다. 주요섬으로는 하와이 최대의 섬인 하와이섬과 경제적, 정치적 중심지인 오아후섬이 있으며 유명한 와이키키해변과 다이아몬드 헤드, 진주만 등이 유명하다.

하와이의 관광은 자연뿐만 아니라 원주민의 풍속이나 예술을 비롯하여 여러 민족이 보여 주는 풍물의 다양성에도 크게 힘입고 있다.



2위. 파리(Paris)


파리는 프랑스의 수도이며, 유럽 최대의 대도시권 가운데 하나인 도시로서 2,000여년 전 세느강(Seine River)의 시테섬에 세워졌다. 세느강(Seine River)은 파리시의 한가운데를 흐르며 시를 강의 북쪽(Rive Droite, 하류를 바라볼 때 우안)과 강의 남쪽(Rive Gauche, 좌안), 두 부분으로 나누고 있는데, 북쪽은 상업이 성하고, 남쪽에는 소르본 대학교 등 교육 기관이 많아 문화 활동이 활발하다. 지난 몇 백년간 파리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하고 매력적인 도시 가운데 하나였으며, 현재도 세계의 예술, 패션, 유행 등을 선도하는 주요한 도시이다. 세계 각 국의 사람들은 파리를 일컬어 '예술의 도시', '패션의 도시', '빛의 도시', '낭만과 고독이 함께 숨쉬는 도시', '꿈과 사랑의 도시' 등으로 부르고 있다. 파리는 연간 가장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의 관광도시이기도 하다.



3위. 캐러비안(Caribbean)


서반구 적도 북쪽에 위치하며, 남아메리카 북쪽 해안과 중앙 아메리카 동쪽 해안 및 멕시코 일부에 접하는 대서양의 부속 해역. 면적은 약 264만㎢에 달한다. 카리브 해는 남쪽으로 베네수엘라·콜롬비아·파나마 등의 해안에 맞닿아 있고, 서쪽으로 코스타리카, 니카라과, 온두라스, 과테말라, 벨리즈, 멕시코의 유카탄 반도에 접해 있으며, 북쪽으로 쿠바·히스파니올라·자메이카·푸에르토리코 등의 섬으로 이루어진 대(大)앤틸리스 제도, 동쪽으로 소(小)앤틸리스 제도와 경계를 이룬다.


카리브 해는 중앙 아메리카 해(海)의 일부로서 약 2억 2,500~5억 7,000년 전의 고생대에는 지중해와 연결되어 있다가 그후 점차 대서양이 형성되면서 지중해에서 분리된 것으로 추측된다. 카리브 해 연안국들의 경제활동은 관광업에 크게 의존한다. 햇빛 좋은 기후와 휴양 자원들로 인해 이 지역은 세계 최고의 겨울철 휴양지로 유명하다. 특히 북쪽은 미국인과 캐나다인들,

남쪽은 브라질인과 아르헨티나인들이 많이 찾는다



 4위. 베니스(Venice)


세익스피어의 "베니스의 상인"으로 유명한 베네치아는 이탈리아 북부 베네토 지방과 베네치아 주의 행정 중심지이자 주요해항지로서 한때 지중해 전역에 세력을 떨쳤던 해상공화국의 요지였고, 오늘날에는 주로 운하, 예술, 건축과 독특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로 알려져 있고 또한 프랑스의 파리와 더불어 유럽 여행을 꿈꾸는 이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도시로 꼽히고 있다. 유서 깊은 베네치아 시는 북동쪽에서 남서쪽까지 약 51Km로 뻗은 초승달 모양의 석호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다. 베네치아에 있는 많은 운하는 118개 섬 사이를 이어주는 수로 역활을 한다. 이 섬들 사이로 중심 수로인 그란데 운하가 2개의 넓은 만곡부 주위를 흘러 도시를 통과한다.

그란데 운하 주위에는 많은 대저택, 교회, 해상주유소 등이 있다.


5위. 타히티(Tahiti)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소시에테 제도의 방 제도(윈드워드 제도) 중 가장 큰 섬.
남태평양 중부에 있다. 침식작용으로 형성된 원추형 화산인 타히티누이와 타히티이티(타이아라푸 반도)가 타라바오 지협을 사이에 두고 있다. 기름진 해안평야를 제외하고는 산이 많고 지형이 험한데, 타히티누이에 있는 오로헤나 산은 높이가 2,237m이고, 타히티이티의 로니우 산은 높이가 1,323m이다. 흐름이 빠른 하천들이 해안까지 흘러내려오는데, 그중 가장 큰 강은 북부에 있는 파페노 강이다. 섬의 길이는 53㎞이고, 가장자리에 산호초와 초호들이 있다. 천연식물로는 코코스야자·판다누스·용선화·무궁화류와 열대 과실나무들이 있다.



6위. 그리스(Greece) - 산토리니
 

산토리니 섬은 현재도 화산 활동이 진행되고 있는 화산섬으로 가라 앉은 화산의 일부이다. 때문에 이곳이 전설 속의 사라진 아틀란티스 제국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다. 가라앉은 산의 일부 답게 섬 주변은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맑은 바다가 잘 어우러진 곳이다.
섬의 중심 격인 피라(Fira)마을은 아티니오스 항구와 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작은 마을이지만 여행객의 출입이 잦아 호텔, 레스토랑, 상점등의 시설을 잘 갖추고 있다. 피라 마을로 가는 길은 절벽으로 이루어진 섬의 형태를 보기에 좋을 정도로 아슬아슬하다. 부두에서 마을까지 케이블카가 개설되어 짧은 시간 안에 도착할 수 있도록 했다.



7위. 자메이카(Jamaica)


쿠바에서 남서쪽으로 145km, 이스파니올라섬(서쪽 3/1은 아이티, 동쪽 3/2은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서쪽으로 200km 떨어져 있다. 아메리카 대륙의 영어 사용국가 중에서 미국·캐나다에 이어 세 번째로 인구가 많다. 영국연방의 구성국이므로 영국 여왕을 대리하는 총독이 파견되지만 형식적 존재일 뿐이다. 국민은 천성적으로 예술적 재능이 뛰어나며, 1960년대에 자메이카에서 발생한 새로운 대중음악 레게(reggae)는 전통적인 흑인 댄스 뮤직에 미국 솔뮤직 등의 요소가 곁들여 형성되었으며 세계적으로 팝음악에 폭넓은 영향을 미쳤다. 행정구역은 14개주(parish)로 되어 있다.




8위.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샌프란시스코 베이와 태평양 사이의 46.6 평방마일의 경사진 곳에 자리잡고 있는 비교적 작은 도시이지만 다채로왔던 과거의 흔적을 소중히 간직하며 유서깊은 건물들을 가능한 훼손하지 않으면서 현대적인 건물의 빌딩, 상점과 조화를 이루도록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샌프란시스코에는 건축학적 그리고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은 건물들을 많이 볼 수 있고 샌프란시스코는 미국을

방문한 사람들이 빼놓지 않고 들르는 관광지이다.


샌프란시스코는 언덕과 계곡으로 형성된 독특한 형태의 지형을 가지고 있는데 노브 힐(Nob Hill), 트윈 픽스(Twin Peaks), 유레카 밸리(Eureka Valley), 이스트 베이(East Bay) 등의 지역명이 바로 이러한 요소가 반영된 예이다. 샌프란시스코를 직접 몸으로 눈으로 느끼고 싶다면 다채롭고 생기있는 미션 디스트릭트(Mission District), 게이의 거리인 카스트로(Castro), 아직도 과거 60년대 히피문화의 체취가 남아있는 헤이트&애쉬버리 스트리트(Haight & Ashbury Street), 세련된 분위기의 퍼시픽 하이츠(Pacific Heights), 이국적인 차이나타운(Chinatown)과 여전히 자유분방한 노스 비치(North Beach) 등이 있다.


9위. 몬트레이 반도(Monterey Peninsula)


로스엔젤레스에서 북으로 약 330마일,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남쪽으로 약 120마일 거리에 있는 몬트레이반도는 미국지도의 왼편 메끈하게 해안선이 쭈욱 내려오다 ‘혹불’같이 툭 튀어 나와있는 돌출부위이다. 남북으로 뻗어있는 미국 태평양 연안은 어디를가도 아름답고 제각기 독특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또한 미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하는 역사의 도시이며 정어리 통조림공장이 번창했던 어항으로의 명성도 대단했었고 군사적인 면에서도 대단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더군다나 세계적인 유명 골프장인 페블비치 골프장를 비롯하여 총 7개의 아름다운 골프장을 보유하여 더욱 지명도가 높은곳이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몬트레이 반도의 북쪽에는 몬트레이시티, 남쪽에는 동화속의 마을 카멜시티가 있다. 그 두도시를 해안선을 따라 드라이브하는 도로의 길이가 총 17마일정도된다고 하여 17마일 드라이브코스라 부른다.


10위. 뉴욕(New York City)


미국 동부의 주. 대서양 연안의 미들스테이츠 가운데 하나이다. 북쪽은 온타리오 호와 캐나다의 온타리오·퀘벡 주와 경계를 이룬다. 동쪽은 버몬트·매사추세츠·코네티컷 주와 접하고, 남동쪽 끝은 대서양과 접한다. 남쪽 경계는 뉴저지·펜실베이니아 주이고, 서쪽 경계는 펜실베이니아 주, 이리 호, 온타리오 호, 캐나다의 온타리오 주 등이다. 주도는 허드슨 강가에 있는 올버니이다. 허드슨 계곡과 모호크 계곡은 전부터 주의 주요 교통로였으며 허드슨 강과 모호크 강은 이리 운하의 기초였다. 이 강들의 계곡들을 거쳐 버펄로와 시카고에 이르는 뉴욕센트럴 철도가 지나며, 최근에는 뉴욕 주 고속도로가 같은 방향으로 건설되었다. 이리 운하를 현대적으로 바꿔 계승한 뉴욕 주 바지 운하는 미국에서 가장 큰 내륙수로체계이다. 뉴욕 항은 미국 최대규모의 항구로 전체 수입물량의 약 1/10을 담당한다. 뉴욕시티의 수송로 체계의 길이는 약 1,200㎞이다. 뉴욕시티 대도시권에는 3개의 국제공항이 있다. 주 전체에 걸쳐 광대한 도로망을 갖추고 있으며 철도망도 잘 짜여져 있다.


뉴욕시티는 미국 금융의 중심지이고, 전국의 주요 주식거래소가 시내에 있다. 시는 미국 문화의 중심지이기도 한데 패션, 극장, 텔레비전 방송, 음악의 여러 유행들이 이곳에서 생긴다. 또한 뉴욕시티는 오랫동안 뉴스 매체의 세계적인 중심지 가운데 하나였다. 국제연합이 이곳에 있다. 그러나 문화 및 문화 관련활동이 뉴욕시티에 한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버펄로와 로체스터에 유명한 예술박물관들과 뛰어난 교향악단들이 있다. 로체스터에 있는 이스트먼 음악학교는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쿠퍼스타운에는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이 있다. 또 교육의 기회도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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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어니 2007.09.02 00:07  Addr  Edit/Del  Reply

    넌 저곳 중에 어디를 젤 가고 싶어?

posted by 희정냥★ 2007. 4. 23. 01:04
으흐흐흐~~

너무 어두워서 사진은 구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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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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