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희정냥★ 2012. 9. 17. 23:49

2012.9.1(Sat)  10:00~18:00 포스코 빌딩 5층 한국 Microsoft Seoul,Korea

 

http://agilekorea.org/event/2012

 

 

 

 

사진은 많이 못찍었지만, 즐거웠던 시간이였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적극적이였고, 서로 인사할 수 있는 시간도 있어 좋았어요.

애자일 방법론과 전통적 방법론의 비교, 스타트업 경험담, 퍼실리테이션 세션을 들었고,

BOF땐 현업에 적용하고 실천하는 분의 경험담도 들었고요.

 

저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린 스타트업 책^^

 

 

 

 

즐거운 OEC (Opening / Energizing / Closing)  퍼실리테이션 시간^^

 

* 작년 애자일 컨퍼런스때 강사님께서 진행하셨던 자료 Agile Korea Conference 20111126_인피플 채홍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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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16wire 2012.09.25 14:26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

posted by 희정냥★ 2012. 9. 17. 23:15

일정: 2012년 9월17일(월) 10:00 ~ 18:00
장소: 코엑스 그랜드볼룸 1F, 2F 

http://deview.kr

 

 

 

태풍이 예고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듬.. ㅠㅠ)

다양한 세션이 준비 되어있었고, 제 관심 분야 세션도 많았어요.

그런데 발표 자료가 없어서 좀 아쉽습니다.

(그리고 트위터 세션 1 들을땐 사람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습니다 ㅠㅠ)

 

 

 

 

빛이 반사되서 내용이 제대로 안찍혔지만 키노트 굉장이 재밌었습니다.

특히 인셉션 보면서 저도 재귀호출 생각했었는데 완전 공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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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11. 7. 20:15


2008.11.07. 금요일 오후 2:45 ~ 4:30
노정석씨의 초청 강연이 있었습니다.
워낙 유명하신 분이라 예전부터 잘 알고 있었죠.
카이스트 해킹 사건의 주인공이시자 (ㅡ.ㅡ;;)
카이스트 드라마의 일부 소재가 되기도 하고..
TNC 대표이시기도 했던 분이였죠.



오늘 강연에서는 주로 경영에 대한 얘기를 하셨습니다.
벤처를 하면서 겪었던 여러 경험담을 포함하여
어떻게 해서 TNC가 나오게 됐고
어떻게 해서 Google에게 선택 받을수 있었는지 등등..

* 기억에 남는 것들
- 유명해져야 한다. (내 이름만 말해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notorious 보다는 famous가 2배 정도 더 가치가 높다.
하지만 unknown 보다 notorious는 100배 정도 더 가치가 높다.
- 사람 심리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 차별화되어야 한다.
-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그리고 English와 Communication 도 중요)
- 인맥을 쌓자.

부자란 내가 놀거나 내가 돈을 마음껏 쓰고 있더라도 그것보다 더 많이 내 통장에 돈이 쌓여야 하는 거라고...
예전에도 들었던 이야기이지만 공감합니다.
돈 벌려면 사업해야겠다는 생각이 막막 들더군요.. ㅡ.ㅜ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신 책이 있는데 보도섀퍼의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었다'입니다.


오픈소스 설치형 블로그 "태터툴즈" 사업을 시작하며 겪었던 경험들이 참 인상적이였습니다.
아래는 "성공적인 오픈소스의 조건"입니다. ㅎ



발표를 참 재미있게 잘 하시더군요.
즐거운 강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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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한금이 2008.11.12 16:06  Addr  Edit/Del  Reply

    성공적인 오픈소스의 조건 중에 '상용수준의 '완성도'를 보일것'에 눈길이 확가네요.
    지금까지 대충대충 나만쓰게 만들어 버리곤했는데.. 새겨야될 내용이네요.

    이런 세미나(?)를 들을수 있는 그곳이 부러워요,

posted by 희정냥★ 2008. 10. 31. 10:20

2008.10.29 (수) 오후 7시. 정보통신연구소 중강당.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14좌 등정,
세계 7대륙 최고봉 등정,
3극점 정복이라는 '산악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탐험가
허영호 대장님의 강연을 듣고 왔습니다.

사실 전 등산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걍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_+;;;;

영하 40도라는 엄청난 추위나, 배고픔.
고산병때문에 제대로 걸을수도 없고
숨쉬기 조차 힘든 곳들도
무사히 등정을 마치셨죠.

여러 경험담을 얘기해주셨는데
정말 목숨을 걸고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그 엄청난 도전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0-;

그리고 리더로서의 역활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는데
리더로서의 제일 중요한 덕목은
지식 + 경험
이라고 하시더군요.
늘 쫄병인 희정냥도 언젠가는 멋진 리더가 될수 있......을까요... ? ㅋㅋ 하하하;

저에게 많은것들을 생각하게 했던 강연이였습니다.
자신의 한계는 나약한 정신력에 의해 정해지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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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10. 28. 09:39



2008.10.27. 월요일 오후 6:30 - 8:00
정보통신연구소 중강당에서
"상상력에 권력을 - 기술적 상상력과 사회적 상상력"
이라는 주제로 진중권씨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나름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말을 참 재미있게 하시더군요.
예술 작품 많이 소개해주셨구요.
희정냥이 또 예술에 깊은 관심이... ㅋㅋ
시간 나면 미술관이나 전시회, 공연 같은데 많이 보러 다녀야겠어효.. ㅎ

기억에 남는 2가지.
기술, 예술, 인문학 => 이 3가지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Specialist + Generalist 가 되어야 한다.

기술은 인간이 쓰는거니까.
아무리 좋은 기술도 활용하지 못할거면 필요 없잖아요~

기술의 윤리적 관점에 대한 질문들도 나오고 했는데.
정치적인 이야기는 거의 없고.
희정냥이 정치 이야기는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

결론은 재밌게 잘들었습니다 ^-^


* 사진은
소개해주신 작품중에 하나인데
타자기를 치면 그게 벌레같은 생명체로 태어나
막 흰 바탕 위를 기어다닙니다.
기술과 예술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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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angum 2008.10.31 16:57  Addr  Edit/Del  Reply

    기억에 남는 2가지.
    기술, 예술, 인문학 => 이 3가지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Specialist + Generalist 가 되어야 한다.

    이거 참 이상적이네요. 거의 컴퓨터만 아는 나의 한계인데.. 흠흠.. 약간의 돌파지점이 될수있겠네요. 그런다고 컴퓨터를 잘하는것도 아니지만서도요. 흠....

posted by 희정냥★ 2008. 9. 10. 21:57
9월 10일 수요일. 저녁 7시.

정보통신연구소 중강당에서 있었던

박병강 교수님(한동대학교 선린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한동대학교 겸임교수(Global Leadership))의

리더십 특강 "개인의 비전과 자기관리"라는 세미나를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희정냥에게 자기관리는 필수죠~

교수님 너무 재밌어서 듣는 동안 내내 웃었습니다.

딱딱한 이론 위주의 강의가 아니라,
 
ppt 한 슬라이드 전체를 차지하는 이미지와 그에 따른 재미있는 이야기 중심의 강의였습니다.

설마 영어로 하는건 아니겠지 하면서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이도 한국어로 해 주셔서 잘 알아들었습니다... ㅡ_ㅡ;;

(어제 Technical Writing 수업은 외국인 선생님께서 영어로 수업하시더군요.. ㅡ_ㅡ;)



의사선생님이셔서인지는 몰라도 건강관리가 필수라며 많이 강조하셨어요.


성공한 사람들은 - 꼼꼼한 성격(강박성 장애자 ㅡ_ㅡ;), 사소한 것에도 신경쓰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자 (일기 쓰기), 놀 계획 세우기(이거 중요함)

작은 성취들을 계속 쌓아가기

과로 -> 비전이 퇴보

외에 여러가지 얘기 많이 해주셨는데 여기 정기하기엔 좀 힘들군요... ㅋㅋ

여튼 재밌었습니다.




강의 중에 모두들 대폭소한 내용 중 하나인데 주차하는 습관에 따른 성격입니다.

(인터넷에서 또 찾아봤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주차만 하면 내 차가 나가지 못하게 다른 차들이 에워싸요. →편집성
2. 다른 사람보다 큰 차를 타야하고 범퍼와 그릴도 멋져야해요. 난 소중하니까~. →자기애성
3. 혼자 세워두기 불안해요. 한 칸에 같이 세워요. →의존성
4. 천상천하 유아독존! 다른 차가 댈 수 없게 빠딱하게 두 칸에 걸쳐 주차하죠. →수동공격성
5. 앗! 날 차버린 옛날 여자친구 차다. 부르릉~~ 쿵! 힘껏 들이받습니다. →경계성
6. 골탕 먹어봐라. 다른 차가 나가지 못하게 앞을 막아버립니다. →반사회적
7. 나만 봐~. 한 가운데 세우면 다들 나만 보겠죠. →히스테리
8. 나는야 바른생활인. 앞뒤 좌우를 자로 잰 듯 반듯하게 주차해요. →강박성
9. 차가 많이 있는 쪽은 싫어요. 조금이라도 떨어져서.. 주차선은 안넘게... →회피성
10. 다른 차가 내 차 가까이 있는게 싫어서 멀찌감치 세우다 보니 주차장을 벗어났군요. →분열성
11. 지구에만 주차하란 법 있나요. 다른 은하계에게 주차하기도 하고 우주선을 타고 오기도 하죠. →분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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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angum 2008.10.31 17:01  Addr  Edit/Del  Reply

    저 그림 의 답글을 보면, '그럼 어쩌라고...' 하는 물음이 생겼네요.
    어캐 주차하는게 바른사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