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희정냥★ 2014. 6. 9. 00:32

* 스페인

- 똘레도

똘레도 대성당, 산토 토메교회, 구시가지

-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 마드리드 왕궁, 푸에르타 델 솔 광장, 마요르 광장

- 사라고사

사라고사 대성당, 시내

- 몬세라트

몬세라트 수도원

- 바르셀로나

람브라스 거리, 몬주익 언덕, 스타디움, 사그라다 파밀리아, 구엘공원, 카사밀라, 카사바트요

- 발렌시아

지중해 해변

-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 나자렛 궁

- 론다

구시가지, 누에보 다리, 론다 투우장

- 세비야

세비야 대성당, 히랄다 탑, 황금의 탑, 마리아 루이사 기념공원, 플라멩고 관람

- 살라망카

조개의 집, 대성당

 

 

* 포루투칼

- 리스본

리베르다데 거리, 에두아드로 7세 공원, 제로니모스 수도원, 벨렝지구의 벨렘탑

- 까보다 로까

로까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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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4. 5. 7.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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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4. 5. 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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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4. 5. 7.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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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4. 5. 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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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4. 5. 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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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4. 5. 6. 20:44

대한항공 인천 -> 프라하

 

* 체코

프라하

프라하성 야경, 카를교, 캄파섬, 존레논의 벽, 성비트교회, 천문시계, 틴교회, 화약탑, 바츨라프 광장

 

체스키 크롬로프

시청사, 스보르노스티 광장, 망토다리

 

체스키부데요비체

 

* 헝가리

부다페스트

영웅광장, 어부의 요새, 마챠시 교회, 국회의사당, 왕궁, 세체니다리

 

* 오스트리아

비엔나

쉔브룬궁전, 정원. 시청사, 슈테판 성당 광장, 케른트너 거리, 벨베데르 궁전

 

잘츠캄머굿

 

할슈타트

 

잘츠부르크

미라벨궁전, 모자르트 생가, 게트라이드 거리, 대성당, 모짜르트 광장 동상

 

* 독일

퓌센

노이슈반스타인 성, 호엔슈방가우성, 알프호수

 

군즈부르크

 

로덴부르크

마르크트 광장, 시청사, 성 야콥 교회

 

프랑크푸르트

레모광장

 

대한항공 프랑크프루트 ->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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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4. 3. 18. 22:49

 

나의 로맨틱한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시티뷰 ^^

 

 

 

 

 

차이나 타운

 

 

 

 

점보시푸드레스토랑 칠리크랩과 새우볶음밥

 

 

 

 

 

 

클락키와 유람선

 

 

 

 

 

 

 

 

 

오차드 로드

 

 

 

 

 

나이트 사파리

 

 

 

 

마리나베이샌즈 수영장 야경

 

 

 

 

 

클락키 야경

 

 

 

 

 

마리나베이샌즈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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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4. 3. 18. 22:02

너무 이쁜 풀장

 

 

 

 

 

 

 

찰랑찰랑 시원한 바다

 

 

 

 

 

 

Kelong Seafood Restaurant

 

 

 

Tropical Voodoo^^

 

 

 

풀장에서 시원한 에이드^^

 

 

 

 

 

 

 

Fish Market

 

 

 

이쁜 야경

 

 

 

Kelong의 야경

 

 

 

 

리조트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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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4. 3. 9. 02:36

야경이 보고 싶어 간 북악 스카이웨이 팔각정

시원하게 보이는 서울 야경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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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4. 3. 1. 01:16

 

- 조령산 자연 휴양림

날씨가 너무 흐리고 비가 조금씩 오다말다..

 

 

 

 

- 문경새재 가는길

 

 

 

 

 

- 담양 대통밥

 

 

 

- 담양 국수거리

 

 

 

 

 

- 오리들

 

 

 

- 분위기있는 카페

 

 

 

- 돌다리

 

 

 

- 담양 메타세콰이어 길

 

 

 

- 담양 죽녹원 대나무 아이스크림

 

 

 

- 담양 죽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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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4. 1. 30. 23:25

신나는 라스베가스!

전시회 준비로 초반에 엄청 고생을 했지만

다행시 전시회 준비가 성공적으로 끝나서 ~

신나게 CES 2014 구경도 하고 라스베가스 구경도 했다!

 

 - CES 2014

 

 

 

 

 

 

 

 

 - 몬테카를로 호텔

내방 모습

 

 

 

 

내 방 창밖으로 보이던 풍경.

가끔씩 롤러코스터가 지나다니길래 꼭 타야겠다고 마음먹고는 결국은 타보고 왔다 ㅋ

 

 

- 카지노

 

 

어디에나 있는 카지노 ㅋ

 

 

- 호텔 구경

호텔 스트립을 걸어다니며 호텔 건물과 로비를 구경했다. 호텔들이 너무 멋지고, 로비와 이쁜 정원들이 있었던게 큰 감동.

특히나 플라맹고 호텔이 진짜 플라맹고가 있을줄은 미처 상상하지 못해 더 놀랐다 ㅋ

 

 

 

 

 

 

 

 

 

 

 

 

 

 

- 먹거리

 

 

 

 맛집으로 소문났다는 인엔아웃버거에서 햄버거 먹고 ㅋ (생각보다 짜고 맛없음 ㅠ)

 

 

 

와인과 함께 미국산 대빵큰 왕 스테이크도 먹고 -_-;

 

 

일식 맛집에서 대형 군함도 잡수심 ㅋ

 

 

분위기있게 마가리따도 한잔!

 

 

언제나 나와 함께 했던 스타벅스 -_-

 

 

- 쇼!쇼!쇼!

벨라지오 호텔의 O쇼 : 규모가 엄청 크고 느낌이 너무 시원했다.

 

 

MGM 호텔의 KA쇼 : 동양적인 느낌. 써커스 답게 신기한 장면. 근데 난 약간 지루했음.

 

 

Monte Carlo 호텔의 블루맨클럽쇼 : 정말 엽기적이다 ㅋ

 

 

하라스 호텔의 맥킹 마술쇼 : 맥킹이란 마술사 입담이 좋고 관객이 참여해서 더 우낀듯 ㅋ

 

 

- 프리미엄 아울렛

 

 

한국의 여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과 생긴것도 비슷하고 매장 입점도 비슷하다.

내가 봐놨던 브랜드들은 한국과 가격차이가 별로 없어서 아무것도 사지 않았다

 

 

- 다운타운

인터넷 검색해보다 총기난사사건이 있었다는 글을 보고 좀 쫄면서 갔다.

 

 

밤에 가면 전등이 들어와서 무지 이쁘다는데 낮에 가서인지 너무 별로였다.

 

 

- 그랜드캐년 헬기

 

 

헬기에서 본 후버댐 모습!

 

 

그랜드캐년을 헬기를 타면서 구경하고, 콜로라도 강 근처에 잠시 쉬며 사진도 찍고 간식도 먹고 했다.

 

 

헬기 처음타보는데 너무 재밌었고, 그랜드캐년 정말 멋진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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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10. 9. 10:38

상하이!

 

 

처음 가는 중국여행이였는데 생각보다 치안이 괜찮았다.

무엇보다 길에 경찰들이 무지 많았다.

 

난 예원역 근처에 있던 오리엔탈 번드 호텔이라 위치가 참 좋았다.

 

 

 

 

한쪽으로는 황푸강 상하이 명품 야경을 볼 수 있고, 다른 한쪽으로는 예원, 9각교 전통 동양의 모습을 볼수 있다.

 

이동은 지하철을 통해 했는데, 교통카드를 사서 충전 후 마음대로 다녔다.

 

 

 

처음 호텔에 체크인 하러 가는길부터 사람들이 너무 많고,

어디 갈때마다 온통 사람들이라 왜 그런지 살펴봤더니

내가 갔던 기간이 중국 명절기간이였다.

 

중국 명절기간엔 절때 중국 여행을 가선 안된다.

 

우선 첫날엔 호텔에서 가까운 예원을 마스터했다.

입장료를 내고 예원 정원 안쪽으로 들어갔는데 다리에 걸쳐 흐르는 물을 보며 해탈과 함께 휴식을 좀 취하다가, 만두맛집이라는 남상만두에서 만두를 먹었다.

 

 

 

시장 구경을 하다가 저녁이 되자 예원 야경이 무지 이뻤다.

 

 

 

 

 

 

 

근처엔 여러가지 신기한것들을 많이 팔았다.

 

그리고 상하이 야경을 보러 황푸강으로 이동했다. 황푸강사이를 걸으며 야경을 보는데 정말 감동!

 

 

 

한쪽 유럽식 건물들도 너무 이쁘고!

그렇게 호텔로 들어갔다.

 

 

둘째날은 상하이 관광용 투어버스를 탔다.

 

 

투어버스를 타면 관광지만 골라서 이동가능하기 때문에 드라이브 할 겸 둘러볼 마음이였다.

A, B 라인이 있는데 오전동안 A, B 라인 모두 돌고, 급 주가각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

주가각은 상하이에서 좀 떨어진 곳이라 시외버스 같은걸 타고 가야한다.

버스를 타고 1시간 이상 간것 같다. 드디어 주가각에 도착했다.

 

 

동양의 베네치아 같이 물이 있고 근처로 건물들이 있으며 노젓는 배를 운영한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다니기가 힘들었지만 정말 신기한 모습이였다.

상점들에는 아주아주 여러가지 물건들을 많이 파는데 역시 중국이구나 함을 확 느낄수 있었다.

무엇보다 힘들었던건 고약한 냄새가 나는 취두부(?)를 길에서 파는데 걸어다닐때마다 미칠것 같았다.

주가각 구경후 다시 상하이로 돌아와서 수족관 물고기들을 구경.

 

 

그렇게 저녁이 되었고, 아무때나 들어간 라면집의 라면이 의외로 너무 맛있었다.

 

 

저녁을 먹고 야경을 보기 위해 푸동 동방명주 전망대에 갔다.

 

 

명절이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다. 몇시간을 기다려 겨우 동방명주 전망대로 올라갔다.

 

 

높이가 꽤 높았다.

특히 바닥이 투명하게 되어 있는 층이 있는데 한바퀴 돌아보는데 무서워 죽는줄 알았다. ㅠㅠ

 

 

그리고 호텔로 돌아왔다.

 

셋째날.

 

 

 

 

상하시 도시기념관, 런민광장, 난징루, 신천지, 정안사 등에 갔다.

도시기념관은 상하이의 도시 변천과정을 전시해놓은곳.

 

 

런민광장는 큰 광장, 난징루는 번화가이다.

 

이틀동안 하도 빡씨게 돌아다녔더니 몸살 날려고 해서 난징동루에서 전신아로마 마사지도 받고!

신천지 거리 구경하다가 테라스에서 분위기있게 커피 한잔 마시고, 대한민국임시정부도 보고,

정안사 구경도 하고.

 

 

저녁이 되자 다시 황푸강으로 가서 이번엔 황푸강 유람선 타면서 야경을 봤다.

 

 

유람선 타면서 보는 야경은 또 기분이 다르더라는것!

 

넷째날은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이기도 하지만

날씨가 갑자기 안좋아지고 비도 오고 해서 많이 안돌아다니고,

런민광장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 마시고 공항으로 갔다.

 

여기 안적은것도 많지만 여튼 정말 빡씬 일정 ㅠ 한국 오자마자 몸살 났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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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10. 9. 10:37

홍콩 마카오!

 

홍콩 가는 비행기가 원래는 새벽출발이지만 전날 태풍이와서 비행기가 모두 결항되어

내가 타고 갈 비행기가 계속 출발 지연되었다.

그렇게 반나절이 가고, 오후 1시가 넘어서야 출발했고, 4시나 되서야 홍콩에 도착했다.

첫날을 이렇게 날려버려서 완전 화가났다 ㅠㅠ

호텔은 하버 그랜드 홍콩. 객실에서 바다가 보였다. 호텔에 체크인하고 바로 밖으로 나갔지만

이미 저녁이 되었다.

우선 홍콩의 트레이드 마크! 야경을 보기로 하고 트램을 타러 갔다.

트램 줄이 너무 길어서 한참을 기다려 겨우 탔다.

경사가 장난 아님,, 트램타고 겨우 올라갔는데, 날씨가 너무 구리고 자꾸 비가왔다안왔다,

안개가 잔뜩 꼈다.

야경이 제대로 보이지가 않았다 ㅠㅠ

위에서 저녁 먹고 내려와 호텔로 들어간 후 취침

 

둘째날

마카오를 가기 위해 성완역으로 갔다.

마카오 가는 페리를 타고 1시간정도 달려 마카오에 도착.

우선 세나도 광장으로 갈려고 했는데 그쪽으로 가는 방법을 몰랐다.

난 페리에서 내리면 걸어서 거기까지 갈수있는 줄 알았는데 물어봤더니 차타고 가야 한단다 ㅠㅠ

그리고 버스탈려면 마카오 돈을 내야 한다고 ㅠㅠ 마카오에 돈을 따로 쓰는지 모르고 환전 안해서

바로 환전하고 어떤 버스타는지 몰라서 막 물어보다 얼떨결에 MGM 호텔 셔틀을 탔다.

mgm호텔 카지노에서 내려주길래 바로 호텔 밖으로 나왔다.

근데 나오자마자 비가 엄청나게 쏟아져서 우산을 썼는데도 가지고 있던 지도가 홀딱 다 젖었다.

마카오 길도 모르고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ㅠㅠ 길을 물어물어 겨우 세나도 광장을 찾았다.

다행이 비도 그쳤고, 구경하고 사진찍고 걸어다녔다. 근처 성바울성당, 박물관 등한꺼번에 다보고나니

베네시안 호텔이 보고싶어 졌다.

버스를 타고 베네시안 호텔로 가서 구경하고 곤돌라도 타봤다! (너무 비쌌지만 ㅠㅠ)

그리고 호텔들 야경도 보고 다시 홍콩 호텔로 돌아왔따.

 

셋째날

리펄스베이로 가는 빅버스를 탔다. 빅버스를 타니 좀 어색한 한국어로 설명도 해주고 관광지만 골라가서 좋았다. 리펄스베이는 기대이하였다. 해운대가 훨씬 좋다 ㅠ

잠시 바다에 발을 담구고 스탠리 마켓으로 갔다.

쇼핑도 하고 스탠리베이에서 좀 쉬다가 다시 돌아와 배를 타고 침사추이로 이동했다.

침사추이의 명품거리, 시장거리를 돌아다니며 구경하고, 구룡공원도 구경하다가 7시 30분쯤 시계탑쪽으로 이동했다.

8시부터 심포니오브라이트라는 야경쇼를 하기 때문에 이걸 보기 위해 자리잡고 기다렸다.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심포니오브라이트는 음악에 맞춰서 건물들 불빛이 춤을 추는데 아이디어가 독특하고 우꼈다 ㅋ

그리고 다시 배를 타고 IFC몰쪽에서 지하철을 타고 호텔로 돌아왔다.

 

넷째날

돌아오는 날!

딤섬 맛집이 있다길래 딤섬맛집 가서 딤섬 한접시 먹고 공항으로 갔다.

홍콩에서 유명한 팬더쿠키를 사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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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4. 5. 20:29

케이프타운 시내에 있는 힐튼 호텔.

깨끗하고 직원들이 친절했다.

 

 

* 호텔 조식

 

 

 

 

 

* 이쁜 수영장도 있었다.

 

 

 

 

 

 

 

 

* 로비의 쇼파

 

 

 

 

 

 

* 저녁엔 이쁜 조명도 들어온다.

 

 

 

 

 

 

* 또다른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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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4. 5. 20:27

 

테이블마운틴으로 가는 길.

케이블카를 타고 쉽게 올라갈 수 있다.

케이블카는 왕복 R205.

나의 환율 기준으로 1R = 120원.  대략 24600원 정도 한다.

 

레드버스를 타고 테이블마운틴 정거장에 내렸다.

 

저 멀리 테이블마운틴이 보인다.

일반적인 산은 뾰족한 세모 모양이지만, 테이블마운틴은 테이블처럼 평평하다는게 큰 특징이다.

그리고 나무가 거의 없고 커다란 바위(?) 모양이라는거.

 

 

 

 

저 멀리 보이는 회색 건물이 케이블 카를 타는 건물이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엔 케이블 카를 운행하지 않으니 출발전에 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다.

내가 갔을때는 날씨가 너무 화창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갈때이다.

케이블카는 둥근 모양인데 360도 회전하면서 올라간다.

생각보다는 빠른 속도로 올라갔다.

올라가는 중에 아래를 바라보면 전망이 아주 멋지다.

 

 

 

 

올라와서의 전망이다. 해안선이 아주 멋지다.

바다도 너무 이쁘고, 절벽도 굉장이 멋있다.

전망이 너무 아름다웠다.

 

 

 

 

 

 

 

 

 

 

 

 

 

 

카페가 있다.

아이스 커피를 마시고 싶었지만, 아이스커피를 팔지 않았다.

케이프타운에서는 그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스커피를 거의 팔지 않았다. OTL

그렇다고 해서 이 더운 날씨에 뜨거운 커피를 먹을 순 없으니 시원한 오렌지 쥬스를 한잔 마셨다.

 

 

 

 

 

 

 

 

크게 한바퀴를 돌며 전체 전망을 감상했다.

바위가 아주 특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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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4. 5. 20:27

케이프타운 공항 내 기념품점이다.

떠날때 비소로 이곳이 아프리카라는 것을 느꼈다.

케이프타운 내 가장 아프리카 같은 곳이라고 생각됐다.

여러 아프리카 기념품이 있었다.

가격은 꽤 비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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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4. 5. 20:26

워터프론트는 멋진 레스토랑이 많은 항구이다.

근사한 레스토랑이 많고, 경치가 좋다.

바다냄새 맡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식사를 한다.

음식 가격은 좀 비싼것 같다.

 

 

 

 

 

 

 

여기선 거리 공연을 하기도 한다.

불쑈를 하는 장면.

 

 

 

 

 

 

 

 

 

 

 

 

 

 

 

 

 

 

 

 

 

 

 

 

 

많은 음식점 중 몇군데에서 식사를 했다.

 

타이 음식. 모양도 이쁘고 맛있었다.

 

 

 

 

 

 

 

 

 

 

 

 

 

바다 앞이다보니 씨푸드가 먹고 싶어졌다.

그래서 랍스타 선택.

 

 

 

 

 

이번엔 스테이크

 

 

 

 

 

 

아래는 BAIA라는 굉장히 근사한 씨푸드 레스토랑이다.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바다 경치를 보며 와인과 함께 랍스타를 먹었다.

 

 

 

스타터.

 

 

 

남아공 현지에서 추천 받았다는 와인.

 

 

 

 

그리고 랍스터.

 

 

 

디저트.

 

 

 

 

 

 BAIA가 있던 건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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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4. 5. 20:25

남아공 시내 거리는 건물들이 유럽느낌이 많이 났다.

 

여기 사람들은 모두 흑인들이고, 좀 무서운 흑형들이 있어서

걸어다니기는 굉장히 위험했다.

꼭 여러명이서 함께 다녀야 하고, 혼자는 절때 걸어다니면 안된다.

특히 여자 혼자 다니면 절때 안된다.

 

 

클래식한 느낌이 귀여웠던 하늘색 차.

 

 

 

 

알록달록한 마을과 시그널 힐.

 

 

 

 

저 멀리 반짝이는 바다가 보이는 캠스베이.

캠스베이엔 근사한 레스토랑이나 카페가 많다.

 

 

 

 

 

 

 

 

 

레드버스라는 2층 투어버스를 타고 한바퀴를 돌았다.

1일 패스가 R150.

빨간색 이어폰을 주는데 좌석앞에 있는 저 기계에 꼽으면

관광지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시내 모습.

 

 

 

 

 

 

 

 

 

 

 

 

 

 

 

 

 

 

 

 

 

 

 

케이프타운 시청 근처에 있는 THE CASTLE OF GOOD HOPE 앞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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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4. 5. 20:23

한국 인천 -> 두바이 -> 남아공 케이프타운

두바이를 경유하여 약 23시간동안 비행했다.

티켓상 비행시간은 20시간정도였지만 갈때 올때 모두 2~3시간 연착됐다.

 

 

두바이 공항 근처에서 창가좌석에 앉아 바라본 모습.

저 멀리 보이는 버즈 두바이와 화려한 건물들.

 

 

 

 

Emirates 항공

 

 

그리고 아래엔 기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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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4. 5. 20:23

두바이 공항엔 24시간 면세점이 문을 열어 새벽에도 화려하다.

 

 

 

두바이 기념품점

 

 

 

 

포르쉐.

 

 

 

 

공항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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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4. 2. 22:35

남아공 케이프타운 삼성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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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8. 21. 22:17

* 궁평항 일몰









* 궁평항 회 한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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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8. 20. 23:00

 

* 카페 쿠루쿠마 - 태평양 전망

 

 

* 추라우미 수족관

 

* 돌고래쇼

 

 

* 오키나와 전통 음식점 - 우후야

 

 


* 비오스의 언덕


* 오키나와 전통 악기 - 산싱

 

* 물소와 함께

 

* 염소와 함께

 

* 블루씰 아이스크림 - 파인애플

 

* 유람선 타고


 


* 일본어를 몰라서 어딘지 모르는곳;; 

 


* 이케이 비치

 

  

 

* 만좌모

 

 


* 소바 맛집 - 나카무라 소바

 


* 블루씰 아이스크림 차탄점 - 베니이모

 


* 해중도로

 

* 해중도로 지나가다 바다에서

 

* 애마 - 큐브와 함께

 


* 썬셋비치

 


* 아메리칸 빌리지 관람차


* 관람차 타고 찍은 야경


 

* 아메리칸 빌리지 내 일본 음식집(이름 모름)

 

 

 

 

* 아메리칸 빌리지 - 불쑈


 

 

* 나무위에 있는 음식점 앞에서

 


* 세소코 대교


 

* 토쿠치 항



* 민나섬 배 타고 가는 중


 


* 민나섬 스노클링


 

 

 

 

* 코우리 대교와 코우리 비치



* 어느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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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끔오는이 2012.08.30 16:13  Addr  Edit/Del  Reply

    여름휴가를 오키나와로 다녀오셨군요. 2년 반만인가요? 얼굴이 이리 크게 나온 사진은 이번이 처음인듯한데 예쁘게 잘 나왔네요^^.

posted by 희정냥★ 2010. 2. 13. 13:34

구마모토성. 예전에 어떻게 저런 성을 지었는지 신기함.
과연 우리 조상님들은 위대하심.


일본에서 맘잡고 제대로 만들어본 공원 - 스이젠지 공원.


잉어, 오리, 새, 작은 물고기 등이 있음.
원래 손짓하는 자리에 잉어가 있었는데 찍는 순간 도망가심 -_-


넘흐 이쁜 공원. 산책, 데이트 강추.


거대 잉어들과 새 한마리.


돌아오는 비행기. 창밖엔 멋진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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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0. 2. 13. 13:23

료칸에서 준비해준 아침 식사


다양한 온천들이 있는 쿠로카와 온천


희정냥이 들어가본 곳은 이곳!
글자를 이해하지 못함.


쿠로카와 온천마을에서 기념샷


여기서 유명하다는 슈크림빵. 줄서서 하나 잡솨보심.


여기는 마을 입구쯤.


연기가 모락모락 뿜어져 나옴.


활화산인 아소산을 보기 위해 로프웨이 탑승 중.


로프웨이 탑승 후 아소산까지 올라가심. 안내방송이 한국어로도 나옴.


이것이 아소산. 언제 폭팔할지 모름. ㄷㄷㄷ


하얀 연기가 계속 올라오지만 안쪽은 초록색 무언가가 있는듯함.
여기서 나오는 가스는 몸에 안좋은 연탄가스와 같은 성분이라고 함.


화산 폭팔 시 휩쓸고 간 흔적


아소팜리조트로 이동! 아기자기한 이글루 같은 집들이 있음. 이것은 우리집.


 
내부 방 사진. 깔끔함.


닥터키스피쉬. 이것이 베푸는 삶. 물고기에게 각질 주시는 중.


아소팜리조트 내 뷔페식 식당. 월드키친.


밤엔 화려한 조명.


밤에 집 들어갈 때. 분위기 있는 길.


그외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온천과 찜질방을 매우 추천할 만 함.

온천엔 대략 10개가 넘는 다양한 노천온천이 있고,
찜질방엔 20개쯤 되는 다양한 테마의 방들이 있음.

희정냥은 온천과 찜질방에 매우 만족 하셨음.

아소팜리조트는 낙농업이 유명하니 우유, 떠먹는 요구르트, 치즈를 추천함.
특히 온천 후 갈증 날 때 우유 한병 잡솨보시길 권장함. (우유 1병 1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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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0. 2. 13. 13:06


8,000원 내고 공항버스 1시간 30분 탑승 후 도착한 인천 국제 공항



참새를 유혹하는 면세방앗간들



캐빈곤녀희정, MCM가방 득템하다.



아시아나 항공 비행기 속,



기내식사(?);; 기내간식 ...



창밖엔 우리은행 로고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일본



후쿠오카 공항, 뒤의 화려한 조각물은 뭘 의미하는지 모름.



맛있는 고기. 한 불판에 각자 구어먹음.



일본입욕제인 유노하나 재배지



유노하나 말리는중



유노하나 재배지 기념샷. 오른쪽엔 가족탕.



곳곳엔 땅속에서 수증기가 뿜어져나옴.



가마토 지옥. 물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삶은 계란과 사이다.



희정냥 이거 먹고 7년 장수하실 예정



온도계가 장착되어 있음. 연기가 막막 뿜어져 나옴.



족욕중. 물 너무 뜨거움 ㅠ



여긴 물이 빨갛다고 해서 피지옥.



몸에 좋다는 수증기를 얼굴에 제대로 쬐고 계시는 중.



가마솥 앞에서... 귀여운척쩔...-_-



호수에 찬물과 뜨거운물이 만나 아지랑이가 생긴다는 긴린코 호수



긴린코 호수 주변 일본 고로케 대회 금상 받았다는 고로케집.



이것이 금상 고로케. 150엔이라는 거금을 들여 하나 잡숴보심.
손가락 크기의 조그마한 고로케는 아무맛도 지니지 않으심. -_-



전통온천마을 유후인의 료칸 일본 전통 다다미방.
겨울에 가장 추울수 있도록 최적화된듯 함.



료칸에서의 저녁 식사. 작은 화로에 각자 고기도 구어 먹음.
숫가락이 없다는 것 빼곤 다 괜찮음.



저녁식사 후 방으로 오니 상을 한쪽편으로 치워놓고 이불을 깔아놨음.



이것은 일본 전통 유카타.
이것을 입어보면 왜 일본여자들이 종종걸음으로 걷는지 잘 알수 있음.



밤엔 유카타 입고 료칸에 있는 노천온천도 즐겼지만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쉬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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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12. 27. 14:49

북적북적 남포동 거리와 용두산 공원에 갔습니다~ ㅎ

* 가는 방법 : 지하철 1호선 자갈치역 하차.


남포동 거리~ 이쁜 불빛이 가득해요~




이쁜 장식들~
그리고,, 헬멧머리... -_-;;




계속 이어지는 불빛들~




파란색 동물 발견.. ㅎ 무슨 동물인지는 모르겠음.. -_-;




행사가 준비중인건지 끝난건지 모르겠지만 무대 발견.. ㅎ




이젠 용두산 공원으로 고고싱~
용두산 공원 가는길에 발견한 정체불명의 집... ㅎ




12월 31일 밤 12시가 되면 치는 종입니다.~
그 뒤에는 계속 색깔이 바뀌는 높은 부산타워 입니다~




용두산 공원~




부산타워 꼭대기에 올라가서 부산 야경을 보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여긴 부산타워 꼭대기~ 야경이 정말 멋졌는데
사진을 잘 못찍어서 안습 퍼레이드~ ㅠㅠ



















이건 벽에 안내되어 있는 것..ㅎ




부산타워 스탬프 찍는게 있길래 저도 한번 찍어봤습니다~




전망대 표에다가 이렇게 쿵~*




다 보고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오니 이렇게 국기들이... ㅎ




그리고 한쪽편엔 액자에 담긴 작품들~ ㅎ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서 찍은겁니당 ㅎ






멋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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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12. 27. 14:38

머~찐 광안대교의 야경을 보러 광안리 해수욕장에 갔습니다 ㅎ

크리스마스라서 그런지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꽤 많더군요..

온 만신에 북적북적 컵흘들이... ㅎㅎ



* 가는 방법 : 지하철 2호선 광안역 하차.


광안리 앞에있던 커다란 트리~




나무에도 이~쁜 불빛들이.. ㅎㅎ




광안대교의 야경... ㅎㅎ 흔들려서 캐안습이군요.. ㅠㅠ




양말양말~




야경 너무 이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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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12. 27. 14:23

머찐 바다를 보러 해운대에 갔습니다~

* 가는방법 :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 하차.


지하철역에서 발견한 이쁜 장식 ㅎ




머찌고 상쾌한 해운대 바다~ ㅎ




밀려오는 파도 ~




유람선~ 유람선 끝에 갈매기들이 따라 다니는데
 이유는 사람들이 먹을것을 주기 때문이라고 추정... ㅋㅋ




완소희정냥의 뭔가 어색한 표정.... ㄱ-




부산갈매기들과 이쁜 파도.. ㅋ 이 사진 좀 짱인듯.. ㅋ




파도파도~ 글구 날아가는 갈매기 한마리.. ㅋ 이 사진이 더 짱인듯.. ㅋㅋ




고~요한 바다.. ㅎ 해가 질 무렵..ㅎ




위쪽에서 바라본 해운대 해수욕장 ㅎ




바위들 ㅎ




산책코스..(?? ㅡ,ㅡ;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어요..) 가는 길..




인어 조각도 있어요~




동동동~ 유람선 또 등장... ㅋ




계단이 이쁘게 잘 만들어져있더군요.. ㅎ




산책코스(?) 계단에서 바라본 저~쪽 해운대 해수욕장 근처 건물들... ㅎ




길따라 쭈욱~ 가요~










등대 발견.. ㅎ




이쁜 석양과 빼꼼히 보이는 누리마루 ㅎ




해질무렵~ 저~~멀리 광안대교 ㅎ




해운대 지하철역으로 가는 길에;; ㅎ 이 길을 딱 지나가니 바로 옆에 불들이 들어왔어요 ㅎ




알록달록 불빛... ㅎ



짜잔~ 완전 머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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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길이 2009.02.26 22:09  Addr  Edit/Del  Reply

    말씀하신 등산코스(?)는.. 해운대의 동백섬이랍니다. 고향사진을 보니 반갑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