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희정냥★ 2014. 3. 9. 21:10
차 한잔 마시러 들어온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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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4. 3. 9. 19:58
죽전 카페거리 군산오징어

매운게 먹고싶어 돌아다니다 찾은 집
오삼불고기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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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4. 3. 9. 14:35
전광수커피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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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4. 3. 9. 14:33
홍콩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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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4. 3. 9. 02:40

힐링이 필요한 날 가볍게 찾아갈 수 있는 죽전카페거리 율

들어가면 전통차 냄새가 나고 안락한 분위기가 너무 좋다

좌식 자리가 포인트

 

블루베리 차를 주로 마시지만 다음에는 쌍화차도 한번 먹어봐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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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4. 3. 9. 02:37

북악 스카이웨이 내려오는 길에 발견한

성북동 슬로우푸드

까르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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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セリーヌ 店舗 2014.11.04 14:40  Addr  Edit/Del  Reply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posted by 희정냥★ 2008. 12. 14. 23:24

대이동~ 회식 가는길에 발견한 이쁘게 생긴 교회입니당~




* 여긴 포항 대이동 커피 아뜨리에 입니댜~

이쁘게 생긴 차~



그리고 이쁜 라떼아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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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11. 25. 20:32
겨울 별미라는 포항 과메기가 연구실에 등장!

난생 처음 보는 음식이라 기념+인증샷을 남겼습니당~



ㅋㅋㅋ

처음 먹어봤는데,,, 좀 비린 ~.~

원래 처음엔 다 그렇다고들...



걍 하나 더 남기는 이 사진은 연구실에서 지난번에 먹으러갔던 해물탕 ㅋ

이름하야 동해해물탕;;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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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8. 3. 00:13
초일류 요리사(?????) 희정냥이 맹근 요리들 올라갑니다~

오랫만에 올리는듯;;

이제 재료 사기가 힘든 상황이라 업데이트가 없을듯합니다.. ㅠㅠ


* 비빔국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빔국수는 고추장 양념이 맛있는데,,;; 이건 간장 양념입니당~




* 도라지생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라지가 짝아서 양도 짝음.. ;;




* 두부젓국지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맛있어 보이나요?

제대로 칭찬받았던.. ㅋㅋ




* 보쌈김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 사진엔 잘 안보이네요.. ;;




* 홍합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더 안보이네요.. ㅠㅠ

잘 만들었다고 칭찬 받았었는뎅..;




* 육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어떻게 먹는지 모름니다.. ㅡ_ㅡ;;




* 생선찌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 진짜 제대로 칭찬받은 작품임니닷.. -0-;

생선 다듬는게 좀 싫어요.. ㅡ,ㅡ;;




* 장국죽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섯이 너무 커 보이는듯.. ㅋ




* 생선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기가 들쭉날쭉해서 아쉬운 작품.. ㅠㅠ




* 겨자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 크기 일정하게 맞추는게 포인트였는뎅..;




* 칼국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면 만드는데 이쁘게 안되서 나름 좀 고생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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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7. 20. 00:04
VIPS 샐러드바에서 희정냥이 예술적으로 제작한
아이스크림...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엄청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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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어니 2008.07.20 00:40  Addr  Edit/Del  Reply

    또 먹으러 갔엉?

  2. BlogIcon 가람이 2008.07.20 15:24 신고  Addr  Edit/Del  Reply

    뾰족한 모양의 아이스크림이라.....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 ㅋㅋ

  3. BlogIcon 몽구스 2008.07.26 15:44  Addr  Edit/Del  Reply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인가요? 스푼으로 듬뿍 떠먹고 싶어지네요. ㅋ

posted by 희정냥★ 2008. 7. 20. 00:01
오늘의 희정냥표 요리 >.<

* 국수
더운 여름 입맛 없을때 딱~이지요~
면을 너무 많이 담은것 같기도 하고...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북어 보푸라기
북어 갈다가 귀찮아서 대충 마무리했더니
크기가 너무 작네요.. ㅋㅋ
접시는 왜일케 반질거릴까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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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7. 13. 15:04
으흐흐흐~ 요리사 희정냥★의 작품들 올라갑니다~

* 완자탕
완자 이거 직접 반죽해서 다 만든거에요~ -0-;;;
힘들었습니다...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계란찜
완전 탱글탱글하게 적당히 잘 익혀진 계란찜~ ㅋ
제대로 칭찬받았습니다...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잡채
예전에 엄마가 잡채 만드는걸 보면서
엄청 어려울꺼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간단하더군요.. ㅋㅋ
이정도 쯤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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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어니 2008.07.19 00:09  Addr  Edit/Del  Reply

    보기도 좋은게 먹기도 좋다!!

    맛있어 보인다 ㅋㅋ

posted by 희정냥★ 2008. 7. 7. 21:41
희정냥의 요리솜씨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ㅋㅋ


* 나박김치

만들기 엄청 쉽더군요...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미나리강회

이뻐요?? ㅋ

만들고 바로 찍느라

싱크대 옆에 두고 찍은게 마음에 좀 걸리네요.. ㅡ_ㅡ;;;;;

배경이 상당히 구립니다 ㅠㅠ

(그러고보니 위에 나박김치는 도마위에 두고 찍었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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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어니 2008.07.07 21:47  Addr  Edit/Del  Reply

    완전 신부수업중같노~

  2. BlogIcon 닥터김블 2008.08.01 17:55  Addr  Edit/Del  Reply

    김치가 굉장히 정갈하네요~
    요리 잘하시나봐요 ?^^

posted by 희정냥★ 2008. 7. 1. 13:43
* 닭찜
닭 자르느라 너무 고생했습니다 ㅠㅠ
정말 안잘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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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절판
중간에 동그란 모양의 전병 만들기가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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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산적
저 막대기에서 떨어지지 않게 조심조심했죠~
다행이 안떨어졌습니다.. ㅋㅋ
나름 이쁘게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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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7. 1. 13:29
제가 완전 좋아하는 쉬림프 피자를 먹으러 미스터 피자에 갔습니다.

유리벽에 비친 희정냥;;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피자에 있는 동그란 빵 만드는 모습을 공개해뒀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짜잔~ 쉬림프 피자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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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는 과일을 좋아해'표 셀러드 ㅋ

(그래서 희정냥도 과일을 좋아한다는 괴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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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6. 22. 10:01
요 앞번까지 거의 주말마다 먹으러 갔었던

제가 완전 좋아하는 생삼겹살 입니다~

아~ 삼겹살 생각만 하면 왜이리 기쁜지.... (^^;;;;;)

"살빼야 하는데....." 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결론은 일단 먹고 빼자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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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6. 22. 09:53
몇일전에 "미니피자 + 샐러드"를 2명이서 만원에 먹을수 있는 쿠폰이 생겨서

피자헛에 갔습니다~ ㅎ

피자도 먹고, 평소에 못먹었던 과일도 많이많이 먹기 위한 좋은 기회죠~ ㅇㅎㅎ

(요즘들어 피부와 건강에 무척이나 관심이 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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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정말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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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6. 7. 21:48
VIPS를 갔습니다 ^-^!

사실 처음 가봤거든요...^^; (조...금 "촌"스러운것 같긴 하지만...)

나름 근~사한 저녁을 먹으며,,,

샐러드바 너무 맛있었어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이 메인 메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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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내맘데로인 내 접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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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희정냥★에게 완전 깜찍하고 이쁜 향수가 생겼습니다 ^-^

향기가 완전 상큼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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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무지 가꼬 시펀눈뎅~ 완전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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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4. 17. 22:11
오늘,

완전 사랑스러운 초밥을 먹었습니다.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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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하지요~? ㅋ

얻어먹는거라 더 맛있더군요.. ㅎㅎ


이거는 희정냥표 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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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호박 2008.04.18 03: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 이런시간에.. 이런폿팅보면.. 거의 죽음이라져(-,,-)
    나.. 초밥 엄청엄청 좋아하는뎅.. 흑~

    한밤중에 목이말라 컴터키고 이렇게 앉아있슴다.
    유혹하는 초밥사진 뚫어져라~ 째려보면서요.. (ㅠㅠ)

    • BlogIcon 희정냥★ 2008.04.18 17:17 신고  Addr  Edit/Del

      ㅋㅋㅋㅋ

      한밤중에 목이말라~가 넘 우끼네욥 ㅋㅋㅋ

      담에 혹시라도 만날 기회가 된다면 함께 초밥이라도...^^;; ㅋ

  2. BlogIcon SUKWOO 2008.04.19 23:52 신고  Addr  Edit/Del  Reply

    완전 땡기는군요. ㅋㅋ 하필 이 시간대에 보다니. ㅜㅜ

  3. BlogIcon 2008.04.20 23:21  Addr  Edit/Del  Reply

    오~ 초밥 드셨군요.
    전 서울로 올라왔지요~ㅎ

  4. BlogIcon SUKWOO 2008.04.22 00:54 신고  Addr  Edit/Del  Reply

    다른 포스팅도 좀 하세요.
    들어올때마다 떡하니 초밥이 보이네요. ㅋ

posted by 희정냥★ 2008. 4. 10. 23:32

캘리포니아 롤~(?) 이라는걸 먹었눈뎅,,
(사실 음식이름인지 장소이름인지 모르겠음... ;;)
완전 신기하고 맛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맨 왼쪽에는 서비스로 받은 무슨 샐러드 같은거고..;;
중간에 있는건 무슨 연어..;;; 이름이 기억나질 않는군요..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이건 레인보우롤..(?) 알록달록 다양하게 있어서 레인보우라지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이건 선물로 받은 식물!!
이쁘게 키울꺼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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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inaMoon 2008.04.11 01:15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와 식물+ㅅ+ 귀여워

  2. BlogIcon SUKWOO 2008.04.16 22:41 신고  Addr  Edit/Del  Reply

    초밥 드셨군요. 음식 이름입니다. ^^

    보통 초밥이랑 다르게 먹다보면 양이 많은것 같아요. ㅋ

    • BlogIcon 희정냥★ 2008.04.18 17:18 신고  Addr  Edit/Del

      아~ 글쿤요...^^
      저도 첨에 보고 겨우 이거먹고 배가 부를랑가 싶었는데
      막상 다 먹고나니 배 터질것 같더군요 -0-;; ㅋㅋ

posted by 희정냥★ 2008. 1. 27. 19:05

칼국수 뜨겁게만 드시나요?

그렇다면 비빔칼국수 드셔보세요. 쫄면이나 비빔국수와는 다른, 쫀득한 그 면발맛에 반할 거에요.

비칼..이라고 부르며 친구들과 몰려다니며 먹었던,

그래서 저에게는 추억의 음식이랍니다. 집에서 만들어도 그 맛이 나네요.

 

비빔양념장 :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과 1/2큰술, 간장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다진파(또는 다진양파) 1큰술, 설탕 1큰술, 조청1큰술, 식초 2큰술, 참기름과 깨소금 약간

 

그외 재료 : 칼국수 생면, 양배추 채썬 것, 무순 약간 --그외 기호에 맞게 야채 준비

 

 

1. 양념장 만들어두고 양배추 채 썰어 준비 끝나면

2. 면을 삶아야죠.

    - 생면 포장에 표기된 시간만큼 끓는 물에 삶아내면 되는데요,

      국수 삶듯이,

      끓으면 찬물 약간을 넣어주어 온도를 낮춰주고, 또 끓으면 찬물 약간을 넣어가며 삶으면

      더 쫀득해지고 쉽게 불지 않습니다.

    - 다 삶아졌으면 건져내어 얼음물로 여러번 씻어 전분기를 빼줍니다.

    - 체에 밭쳐 물기를 뺀 후 만들어놓은 양념장에 버무려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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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1. 5. 00:06
몇일동안 그토록 먹고싶었던 초밥을~~~
드디어 먹게 되었다~~ 으하하하하 기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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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완전 좋아하는 고구마치즈돈가스도 함께 ㅋㅋ
(초밥은 이미 반이상 사라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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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따뜻한 커피 한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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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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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7. 6. 1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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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_신경이 곤두설 때 최고!
마음이 산란하고 불안하다면 따뜻한 우유 한 잔을 마시자. 한결 마음이 평온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유가 지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킬 수 있는 것은 필수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함유돼 있기 때문. 불면증이 있거나 유난히 잠들 수 없는 날에 따끈한 우유를 마시면 쉽게 잠을 청할 수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우유뿐 아니라 치즈,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등의 유제품도 신경안정제 역할을 한다.


두릅…신경안정·숙면에 도움
두릅에는 신경을 안정시키는 칼슘도 많이 들어 있어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불안, 초조감을 없애준다. 정신적 긴장이 지속되는 일은 하는 사람과 학생들이 먹으면 머리가 맑아지고 숙면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해열, 강장, 진통, 건위 효능이 있어 위경련, 각기병, 관절염에 좋고 특히 위의 기능을 왕성하게 하여 꾸준히 먹으면 위암을 예방해준다.


차(茶)_ 마음에 안정을 준다
불안한 마음을 차분하게 진정시키는 데는 역시 따뜻한 차(茶) 한 잔만 한 것이 없다. 예로부터 차는 머리와 눈을 맑게 하고, 마음을 안정시킬 뿐 아니라 잠을 쫓는 등 여러 가지 몸에 좋은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은은한 향이 나는 차는 기분전환과 정서안정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비타민 A·C, 토코페롤을 듬뿍 함유하고 있는 녹차는 기를 다스리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서 긴장된 마음을 풀어주며, 편안한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풀 내음이 향긋한 허브차는 머리를 맑게 해주고, 날카로워진 신경을 안정시켜 두통이나 불면증 해소에 도움을 준다. 특히 라벤더, 카모마일, 세이지 차는 기분전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로즈힐 차는 레몬의 20배에 달하는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어 피로를 풀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제격. 홍차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카페인도 뇌를 자극해 정신을 맑게 하는 작용을 한다. 마음이 지쳤거나 이유 없이 화가 나고, 우울할 때 향긋한 차 한 잔으로 기분전환을 해보자.


바나나_ 긴장된 몸과 마음을 달래준다
바나나는 탄수화물, 트립토판, 비타민 B6, 무기질 등 신경안정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들을 두루두루 함유하고 있는 천연 신경안정제. 얼마 전 프리미어리거 박지성이 맨유 아시아투어에 나섰을 때 그의 입엔 바나나가 물려 있었다. 운동 후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최고의 간식이 바로 바나나이기 때문. 우유와 마찬가지로 불면증 해소에도 효과가 있다. 아보카도 역시 바나나만큼 심신안정에 도움을 주는 과일이다.
 
상큼한 샐러드_ 불쾌지수가 확 낮아진다!
신선한 채소에 식초와 레몬즙으로 만든 새콤한 비네가 소스를 뿌려 아삭아삭  먹어보자. 스트레스가 싹~ 달아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바다 내음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드는 해초샐러드도 기분전환에 그만이다. 스트레스가 쌓일 때 비타민(B, C)과 무기질을 충분히 먹으면 고단했던 몸과 마음에서 깨어날 수 있다. 무기질과 비타민이 가장 많이 함유된 식품이 바로 채소와 해초이며, 과일에도 풍부하다.


돼지고기 상추쌈_ 짜증을 잠재운다
지글지글 타오르는 돼지갈비 한 점을 상추에 싸 입 안 가득 넣고 먹는다. 짜증 나게 하는 남편도, 속 썩이는 아이들도 이때만은 예쁘게 보인다. 모든 종류의 육류에는 트립토판이 함유돼 있는데 특히 돼지고기와 오리고기에 풍부하다. 신경안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B1이 많이 함유돼 있는 상추를 쌈으로 곁들이면 더욱 좋다. 또 정서안정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계 불포화지방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고등어, 참치, 장어, 꽁치, 연어 등 등푸른 생선을 먹으면 우울증 및 치매예방에 효과적이다.


딱딱한 음식이나 껌_ 긴장된 마음에 여유를 준다
긴장되고 떨리는 마음을 털어버리려면 오징어나 육포 같은 질기고 딱딱한 음식을 먹어 보자. 무언가를 먹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게 된다. 턱 관절이 지속적으로 움직이면 뇌세포를 자극해 베타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시킴으로써 긴장을 풀어준다.
 
국수와 감자_ 불안한 마음을 차분하게!
국수나 감자 속에 풍부하게 함유된 탄수화물 역시 감정에 영향을 미치는 영양소. 세로토닌이 많이 만들어지도록 뇌를 자극함으로써 불안한 마음을 평온하게 다스려준다. 빵이나 시리얼, 파스타도 탄수화물이 많이 든 음식들이다. 포만감이 느껴지면 마음도 든든해지게 마련. 하지만 불안한 마음을 떨쳐버리기 위해 과식하고 폭식하는 것은 삼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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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주^^ 2007.06.17 23:55  Addr  Edit/Del  Reply

    요새 신경이 날카롭다..ㅋ
    많이 많이 참고할께^^

posted by 희정냥★ 2007. 5. 6. 09:51
 
 
양파,파프리카,햄~
오늘의 주인공인 떡볶이떡을 준비합니다..
(떡볶이떡은~ 끓는물에 살짝 데쳐서 준비해요..)
 

 
 
이게 뭐냐구요??
색다른 떡볶이를 담으려구요..
넘 생뚱맞다구요??ㅋㅋㅋ

 
 
ㅋㅋㅋ이렇게 그릇안에~
또띠아 한장을 구겨서 넣어주세요..
약간 특별한 떡볶이가 될것같죠??
천국떡볶이니까~좀 특별하게 만들어야죠..ㅎㅎㅎ

 
 
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떡볶이떡을 넣어서 볶아주세요..
(한번 데친떡이니까 많이 안볶아도 되요..
아주 말랑하답니다..)

 
 
떡을볶다가~
파프리카,양파,햄도 넣어주세요..

 
 
어느정도 볶아지면~
시판용스파게티소스를 넣어주세요..
저는 토마토소스인데~
약간 싱거운듯해서 칠리소스랑,소금,후춧가루를 더 넣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겟죠??

 
 
천국떡볶이니까~
좀 특별한 그릇에다가..ㅋㅋㅋ
아까 준비한 또띠아넣은그릇에 떡복이를 넣어주세요..

 
 
이게 끝이아니랍니다..ㅋㅋㅋ
치즈올려서 오븐에 넣을거예요..

 
 
10분예열한 오븐에~
200도에서 10분정도
(자기집 오븐에맞게 온도와 시간은 조절하세요..)
★너무 오래두면 떡볶이가 마르니까 주의하세요..★
치즈가 녹으면 다된거랍니다..^^*

 
 
짜~잔~
천국떡볶이 완성입니다..
좀 특별하죵??

 
 
떡복이도먹고~
또띠아도 먹고~
또띠아가 과자처럼 잘~구워졌어요..

 
 
치즈가 너무 부드럽네요..

 
 
떡볶이먹고난후~
달콤한 골드키위하나~
천국이 따로없죠??ㅋㅋㅋ

 
 
참 맛있어요..
맵지않아서~
아이들의 간식으로 넘 좋아요..

 
 
그릇과 또띠아를 분리시켰답니다..

 
 
또띠아가 이쁜 그릇으로 되었답니다..
먹어도 되는 그릇이랍니다..

 
 
떡복이먹으면서~
그릇도 뜯어 먹어요..ㅋㅋㅋ

 
 
스파게티소스라~
누구나 좋아할것같아요..
또띠아는 마늘빵 느낌이예요~
그릇을 뜯어서 함께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천국 떡복이 인정하시죠??ㅋㅋㅋ

출처 : http://blog.empas.com/rlekfla0821/19834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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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Mper 2007.05.07 11:54 신고  Addr  Edit/Del  Reply

    움.. 맛잇겠다... 우움... 한입만... 주시와요+_+

posted by 희정냥★ 2007. 5. 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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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7. 4. 23. 01:10

디자이너 희정냥★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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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닥야채보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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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 꽃으로 변신~!
(헉...... 급혐오감..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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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chiven 2007.04.23 12:11 신고  Addr  Edit/Del  Reply

    탕비실에서 장난치면 안됩니다-_-

posted by 희정냥★ 2007. 3. 19. 03:05

영양 만점의 가족 건강식 순두부 요리 |  
 
  
고소한 맛이 일품인 순두부는 대부분 찌개에만 활용할 뿐 그다지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지 않는다. 두부에 못지않은 영양 만점의 순두부는 성장기 아이들에게도 좋은 식품이므로 가족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요리로 만들어 보자. 한끼 든든하게 채울 수 있는 일품 요리부터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간단 요리까지 다양한 순두부 요리를 만나 본다. ※ 재료의 분량은 2인분입니다.


 

▶참치 순두부 샐러드
재료 ∥ 순두부 100g, 참치(통조림 작은 것) 1캔, 팽이버섯·무순 20g씩, 통깨 약간
와사비 소스 ∥ 마요네즈·다시마 국물 1큰술씩, 연와사비 1작은술, 설탕 ½작은술, 소금 약간

이렇게준비하세요
1_ 순두부는 체에 밭쳐 뜨거운 물을 끼얹은 뒤 물기를 빼고 차게 식힌다.
2_ 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기를 뺀 뒤 대충 부순다.
3_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4㎝ 길이로 잘라 체에 밭쳐 씻은 뒤 물기를 빼고, 무순도 씻어 물기를 뺀다. 분량의 소스 재료를 섞어 와사비 소스를 만든다.

이렇게만드세요
1_ 그릇에 준비한 순두부를 담고 참치와 팽이버섯, 무순을 올린 뒤 와사비 소스를 끼얹고 통깨를 뿌린다. 먹기 직전에 버무린다.

▶순두부 명란 전골
재료 ∥ 순두부·명란 100g씩, 쇠고기 50g, 느타리버섯·팽이버섯 30g씩, 대파(10㎝ 길이) 1토막, 쑥갓 3~4줄기, 참기름 약간, 멸치 다시마 우린 물 ½컵
쇠고기 양념 ∥ 간장·맛내기술·참기름 적당량씩, 다진 마늘·설탕·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준비하세요
1_ 순두부는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명란은 얇은 막을 제거한 뒤 속의 알만 발라 낸다.
2_ 쇠고기는 얇게 채 썬 뒤 분량의 쇠고기 양념을 넣고 버무린다.
3_ 느타리버섯은 큰 것만 가닥을 나누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2㎝ 길이로 자른다.
4_ 대파는 송송 썰고, 쑥갓은 반 자른다.

이렇게만드세요
1_ 냄비에 참기름을 약간 두르고 양념한 쇠고기와 순두부, 명란,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대파를 돌려 담고 멸치 다시마 우린 물을 부어 끓인다.
2_ ①의 재료가 익으면 소금으로 간한 뒤 마지막에 쑥갓을 올려 낸다.


 


 


▶단팥 순두부
재료 ∥ 순두부 100g, 조린 단팥(시판용)·두유 ¼컵씩, 콩가루 약간

이렇게준비하세요
1_ 순두부는 체에 밭쳐 뜨거운 물을 끼얹은 뒤 물기를 빼고 차게 식힌다.

이렇게만드세요
1_ 준비한 순두부를 그릇에 담고 조린 단팥을 올린 뒤 두유를 붓고 기호에 따라 콩가루를 뿌린다.
※ 단팥 순두부는 디저트로도 좋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 간식으로도 그만이다.

▶고추장 불고기와 순두부
재료 ∥ 순두부 200g, 쇠고기(불고깃감) 300g, 양파 ¼개, 대파 ½뿌리, 깻잎 3장, 풋고추 2개, 마늘 2톨, 통깨 약간
쇠고기 밑간 양념 ∥ 청주 적당량,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양념장 ∥ 간장·청주·고추장·다진 파·물엿 1큰술씩, 고춧가루·다진 마늘 ½큰술씩, 설탕 2작은술, 생강즙 1작은술

이렇게준비하세요
1_ 쇠고기는 불고깃감으로 준비해 키친 타월로 눌러 핏물을 제거한 뒤 분량의 밑간 양념을 뿌려 잠시 재 둔다.
2_ 양파는 채 썰어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없애고, 대파와 깻잎도 각각 곱게 채 썬 뒤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뺀다.
3_ 풋고추는 어슷 썰고, 마늘은 저며 썬다.
4_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한데 섞는다.

이렇게만드세요
1_ 볼에 쇠고기와 채 썬 양파, 풋고추, 마늘을 담고 준비한 양념장을 부어 고루 버무린 뒤 잠시 재 둔다.
2_ 달군 팬에 ①을 올리고 센 불에서 볶아 접시에 담은 뒤 깻잎 채와 대파 채를 올린 다음, 준비한 순두부를 함께 곁들인다.


 
 


▶해물 순두부 찌개
재료 ∥ 순두부 200g, 바지락 100g, 새우(껍질 벗긴 것)·배추김치 ¼컵씩, 달걀 1개, 양파 ¼개, 대파(10㎝ 길이) 1토막, 돼지비계 약간, 물 적당량
조미료 ∥ 참기름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국간장 ½큰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준비하세요
1_ 바지락은 옅은 소금물에 담가 해감한 뒤 맑은 물에 여러 번 헹궈 물기를 뺀 후, 냄비에 담고 재료가 잠길 정도의 물을 부어 끓인다. 바지락 입이 벌어지면 바지락은 건지고 국물은 체에 밭친다.
2_ 새우는 껍질이 벗겨진 작은 것으로 준비하여 옅은 소금물에 흔들어 헹군 뒤 이쑤시개로 등 쪽의 내장을 뺀다.
3_ 배추김치는 물에 살짝 씻은 뒤 송송 썰고, 양파는 다진다. 대파도 송송 썬다.

이렇게만드세요
1_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고춧가루를 넣어 약한 불에서 서서히 볶아 고추기름을 만든 뒤 다진 마늘을 넣어 섞고 불을 끈다.
2_ 달군 냄비나 뚝배기에 돼지비계를 문질러 기름을 두른 뒤 배추김치와 양파를 넣어 볶는다.
3_ ②에 준비한 조개 국물 1컵을 부어 끓이다가 국물이 끓으면 순두부를 넣고 ①의 고추기름을 두른다.
4_ ③에 새우와 삶은 바지락을 넣고 눌지 않도록 냄비 가장자리를 저어 가며 바글바글 끓이다가 국간장과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 뒤 대파를 올려 한소끔 끓인 다음, 불을 끄고 달걀을 올린다.

▶순두부 달걀찜
재료 ∥ 은행 3개, 달걀 2개, 순두부 2큰술, 당근(4㎝ 길이) 1토막, 멸치 다시마 우린 물 ½컵
조미료 ∥ 맛내기술 1작은술, 새우젓 ½작은술, 깨소금·고춧가루 약간씩

이렇게준비하세요
1_ 은행은 기름 없는 팬에 굴려 가며 익힌 뒤 키친 타월에 싸서 비벼 가며 껍질을 벗긴다.
2_ 달걀은 곱게 풀어 분량의 멸치 다시마 우린 물과 함께 섞은 뒤 고운 체에 한 번 내린다.
3_ 순두부는 지그시 눌러 물기를 뺀 뒤 곱게 으깨고, 당근과 새우젓은 곱게 다진다.

이렇게만드세요
1_ 볼에 달걀물을 붓고 순두부를 넣은 뒤 다진 당근과 새우젓, 맛내기술, 깨소금, 고춧가루를 넣어 고루 섞는다.
2_ 김 오른 찜통에 ①을 넣고 10분 정도 찌다가 은행을 올리고 5~6분 정도 더 찐다.
※ 달걀찜을 할 때는 달걀물을 부었을 때 7부 정도 올라오는 넉넉한 크기의 그릇을 준비한다. 찜 용기보다 큰 냄비에 물을 붓고 중탕으로 쪄도 된다.
 
------------
출처 : http://blog.empas.com/kji1946/18261620

해물 순두부 찌게 맛있게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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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7. 3. 18. 09:50
출처 : http://blog.empas.com/angelpsw/1887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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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쉽게 즐길 수 있는 일품 메뉴 덮밥 & 초밥

* 흰쌀밥 위에 각종 육류, 어패류, 채소류를 요리해서 얹고 진한 소스를 뿌려서 먹는 일품요리인 덮밥은 일본의 가정에서 즐겨 먹는 메뉴 중 하나이다. 대표 요리로는 쇠고기덮밥, 돈가스덮밥, 닭고기덮밥 등이 있다. 그중 쇠고기덮밥이 가장 유명하며, 값이 싸면서도 맛이 있어 가정에서 가장 즐겨 먹는 메뉴 중 하나이다.

덮밥과 함께 일본에서 주식으로 먹는 음식인 초밥. 일명 스시라고 불리는 초밥은 생선초밥과 김초밥, 유부초밥, 알초밥 등 종류가 다양하다. 새콤하면서도 달콤하며 재료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신선한 맛이 포인트다.


쇠고기덮밥

* 재료 
쇠고기 채끝안심 3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팽이버섯 1봉지, 가쓰오부시 한 움큼, 다시마(손바닥 크기) 1장, 물 4컵, 쯔유(혹은 국간장) 2큰술, 맛술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달걀 1개,  밥 4공기

**만드는 법

1. 쇠고기는 기름기 없는 채끝안심으로 준비해 두껍지 않게 저며 썬다.
2. 양파와 대파는 곱게 채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다른 재료와 비슷하게 자른다.
3. 냄비에 물을 붓고 다시마를 넣어 한소끔 끓인 다음 건져내고 가쓰오부시를 넣어 우린 후 건지는 건진다. 이 국물에 쯔유와 맛술, 다진 마늘을 넣어 간을 맞춘다.
4. ③의 육수가 끓으면 양파와 대파, 팽이버섯을 넣어 끓인다.
5. ④의 야채가 익기 시작하면 쇠고기를 넣고 한소끔 끓인 후 소금과 후춧가루로 맛을 더하고, 달걀을 곱게 풀어 넣어 살짝 익힌다.
6. 밥을 그릇에 담고 ⑤를 듬뿍 얹는다.

how to cook
1. 쇠고기와 채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한다.
2. 다시마와 가쓰오부시로 맛을 낸 국물에 간을 맞춘다.
3.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준비해 놓은 야채를 넣어 끓인다.
4. 쇠고기가 충분히 익으면 간을 한번 더 확인한 후 달걀 푼 물을 부어 부드럽게 익도록 끓인다.


새우초밥

* 재료
초밥용 새우 15개, 밥 4공기, 배합초(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소금 약간), 곁들이 채소 적당량, 간장 4큰술, 와사비 1큰술

**만드는 법 
1. 초밥용 새우는 대형마트나 수산물 도매시장에서 구입한다. 냉동새우는 해동한다. 
2. 분량의 밥이 따뜻할 때 설탕이 녹을 정도로 데운 배합초를 넣어 고루 섞는다.
3. ②의 밥을 먹기 좋은 크기로 뭉친 후 초밥용 새우를 얹는다.
4. 간장에 물에 갠 와사비를 덜어 새우와 곁들이거나 절인 생강, 락교 등을 곁들인다.
 
돈가스덮밥

* 재료
돈가스(돼지고기 안심 200g, 청주 1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밀가루 1/4컵, 달걀 1개, 빵가루 1/2컵), 식용유 1컵,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밥 4공기, 칠미소스 적당량, 국물(국내기용 멸치 20마리, 가쓰오부시 반 움큼, 물 3컵, 양파 1/3개, 표고버섯 1개, 달걀 1개, 국간장 2큰술, 맛술 1작은술)

** 만드는 법 
1. 돼지고기 안심은 적당한 크기로 도톰하게 잘라 자근자근 칼집을 넣어 청주와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한 후 밀가루와 달걀물, 빵가루 순으로 옷을 입힌다.
2. 끓는 기름에 ①을 넣어 바삭하게 튀겨 기름기를 뺀다.
3. 내장을 정리한 멸치는 냄비에 넣고 한소끔 끓인 다음 건지고 가쓰오부시를 넣어 4분 정도 우린 후 건지는 건진다.
5. 양파와 표고버섯은 곱게 채 썰어 ③의 국물에 넣어 끓이다가 달걀을 곱게 풀어 넣는다. 국간장과 맛술로 간을 하고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맞춘다.
6. 밥을 그릇에 담고 튀긴 돈가스를 먹기 좋게 썰어 얹은 후 ④의 국물을 자작하게 붓는다. 칠미소스를 뿌려 맛을 더한다.


크림치즈누드롤

* 재료
밥 4공기, 배합초(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소금 약간), 게맛살 3쪽, 크림치즈 100g, 오이 1개, 구운 김 6장, 날치알 1/3컵, 어린잎 채소 약간,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 밥에 설탕이 녹을 정도로 데운 배합초를 넣어 고루 섞는다.
2. 게맛살은 길이로 반 가르고, 크림치즈는 게맛살과 비슷한 굵기로 자른다. 오이는 비슷하게 잘라 소금을 뿌려 약하게 간해 물기를 뺀다.
3. 구운 김은 2/3크기로 자르고, 날치알은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어린잎 채소는 씻어 물기를 뺀다.
4. 김밥 말이용 발에 비닐랩을 덮어씌운 후 ③의 김을 깔고 ①의 밥을 고루 편다. 김이 위로 오도록 뒤집어 준비한 재료를 얹어 돌돌 말아 누드롤을 만든다.
5. ④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날치알과 어린잎 채소를 얹어 맛을 더한다. 


참치김초밥

* 재료
밥 4공기, 배합초(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소금 약간), 깻잎 12장, 당근 1/4개, 참치 통조림 1캔, 마요네즈 3큰술, 소금 약간, 구운 김 6장, 마요네즈소스(마요네즈 2큰술, 머스터드소스 1작은술)

** 만드는 법 
1. 밥에 살짝 끓인 배합초를 넣어 고루 섞는다.
2. 깻잎은 씻어 물기를 빼고, 당근은 곱게 채 썬다.
3. 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기를 뺀 다음 마요네즈와 소금으로 간한다.
4. 김발에 김을 깔고 밥을 고루 편 후 ②의 깻잎을 2장 얹고 ③의 참치와 채 썬 당근을 넣어 돌돌 만다.
5.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접시에 담고 마요네즈소스를 뿌린 후 가쓰오부시를 얹어 맛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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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희정냥★ 2007. 3. 2. 11:51
희정냥★ : 만들줄 모르니 이미지라도 ㅠㅠ

펌질 ------------------------------------------------------------------------

 
사과를 먹을땐, 독 묻었나 확인하고 먹어야하기도 하지만...
꼭.. 독 묻은쪽으로 먹어야..... 왕자님이 나타난다니까여 ~ ^^
 
사과가 넘 마나서 물러질려고 할때는 사과파이를 해먹어보아요 ~
 
파이지에 치즈를 넣어서 치즈맛과 사과맛이 어우러지는
달콤 고소한 파이입니다 ~
 
--------------------------------------------------------------------------------------
미니 하트타르트 : 10개분
 
파이지 : 박력분 150g, 버터 100g, 크림치즈 50g, 찬물 30ml, 소금 1g
 
필링 : 사과 250g, 흑설탕 10g, 백설탕 35g, 계피가루 3g, 콘스타치 20g, 물 130g, 버터 5g
----------------------------------------------------------------------------------------- 

 
바닥에다가 하셔두 되지만 귀차나서 넓은 볼을 이용해봤어요.
 
밀가루,소금위에 차가운 버터, 크림치즈를 올리구여.

 
스크래퍼루 잘게 다져줍니다.

 
찬물을 넣어서 반죽을 한덩어리로 만들어준 후에

 
 
냉장에서 30분이상 휴지 시킵니다.
 
그동안.... 필링을 만들어보아요 ~

 
먹기 좋게 사과를 썰구여

 
설탕, 콘스타치,물,계피가루를 한데 넣어
주걱으로 저어가면서 되직해지기 직전까지 끓여줍니다.

 
버터를 풀고 사과를 버무려 줘야하는데.....
그만 깜빡 ~ 버터를 잊어먹고... ㅎ 하지만, 머....
 
 
그럼, 다시 파이지를 꺼내서 성형을 합니다.

 
밀대로 적당한 두께로 고루 민후에 피케로 구멍을 냈습니다.
(포크로 일일히 찍기 귀차나서... 장만했습니다 ㅎㅎㅎ)
귀차니즘의 압박... -.-;
 
 
그리고, 타르트위에 파이지를 올리고 밀대로 그 위를 지나가면..
저렇게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ㅎ
 
이젠, 포크로 안찔러두 되져 ? ㅎㅎㅎㅎㅎ
 
 
그리고, 필링을 가득 올려요 ~

 
여러가지 방법으로 뚜껑을 덮을 수 있으나...
 
전, 귀차나서. -.-; 남은 파이지로 걍 일부분만 가렸어요...
전체뚜껑 덮거나, 바구니짜기나 편하신걸루 하심 됩니다.
뚜껑부분에는 계란노른자칠을 해준후에

 
예열된 오븐에서
200도에서 20분~30분 구워줍니다.

 
애플파이 탄생 ~

 
뚜껑을 덮어주지 않아, 약간 마른듯하지만...  속은 그렇지 않아여 ~
 
한입 드셔보시겠어여 ? ㅎㅎㅎ
파이지에서 치즈맛이 나서... 좀더 고소하답니다 ~
 
 
요즘, 여기저기서 많이 보이는 개별 랩핑...
 
저도 함 해봤어여.... 하지만, 이거 할꺼 못된다는거..
이거하다보믄 시간 다갑니다. -.-;
 
하지만,  한개씩 주기에는 뽀대 난다는거... ㅎㅎㅎ

 
맛있는 애플파이....
 
집에서 사과가 말라가고 있다면...
사과를 구출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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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율 2007.03.02 11:54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런거보면 정말 요리 배우고싶다니까요( - -)....

  2. BlogIcon achiven 2007.03.04 00: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와~ 맛있겠다..

  3. 금경조 2007.03.05 14:53  Addr  Edit/Del  Reply

    아 배고픈데 괜히 봤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