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uter/Seminar'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10.03.11 Rebecca 모임
  2. 2009.09.05 켄트 벡의 Responsive Design 세미나 (3)
  3. 2009.09.04 켄트 벡과 한국 XP 사용자와의 만남 (2)
  4. 2009.08.30 [후기] Daum DevDay (제주도에서 >.<) (6)
  5. 2009.08.19 에릭 감마(Erich Gamma)와 함께 여는 개발자 세상 공개 세미나 (6)
  6. 2009.08.15 Sharing Experiences 2009 Exhibition (1)
  7. 2009.08.15 Ralph Johnson과 함께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지혜들 (1)
  8. 2009.08.12 [후기] Sharing Experiences 2009 컨퍼런스 (2)
  9. 2009.08.04 [후기] Expression Studio_SketchFlow Workshop
  10. 2009.07.20 일곱번째 태터캠프 후기 (2)
  11. 2009.07.09 WIS(World IT Show) 2009 (3)
  12. 2009.04.23 [DCC 행사후기] 닷넷 커뮤니티 컨퍼런스 후기 (5)
  13. 2009.04.13 .NET Community Conference
  14. 2009.02.21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15. 2008.11.28 WoC (Winter Of Code) 개발자-학생 합작 오픈소스 프로젝트
  16. 2008.07.01 Paper Meeting (부산) _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이유
  17. 2008.05.18 후기 _ [Jornadan - 부산] GoF 패턴 스터디
  18. 2008.05.18 후기 _ 제4차 MobileWebAppsCamp (2)
  19. 2008.05.03 세미나 - UI혁명 WPF & Silverlight
  20. 2008.04.30 '상상의 힘' - 석종훈(다음커뮤니케이션 CEO) 사장님의 초청강연회 (2)
  21. 2008.04.29 MS 세미나 - Security[엔터프라이즈 데스크탑 & 서버...그리고 문서 보안]
  22. 2008.04.24 프랭클린 플래너 시간관리 세미나 (4)
  23. 2008.04.19 유럽 배낭여행 설명회 (1)
  24. 2008.04.17 4월 1일 _ 벡스코 어학연수 박람회
  25. 2008.03.27 이근철 선생님! (3)
posted by 희정냥★ 2010. 3. 11. 23:08
2010년 3월 11일 목요일 오후 8시~10시 강남토즈

Rebecca Wirfs-Brock을 만나다.

이번에 한국의 모 전자 기업에 강의하러 한국에 들르셨다구 하네요.

김창준님께서 급히 자리를 마련해주신 덕분에 Rebecca를 직접 만날 수 있었고, 그녀의 얘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에겐 무척 영광이였죠.

Xper 모임의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대략 30명쯤 될듯...?)

참석한 사람들이 Rebecca에게 궁금한 것을 질문했고, 그녀는 질문에 대답하는 형태로 이루어졌습니다.

주로 아키텍트로써 자신의 경험, 자신의 생각들을 얘기 했던것 같습니다.

영어가 짧아서 잘 이해하진 못했지만 ㅠ
중간중간에 김창준님이 설명해주신 덕분에 그나마 이해를 할수 있었습니다 ㅠ

참 멋지신 분입니다 ^^




최승준님이 iPhone으로 찍어서 Xper 그룹 메일링리스트로 보내주신 사진 입니다. ㅎ

이번에도 역시 싸인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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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9. 9. 5. 14:07

2009년 9월 4일 금요일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
켄트벡의 Responsive Design 세미나가 있어서 듣고 왔습니다.

* Responsive Design: When, How, and What (반응적 설계 : 언제, 어떻게, 무엇을 : http://agile.egloos.com/5087979

아래 링크에서도 Responsive Design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처음엔 김창준님이 켄트벡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켄트벡의 강의가 시작됩니다.

전날 삼성 SDS에서도 같은 주제의 세미나가 3시간동안 있었는데,
두번 들으니까 아주 조금 이해 가네요.. -_-;;
이것이 쪼랩과 만랩의 차이인가요..;; ㄷㄷ



* 질문, 답변
질문, 답변은 미리 온라인으로 받은 질문과,
현장에서 포스트잇으로 사람들이 적은 질문 중 몇개를 뽑아서 답변을 했습니다.
그리고 질문있는 사람이 손 들어서 질문을 하기도 했습니다.



* 사진 한번 더 찍었습니다. ㅋ



* 정리... 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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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강성희 2009.09.08 00:07 신고  Addr  Edit/Del  Reply

    블로그 스킨이 저와 똑같아서 깜짝 놀랐네요 ㅎㅎ.
    정말 인상깊은 강연이었습니다 ^^

  2. 레드 2009.12.23 15:33  Addr  Edit/Del  Reply

    요샌.. 새글이 없네요~~ = .=

posted by 희정냥★ 2009. 9. 4. 19:31
2009년 9월 3일 목요일 오후 8시 - 10시 토즈 강남대로

9월 4일(금)에 있을 켄트벡 세미나에 앞서 켄트벡 미리 만나보기 행사가 있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켄트벡은 가족들과 함께 왔었고, 
기술적인 얘기보다는 주로 친근한(?)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켄트벡과 가족들입니다.

발레하는 가족 사진입니다 ㅋ 너무 보기 좋네요.


* 첫시간
핑퐁 방식으로
켄트벡 가족들이 참가자들에게, 참가자들이 켄트벡 가족들에게
번갈아가며 질문/답변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둘째시간
3~4명씩 조를 짜서 즉흥연기를 통해 질문을 보여주면
켄트벡이 그것을 보고 질문을 판단해서 대답하는 것입니다.





* 시상
조별 역활극을 보고 켄트벡 가족들이 가장 잘한 조를 뽑았습니다.

지금은 심사 중..


그리고 뽑힌 조원들에게는 켄트벡 사인을 한 테스트 주도 개발 책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가족간의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나에 대한 역활극이 1등을 하였습니다.
켄트벡의 아이들이 켄트벡과 놀아달라고 하지만
일이 바쁘다고 놀아주지 못하는 (ㅡ_ㅡ;;) 그런 내용이였던것 같습니다.

켄트벡은 일도 중요하지만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늘 가족들과 함께 다니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익스트림 프로그래밍의 공동 저자이자 부부인
켄트벡, 신시아 안드레스의 사인을 받았습니다!





켄트벡과 함께 사진도! ㅎㅎ
옆에는 사내 애자일 커뮤니티 운영자이시자
함께 QSM 스터디를 하시는 조현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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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me@boanin.com 2009.09.07 09:35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지나가다 우연히 봤네요
    그때 질문으로 1등했던 조의 조원입니다.
    저희가 생각했던 질문은 "바쁜 일정 중에 본인 만을 위한 시간은 어떻게 하시나요?" 였는데
    잘 전달이 안됐더라구요
    진실은 저희 조 만이 안다는;;

posted by 희정냥★ 2009. 8. 30. 20:00

냐호호홋~ 드디어 제주도에 갔다 왔습니다~

즐거운 데브데이 ~ 랄랄라~





일정이 아래와 같았구요,


8월 28일(금)

시간 내용 비고
 ~ 05:50 공항 집결 장소 : 김포공항 
 ~ 07:50 김포공항 → 제주공항  
 ~ 08:50 인원파악 및 GMC로 이동  아침식사 : 샌드위치
 ~ 10:00 팀 및 프로젝트 소개  페차쿠차 형식(슬라이드당 20초, 4장)
 장소 : GMC 미디어홀
 ~ 10:30 GMC 투어  
 ~ 10:50 휴식  
 ~ 12:30 발표세션 장소 : GMC 미디어홀
 ~ 13:30 점심시간 장소 : GMC 다이닝룸
 ~ 19:00 개별 프로젝트  
 ~ 20:30 저녁식사 장소 : GMC 바베큐장
 ~ 21:30 프로젝트 마무리 및 발표 준비  
 ~ 23:00 발표 및 시상 장소 : GMC 바베큐장 or 미디어홀
 ~ 00:30 Beer Party & OST 장소 : GMC 바베큐장
OST란?

8월 29일(토)

시간 내용 비고
 ~ 09:00 기상 및 아침식사 장소 : 탐라무문
 ~ 10:00 GMC → 한림공원  
 ~ 12:00 한림공원 관람 장소 : 한림공원
 ~ 13:00 점심식사  
 ~ 16:30 Beach Party 장소 : 협재해수욕장
 ~ 17:30 협재→제주공항  
 ~ 19:20 제주공항 → 인천공항  


 

8/28 (금)
* 공항으로 출발!
첫날 서울대에서 김포공항으로 가는 6003번 버스 4시 40분 첫차를 타고 갔습니다.
서울대 입구에서 4시 45분쯤에 탔구요, 5시 35분쯤에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 도착했습니다.
집합장소였던 국내선청사 2층 던킨도너츠 앞에 모여서, 
출석 체크 하고~ 표 받고~ 무슨 몸 수색하고 -_-;;
비행기를 탔습니다.
일기예보에는 금요일엔 비가 온다고 되어 있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비 안왔어요 ㅎㅎ
 

제주항공이였는데, 전 TV에서 커~다란 비행기만 봐서인지, 너무 귀엽더군요 ㅎㅎㅎ
셔틀버스를 타고 잠깐 이동한 뒤 비행기를 탔습니다.
슁~슁~

* 비행기안에서
창문자리 말고 그 옆자리를 앉았는데,
첫좌석이라서 앞에 공간이 조금 넓었고, 다리가 편했습니다.


창문밖으로 바라보는데 구름이 뭉개뭉개~
너무 신기하고 이뻤습니다.


그리고 제주공항에 도착했습니다.

* Daum GMC
제주공항에 내린 후 버스를 타고 다음 GMC에 도착!


노트북 하는 돌하루방이 반기더군요 ㅋ


아침은 간단히 샌드위치를 먹고, 행사 설명을 듣고, GMC 투어도 하고, 세미나도 듣고,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GMC 건물은,,,
이쁘고, 여러가지 직원들을 위한 편의 시설이 많았습니다.



* 라이브 코딩
그 다음엔 라이브 코딩~ ㄱㄱㄱ
삽질삽질 끝없는 삽질과 ㅠㅠ
결국 아우풋은 안드로메다로 흘러가고 ㅠㅠ
발표할 생각하니 앞이 깜깜하고.. ㅠㅠ

* 저녁은 출장뷔페
저녁엔 바베큐장에서 출장뷔페로~ ㅋ


완소희정냥사랑 회랑 초밥도 있더군요 ㅠ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ㅋㅋ

* 프로젝트 발표
이후 프로젝트 발표를 했습니다.
프로젝트 발표는 필수인지 알았는데, 지원이었습니다.
참가한 대부분의 팀들이 다 발표를 했던것 같습니다.
저는 하루죙일 삽질만 하다가 완성도 다 못했고, 별로 보여줄만한것도 없어서
뽀샵 + PPT로 발표할만한걸 만들었는데, 차마 발표하기 부끄러워서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_-;;
그런데 발표가 끝나니, 발표한 팀에겐 다음 쿠션을 선물로 주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 쿠션 준다는 사실을 알았더라면 제일 먼저 손번쩍 들고 발표할꺼라고 했을텐데
너무 아쉬워서 눈물이 줄줄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바베큐장에서 Beer Party
맥주 동호회에서 만든 맥주를 간단한 안주와 함께 먹으며 대화를 나눴던 시간입니다.
저는 몸이 안좋아서 일찍 숙소로 들어갔는데, 사람들 말로는 새벽 5시에 종료되었다는.. -_-;

* 민박


잠은 GMC 근처 민박집에서 잤습니다.
주위에는 풀들과 나무들이.. ;; 있고.. 자연과 함께 하는 민박집이였습니다;;


8/29 (토)
* 아침 전복죽
아침은 민박집 식당인듯한 곳에서 전복죽을 먹었습니다~


전복죽 처음 먹어봤어요 -0-;; ㅋㅋㅋㅋ
한그릇 다 비웠습니다~ 만세~

* 한림공원 구경 ㅋ
그 다음엔 단체로 버스타고 한림공원으로 이동했습니다.

쭉~ 둘러봤는데
너무 신기한 식물들과 나무들이 많았습니다.


TV에서만 보던 나무들을 실제로 보니 감동... *.*


동굴도 가보고.. ㅎㅎㅎ


그런데 시간이 조금 부족해서 다 둘러보진 못했습니다.
생각보다 넓더군욤..;;


지금은 얼음놀이 중 ㅋㅋ

* 점심은 흑돼지??
한림공원 내 식당에서 고기와 함께 점심을 먹었는데,
고기 너무 맛있었습니다;;; 흑돼지 삼겹살이라고 하던데 맞나요~?


빈민층 희정냥은 흑돼지도 처음 먹어보는 ㄷㄷㄷ
이것도 한그릇 다 비웠습니다~ 만세만세~

* 오후엔 협재해수욕장~
정말 그림같은 바다였습니다~


애매랄드빛 바다~ 대감동 ㅠㅠ


바다 너무 이쁘고 모래도 고와서 수영도 하고 모래장난도 치고.. ㅎ
초딩플레이를... ㄷㄷㄷ


튜브 5천원 주고 빌려서, 튜브끼고 바둥바둥 거리며 파도따라 밀려내리기놀이 했습니다 -_-;


다른 분들은 협재 해수욕장에서 다시 버스타고 제주공항으로 이동했지만,
전 서울로 돌아가는 날을 30일(일)로 신청해서,
여기서 계속 놀았습니다. ㅎ

돌아가는 날을 자신이 선택할 수 있었거든요 ㅎ
이후 제주도 여행을 하다 30일 비행기 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ㅎ

* DevDay - 좋았던점
말로만 듣던 GMC 구경도 할 수 있었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발표를 통해 여러 플젝들을 공유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주도 관광도 너무 좋았어요 >.< 꺄악~ >.<

* DevDay - 아쉬운 점
이건 제 개인적인거지만,
내내 삽질만 하다 완성도 못하고 발표도 못하고 선물도 못받은게 너무 아쉽습니다 ㅠㅠ
나름 꼭 만들어보고 싶은 플젝인데
기회가 된다면 내년에도 참가해서
꼭꼭 완성해서 멋지게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과연 내년에도 참가할 수 있을가요 ㅠ_ㅠ?

* 득템목록 자랑질 ㅋ
기념사진 촬영 퍼즐과 메모장!


그리고 이건 질문에 답하면 선물준다길래 번쩍 손들고 답해서 받은 메모책(?)




이번 데브데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좋은 여름 휴가가 되었습니다 ㅋ
감사합니다 ㅎㅎ
이상~!

* Daum DevDay : http://dna.daum.net/archives/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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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아라동 | 다음글로벌미디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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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영맹's 2009.09.01 15:30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희정님 Staff 였던 이영민입니다. ;
    후기 캄사 합니다. ~~~ ㅎㅎ

    덧 : 쿠션은 =ㅁ=;; 죄송합니다. 미리 공지 드릴껄 ...

    덧 2 : 죄송하지만 저희 내부적으로도 후기를 작성할까 하는데 . 희정님 사진을 몇개 사용해도 될까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2. BlogIcon jollaman999~!! 2009.09.04 18:11  Addr  Edit/Del  Reply

    ㅎㅎ 즐거운 여행이었겠어요...

    그나저나 저 Daum 앞에 놓인 노트북하시는 돌하르방 님이 볼때마다 귀엽군요...ㅋㅋ ^^;;

  3. BlogIcon 타돌이 2009.09.04 23:47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DNA Lab 이승철입니다.
    후기 잘 쓰셨네욤~ 잘 보고 가욤~!^^

posted by 희정냥★ 2009. 8. 19. 16:07




이클립스와 GoF의 에릭 감마가 한국에 온다길래
또 냉큼냉큼 갔습니다 -0-

첫번째 시간은 위의 아젠다대로 Jazz의 소개였구요,
두번째 시간은 Q&A 시간을 가졌습니다~
Q&A에서는 정말 많은 분들이 질문을 해주셨어요;


동시통역도 신기했습니당.. ㄷㄷ
질문, 답변때도 다 통역해주시더군요.
통역하시는분 정말 깜놀이였어요.. *.*


내용은 다음에 정리하기로 하고, 일단 사진부터.. ㅋㅋㅋ

에릭 감마의 싸인을 받고 함께 사진을 찍었던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ㅠ



첫시간 발표중인 에릭 감마 ㅋ




에릭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 ㅋ




우연히 만난 윤석씨(포항공대 연구소에서 함께 일했었던;)와 그의 인턴들(-_-;;).. ㅋ
함께 사진 찍었습니다 ㅎ
저 너무 이상하게 생겼음.. ㅠㅠ




기념품으로 받은 마우스패드에 싸인 받았어요 ㅋ
손목 많이 아팠는데 손목도 받치면서 잘 쓰고 있어요 ㅋㅋ




요고는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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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ndog 2009.08.20 09:39  Addr  Edit/Del  Reply

    잘 알려진 네임드 몹 2분을 다 만나시다니 orz 부럽...

  2. BlogIcon 아름프로 2009.08.25 23:41  Addr  Edit/Del  Reply

    후기 잘 봤습니다. 후기를 jazzlab.net 에 링크 걸었습니다.
    혹시 삭제 원하시면 말씀주세요. 감사합니다.

  3. BlogIcon 정의의소 2009.08.26 16:44  Addr  Edit/Del  Reply

    희정씨 블로그가 여기군요... 제가 누굴까요? ㅎㅎㅎ ^^;

posted by 희정냥★ 2009. 8. 15. 22:41

일시: 8.15 토요일(오후 4시 - 6시)
장소: 동숭동 제로원 디자인 센터

이번에 있었던 Sharing Experiences 2009 Exhibition에 갔다왔습니다.^^

첫날 컨퍼런스에서 가서 여러가지 강의를 들었다면,
이번엔 3일간의 워크샵을 통해 직접 구현해본 작품들을 보았습니다.
재미있는 아이디어와 작품이 많이 있었습니다.
시간 부족으로 인해 완성을 못한것도 있었지만,
아이디어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작품들이였습니다.

직접 구현된 작품들을 보고, 직접 체험해보니
컨퍼런스에서 얘기로만 듣던 내용들이 훨씬 더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작품별로 UCC를 찍어서 옆에 항상 틀어놨었는데,
UCC도 재미있게 잘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설명도 해 주셔서 작품을 이해하기가 더 좋았습니다.

제가 갔던 시간이 마침 오프닝 행사 시간이라 
공짜로 크리스피 크림 도너츠랑 음료수를 마련해뒀길래
막 집어먹었습니다.. ㅋㅋㅋ

아래는 사진입니다. ㅋ

카메라를 깜빡하고 안가져가서 핸폰으로 찍었는데,
너무 아쉽네요 ㅠㅠ
사진 제대로 찍어놨어야 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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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 동숭동 제로원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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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ollaman999 2009.09.12 18:28 신고  Addr  Edit/Del  Reply

    근데 저 사진들은 대체 멀까요??ㅎㅎ ^^;;

posted by 희정냥★ 2009. 8. 15. 22:37
'Ralph Johnson과 함께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지혜들'라는 주제로
GoF 중 한명이신 Ralph Johnson의 강의가 있어서 냅따 들으러 갔습니다.


(장소가 너무 멀고, 참가비가 있어서 약간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ㅠㅠ
Ralph Johnson의 강의를 듣는다는 설레임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국민대는 처음가봤는데, 강의 장소를 못찾아서 고생좀 하고 ㅠㅠ 힘들게 찾아갔습니다 ㅠㅠ)

(이건 강의 다 끝나고 마치기 직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ㅋㅋ)

정말 열정적이신 분이였습니다. 쉬지 않고 강의 하시더군요.
연세가 있으셔서 힘드실법도 한데, 강의도 열정적으로, 질문의 답도 열정적으로 하셨습니다.
멋지신 분이에요 *.*
사람들이 마지막에 GoF Design Patterns 책 들고와서 싸인받으시길래
전 안들고가서 걍 제 플래너에 받았습니다.. ;; ㅎㅎ


오전엔 대표적인 디자인 패턴에 대한 설명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후엔 리팩터링에 대한 설명을 하셨습니다. 간단한 코드 예제도 보여주셨구요.





    1) 교육 일시 :  2009년 8월 15일 (토) 오전 10시 - 오후 2시 30분

    2) 교육 장소 :  국민대학교 경상관 317호 (BIT 컨퍼런스 룸)



시 간
내용 강    사
10:00 - 11:30
Fifteen years of Design Patterns.
"Design Patterns" was released in October, 1994. In the years since, some of the patterns have turned out to be very important, some less important. New patterns have arisen that have displaced some of the older patterns.  There are common ways that the patterns are misused. Ralph Johnson will talk about what he has learned about the patterns since the book was published.

Ralph Johnson is one of four coauthors of "Design Patterns" and the leader of the group that built the first refactoring tool, the Smalltalk Refactoring Browser. He is currently working on patterns for parallel programming and for safe software, and on tools for refactoring systems to be more secure and to be more parallel. Ralph Johnson is a Research Associate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at the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Ralph Johnson

11:30 - 12:30 점심 먹으면서 간담회

 

12:30 - 02:00
Keeping software young and limber
As software ages, it tends to get harder to change.  People try to make changes in such a way that nothing breaks, but it becomes harder and harder to change it successfully.  Eventually the software is so hard to change that it is abandoned.

Not all projects are like this.  Open source projects seem to run on and on.  Some commercial projects seem to last indefinitely, sometimes because they are so valuable that no effort to save them is too great, other times because the software stays flexible and so developers are able to adaptit to new situations.

There are a set of techniques that help keep software flexible and adaptable.  They are often named "refactoring", but there is a lot more to it than just a particular set of techniques for changing code.  Flexible code requires certain management practices, as well.  This talk will describe how to keep your software young and limber. 

Ralph Johnson

02:00 - 02:30 질의 및 응답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제3동 | 국민대 경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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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거북사마 2009.08.17 16:17  Addr  Edit/Del  Reply

    정말 열심히 하시네요~^^

posted by 희정냥★ 2009. 8. 12. 23:58

저의 관심분야이자 제가 완전 가고 싶어하는 MIT Media Lab에서 컨퍼런스를 마련해서,
주저없이 들으러 갔습니다 ㅎ

2009.08.10. (월)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http://www.workshopseoul.com


1000명 사전 신청을 받았던만큼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오셨습니다.
대부분 대학생인듯 했지만, 나이가 많으신 어른들도 계셨어요.

MIT Media Lab에 대한 소개와 랩에서 진행했었던 과제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여러 재미있는 과제들이 많았구요.
소개해주신것 중에서는 제가 관심가지고 찾아서 UCC로 봤었던 과제들도 꽤나 많았습니다.
Media Lab에 한국 학생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각 분야별 스티커가 4가지 있었는데, 저는 공학이라 이것을 선택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소개한 얇은 책자입니다. 2000원주고 구매했어요.





히로시 이시이 교수님께서 여러 과제와 Media Lab을 소개 하셨습니다.
실력 뿐만 아니라 굉장히 유머감각 있으신 교수님이신것 같아요.





Media Lab 소속 학생, 연구원들은 다양한 분야들의 융합에 대해 많이 얘기하셨습니다.




다양한 과제들을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생각해보았던 시간이였습니다.
늘 도전했었던(그리고 많이 실패도 했었던) 어린시절에 비해
나이가 들어갈수록 너무 현실에 안주하고 있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왜 생각만 하고 실천에 옮기지 못할까. 왜 실패를 두려워 하고 크게 도전하지 못할까.' 하는 것들이지요.
연세대 HCI랩 김진우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던 그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새로운 것에 일단 도전하라)는 마인드를 잊지 말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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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거북사마 2009.08.13 18:04  Addr  Edit/Del  Reply

    무척 가고 싶었는데 회사가 바뻐서 못갔네요;;;ㅎㅎ
    부러워요~~~

    • BlogIcon 희정냥★ 2009.08.14 00:22 신고  Addr  Edit/Del

      전 3일간의 워크샵도 참여하고 싶었는데 4일씩이나 빠질수가 없어서 ㅠㅠ 아쉬워요 ㅠㅠ 이번 다음 데브데이 제주도는 꼭 갈수 있어야 할텐데요 ㅠㅠ

posted by 희정냥★ 2009. 8. 4. 00:50




Sketch Flow 워크샵에 갔다왔습니다 ㅎㅎㅎㅎㅎㅎ

2009.08.01 토요일 12:00 ~ 18:00
장소 : 포스코센터 5층 한국마이크로소프트 Drive Room








[첫시간. 전찬주 (작은아이 agiletalk)]
#
어떻게 구현해야 할지
프로토타이핑 -> 
1) 페이퍼 프로토타이핑 : 종이를 이용. 쉽게 할 수 있고,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이도 바로 할 수 있다.

한메일에서 메일 서비스를 개편하면서
자세하게 프로토타이핑해서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려둔 것이 있으니 참고.

2) 디지털 프로토타이핑
컴퓨터를 이용.
컴퓨터를 이용해서 이미지를 클릭했을때, 이동하면서

3) 실제 프로토타이핑
실제 제품이랑 똑같이 만들기
휴대폰, mp3 같은 제품들
장점 : 사용자 입장에서 실제로 제품과 같은 프로토타입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실제 제품 사용자 경험, 디자이너는 바로 피드백 받을 수 있다.

#
수평적 / 수직적 프로토타입
제품이나 서비스에 간략하게 
수평적 : 실제 제품이나 서비스가 나오기전에 사용자입장에서 
수직적 : 기능적. 기능을 완벽하게 다 구현해서 보여주는 프로토타입.
시나리오 : 수평적, 수직적의 중간정도. 몇개를 뽑아서 정확하게 구현.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 몇가지 기능들에 대해 볼 수 있는

#
프로토타입의 장점
1) 피드백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기 전에 .
2) 문제점 발견.
기획단계에서 발견하지 못한 잠재적인 문제점 발견해서 고칠수 있다.
3) 빠르고 반복적. 
한번 만들게 되면 계속 빠르고 반복적으로 고치고.
4) 커뮤니케이션.
디자이너, 기획자, 사용자 간의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

단점
1) 과대평가. 제한된 테스트. 알려지지 않은 요구사항.

#
1. 결국 사용자는 화면을 보면서 일을 하므로 내부 논리 보다는 UI에 관심이 많다.
2. 프로토타이핑은 위험을 줄일수 있는가?
3. 기획자, 개발자, 운영자 등 관련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4. 해답을 프로토타이핑하는 것이 아니라, 해답을 찾고자 프로토타이핑을 한다.

목업, 와이어 프레임 -> 일정한 틀을 만든다.
프로토타이핑 -> 어떤 기능을 넣어 사용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한다.


[둘째시간. 황리건]
#
Sketch(질문) Vs Prototype(답)
Evocative -> Didactic
Suggest -> Describe
Explorer -> Refine
Question -> Answer
Propose -> Test
Provoke -> Resolve
Tentative -> Specific
noncommittal -> Depiction

두단계를 걸칠 것도 조금더 빨리.

#
흐름(Flow)
중간에 어떻게 변화는지를 좀 더 스캐치 할 수 있다.
중간에 이게 서서히 어두어지고 밝아지는 등의 Flow가 중요.

State Transition Diagram
Product in Stock
...
 
Sketch Flow For Player 화면은
각각의 상태들이 어떻게 왔다갔다하는지를

Production


[세번째시간. 조편성]
1. 박승현. 실버라이트게임. 개발자. 기획에 많은 관심. : 박찬용(개), 
2. 공인석. 개발자. 실버라이트. 휴즈플로우 : 선주현(디), 신기현(디), 최명화(디)
3. 이근화. 기획. 휴즈플로우. -> 이 분. 김희정(디), 김희정(개), 전훈(개)
4. 허미호. 휴즈플로우. 실버라이트. 기획. 그 전엔 야후에서 기획. : 안설희(디), 최홍배(개), 한지호(기)
5. 전찬주.  : 박성환(디) , 정진희(디)
6. 신현일. 청주에서 올라옴. : 노지훈(기)
7. 송기수. 개발.  
8. 김병환. 노트북 대여해줌. : 

(글씨가 잘 안보여서 거의 못적음...;;;)

 
[넷째시간. 이원준]
이노티브 http://blend.pe.kr
후기를 까페에 올려놓으면 무선키보드마우스 세트 줌.

#
실습시간
Blend 3 SketchFlow로 영화 예매 Widget 만들기.


(동영상출처 : http://uxfactory.com/720)

 
[다섯째시간. 실습 - 조별 아이디어 회의]


[여섯째시간. 실습 - 조별 구현]


이 동영상 마지막 부분에 희정냥도 나와요~ ㅋ

스케치플로우 워크샵 현장 스케치(media by 작은아이)
(동영상출처 : http://uxfactory.com/720)


[일곱째시간. 조별 발표]
조별로 만든 작품들을 발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작권은 만드신 분들에게 있습니다~


I'm a Developer - 스트레스로 대머리가 된 개발자를 위한 해결책 제시

 
심리 테스트 위젯 - 초식남에게 맞는 쇼핑 추천


구설수닷컴 - 가십 검색

 
I'm here!! - 지역기반 모바일 SNS 애플리케이션


"나는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 - 소프트웨어 사용량 체크


 무한공짜월드 - 지역과 시간별 공짜 선물 이벤트 찾기

(동영상출처:http://uxfactory.com/722)


* 희정이가 느낀 SketchFlow
재미있는 기능이였습니다.
쉽게 프로그램의 흐름을 만들고, 간단하게 사용해 보고, 피드백까지 가능하니
협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툴에 익숙치 않아서 많이 활용해보진 못했습니다.
잘 이용하면 멋진 툴이 될 것 같습니다.


* 희정이가 느낀 워크샵
무엇보다도 직접 조를 짜서 아이디어를 내고, 만들어 본다는게 재밌었던것 같습니다.
설명만 들으면 곧 잊어버리기 마련인데,
직접 노트북으로 실습도 해보고, 만들어 보니 좀 더 빨리 익힐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사람들과도 빨리 친해질 수 있었구요.
그리고 마지막에 조별 결과를 발표하면서,
여러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자리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희정냥★ 2009. 7. 20. 11:12




7회 태터캠프를 참가한 후기입니다 ㅎ

역삼역 구글코리아에서 했었는데요,
구글은 처음 가봤는데,,
구글스러운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ㅎ

마음대로 음료수도 마실수 있구, 과일~ 과자~ 컵라면까지 ㅋㅋㅋ
다트게임에~ 당구장도 있고.. ;;
감동이였습니다;;  *.*








처음엔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이 있었습니다.
참가하신 모든분이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이였는데
재밌으신 분들 참 많으시더군요.. ㅎㅎ
부산 광주 등 멀리서 오신분들, 고3인데 정신 못차리고 오셨다는분... ㅋㅋㅋㅋㅋ

그 다음엔
약간의 강의 시간(?)도 있었구요,,,
TNF와 구글 텍스트큐브, 다음 티스토리에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마지막엔 관심그룹을 나눠서 토론(?)을 했었습니다...

BoF에서는 텍스트큐브 개발이란 주제로 얘기를 했었는데,
새롭게 알게된 사실도 많았구요...
스킨 개발자의 고통도 알게 되었습니다.. ㄷㄷ



* 오늘의 득템 목록


구글티, 핸드폰 받침대, 메모지, 볼펜, 여행 파우치~~~

냐하하하~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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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ISTORY 2009.07.20 14:11 신고  Addr  Edit/Del  Reply

    재미있는 BoF에 참석하신 것 같네요~.
    많은 자유를 주다보니 그만큼의 책임이 따르는 것처럼 개발이나 스킨 제작이나 생각만큼 쉽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같이 머리 맞대고 고민하고, 함께 만들어간다면 좋은 방법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렵다고 자유를 제한하면 안되니까요 ^^

    즐거운 캠프되셨길 바라고, 앞으로도 종종 뵙겠습니다.

    - 샨새교 교주

  2. BlogIcon 맥퓨처 2009.07.21 00:15  Addr  Edit/Del  Reply

    BoF 때 같이 말씀 나눴던 맥퓨처입니다.. :)
    궂은 날씨에도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다음 태터캠프는 더 재미있는 주제로 같이 말씀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뵙게 되면 꼭 아는척 해주세요.. :)

posted by 희정냥★ 2009. 7. 9. 10:49

2009.6.17~20 코엑스에서 했던 WIS에 갔다왔습니다~

(저는 6.19 금요일 오후에~)

회사에서 초대권 주며 갔다오라고 해서 공짜로 갔다 왔습니다 ㅎㅎㅎㅎ

(글을 너무 늦게 올리네요... ;;)





마지막 사진은,, 계속 포즈만 취하던 두 언니들..;; 그리고 앞에는 DSLR로 사진찍는 아쟈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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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지훈 2009.07.08 22:55  Addr  Edit/Del  Reply

    희정양~ 잘지내니? 멤에서 널 뭐라고 놀렸었는데 까먹었다.ㅋㅋ
    우연찮게 니 블로그 봤어. 나도 WIS 갔었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봤었다.

  2. BlogIcon 생각하는 사람 2009.07.09 15:21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다녀온 곳입니다.
    재미있더군요.

  3. BlogIcon 트렌드온 2009.07.13 11:19  Addr  Edit/Del  Reply

    여기 원래 무료행사에요. ^^ 그린IT가 화두라서 관련해서 좀 볼라고 했는데... ㅠ..ㅠ
    삼성은 가전부분에 관심이 많은 것 같더군요. 작년에는 ECO 관련 부스를 따로 마련해 놓더니....

posted by 희정냥★ 2009. 4. 23. 01:33

아하핫 ㅋ

지난 토요일~ 닷넷 커뮤니티 컨퍼런스를 듣고 왔습니다~

킁킁... 킁킁... 간만에 개발자의 공기를 맡으니 얼마나 행복하던지... ;



제 관심분야라 재미있게 들을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왔더군요;;

아침 일찍 오느라 아침밥을 못먹어서 정말 배가 고팠어요 ㅠㅠ

팝콘을 무료로 주길래 팝콘으로 배를 채우며 세미나를 들었습니다.. -_-;;


팝콘과 기념사진도 짠 ㅋㅋ






대세는 실버라이트? ㅋ




오후에는 UX 세션을 들었고요,



surface를 전시해놨길래 직접 만져보기도 했는데

부드럽게 잘 동작하더군요.. ㅎㅎ 신기신기.. ㅋㅋ

근데 강의에서 들으니 그게 WPF에서 지원하는 기능이였어요,,
 
왠지 낚인 듯하기도 하고.. ㅋㅋㅋ

잘 활용하면 쉽고 간편하게 멋진 아웃풋을 낼수도 있을꺼란 생각이.. ㅋㅋ



위 리모컨을 이용한 사례 발표를 들으며

져두 사서 뭐라도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이 번쩍 들었습니다 ㅋ


마지막으로 경품 추첨에서 xbox360을 기대했는데,,

제가 xbox 발표하기 바로 전 차례에 당첨되는 영광을 얻게 되어,, ㅠㅠ (아져씨용 놋북가방 당첨 -_-;)

아쉽게도 xbox를 .... 흑흑흑... ㅠ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arload 2009.04.27 10:31  Addr  Edit/Del  Reply

    넌 여기까지 오면서 인사를 안하고 가냐.. 혼난다...
    이거 섭섭한데....

    • BlogIcon 희정냥★ 2009.04.28 22:00 신고  Addr  Edit/Del

      죄송해용 ㅠㅠ 제가 다른 세션을 들어서 시간이 안마잔네용 ㅠㅠ 담엔 꼭 인사드릴께요 ㅠㅠ

  2. BlogIcon 2009.05.17 00:54  Addr  Edit/Del  Reply

    경품 당첨 운이 나름 좋은거 아냐 -_-?
    난 이때 나 앞뒤로 번호 대열이 다 당첨 되었는데 나만 안되던데 ;;

  3. 김민석 2009.06.20 21:04  Addr  Edit/Del  Reply

    대세는 HTML5 ㅋ

posted by 희정냥★ 2009. 4. 13. 00:02


괜찮은 세미나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물론 저도 갑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시고 싶으시거나 사전등록을 하고 싶으시다면
http://www.devdcc.net/program/default.aspx
여기루 가세요~


사전 등록시,
여기 추천인 이메일 적는 칸에
cutewebi@gmail.com
을 적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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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넷 개발자를 위한, 닷넷 개발자에 의한, 닷넷 개발자의 닷넷커뮤니티 컨퍼런스

컨퍼런스 프로그램 안내

닷넷 커뮤니티 컨퍼런스에서 진행될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 안내입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하세요.


오전 키노트

시간 내용
09:00 ~ 09:30 등록
09:30 ~ 09:40 개회사 및 오픈 이벤트
09:40 ~ 10:50 키노트 #1 - (토론) 화려한 개발자로의 준비

토론주제
1. 경력관리 테크닉 및 효율적인 시간관리 방법은?
2. 영어공부 정말 필요한 것일까?
3.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제에 대한 고찰
11:50 ~ 12:10 키노트 #2 - 닷넷의 현 주소와 그 미래

- 닷넷 4.0 미리보기
- MIX09 UPDATE
- 닷넷 개발자들이 주목해야 할 닷넷기술 5선

오후 세션

오후 세션은 I-개발 세션II-UX 세션으로 나뉘어 집니다.

시간 개발세션 - 국제회의실 UX세션 - 새천년공연장
13:00 ~ 14:00 ASP.NET MVC Framework 도입 사례 발표
(YES24 - 최만석)
국내 UX프로젝트 사례 살펴보기
- WPF 사례(메가존)
- 실버라이트 사례(휴즈플로우)
14:15 ~ 15:15 애자일 방법론이 적용된 TFS를 통한 글로벌 서비스 사례
(HOONS닷넷 - 서동진)
실버라이트 3의 등장과 디자인/개발 패러다임의 변화
(HOONS닷넷 - 공인석, 김선구, 장미연, 이은아)
15:30 ~ 16:30 미워도 다시 보는 패턴이야기
(데브피아 - 손영수)
GUI를 넘어 NUI의 세계로 - 서피스 컴퓨팅 그리고 윈도우7
(디스트릭트 - 오일석, 최영규)
16:45 ~ 17:45 개발 생산성과 유연성 향상을 위한 Enterprise Library 돌아보기
(롯데정보통신 - 한용희)
Full 3D 기반의 위 리모트 컨트롤 인터페이스 개발
(닷넷채널 - 김영욱, UX베이커리 - 양승철, 전현상)
17:45 ~ 18:00 경품추첨

발표자료집

발표자료집은 행사 5일전 홈페이지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배포될 예정입니다.

경품안내


선착순 경품
1. 선착순 100명중 50명을 추첨하여 최신 기술서적을 증정합니다. (출판사 지원)


2. 선착순 100명에게는 호스팅케이알에서 제공하는 6개월 동안의 무료 웹 호스팅 쿠폰을 드립니다. (호스팅케이알 지원)


3. 선착순 500명에게는 엘레콤 협찬 마우스 패드를 증정합니다. (엘레컴 지원)




추첨경품
1. XBOX 360 (HOONS닷넷 지원)


2. 노트북 가방 5명 (엘레컴 지원)


3. PC캠 4개 (엘레컴 지원)


4. 엘레컴 마우스 5개 (엘레컴 지원)


5. 닷넷 관련 IT 서적 - 10권 (출판사 지원)

오전키노트 세션

화려한 개발자로의 준비(토론회)

개발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작은 노트북 하나로 세상을 풍요롭게 하는 화려한 개발자의 꿈을 꾸어봤을 것입니다. 화려한 개발자라는 타이틀이 정말 멀고도 먼 안드로메다의 이야기일까요? 이번 세션에서는 그 화려한 개발자를 준비하기 위해서 우리의 커리어를 어떻게 관리해야 될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볼 것이며 또한 요즘 사회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소프트웨어 경력신고제에 대한 단상을 두고 토론을 나누어 볼 것입니다.


오세영
오세영 (진행) / XDNSoft

현재 XDNSoft 대표이사
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닷넷팀장
13년간 Delphi, PowerBuilder, Visual Studio, .NET Framework 마케팅으로 한국 개발자 역사의 산 증인

이건복
이건복 / 닷넷엑스퍼트

현재 닷넷엑스퍼트 대표이사이며 2007년 부터 Windows Mobile분야의 Microsoft MVP로 활동을 하고 있다. 대림 INS를 거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Developer Evangelist 그리고 Program Manager로 10년간 근무하였으며 데브피아 VB초대 Sysop 그리고 C# & ASP.NET Programming 서적의 집필과 .NET Micro Programming서적의 번역작업을 하였다.

오세영
허광남 / OKJSP

국내 최대 자바 개발자 커뮤니티 okjsp(www.okjsp.pe.kr) 운영자이며, 현재 NexR의 웹 UI 개발자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모델2로 다시 배우는 JSP'와 '나는 프로그래머다'가 있다.

이도한
이도한 / 실버라이트 카페

현재 Microsoft Silverlight 관련 MVP로 네이버에서 국내 최대 Silverlight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이도한
유승호 / 와글넷

현재 XDNSoft기술이사, Microsoft SI 컨설팅(닷넷, TFS, XDN.Framework), www.waglwagl.net (와글네커뮤니티)운영자, MCSE, MCDBA, OCP, Microsoft-MVP(C# - 2005~현재)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참여프로젝트로는 현대/기아, 삼성전자영업, 연합뉴스, 대한항공,롯데기공, 롯데그룹통합모인, 롯데건설, 현대케피코,롯데시네마 등 주요 사이트 닷넷컨설팅등이있다. 그리고 세미나및 교육 출판 이력으로는 INETA Conference(2006,2007), DevDays(2005,2006,2007) Meet the Expert Zone지원, 주요기업 .Net관련 교육(소프트웨어아키텍쳐, 설계방법론), VSTS 2008 Heroes Program진행(롯데, 삼성, 현대 계열사), VSTS 2008 병렬개발을 위한 소스제어 활용세미나(코엑스)등이있다.

송기수
송기수 / OpenSG.NET

MS MCT로서 삼성 멀티캠퍼스및 트라이콤 교육센터등에서 닷넷개발 교육을 진행했으며 2005년부터 C# MVP로서 TechED Korea, DevDays, MSDN Serminar등의 개발자 컨퍼런스의 스피커로도 활동중이다. 현재는 닷넷관련 컴설팅회사인 OpenSG.NET의 기술이사로서 여러 현업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기술이사이기는 하지만 하루 업무의 8시간이상을 비주얼스튜디오와 같이 보내는것은 개발프리랜서일때와 크게다르지않으며 일 년에 한 권 정도 책을 쓰고, 한달에 두 번 정도 강의를 하면서 먹고살 수 있는 '행복한 Developer'를 꿈꾼다.

닷넷의 현 주소와 그 미래

닷넷이 탄생한지 어느덧 10여년이 지났습니다. 수많은 IT의 트랜드와 변화속에서 닷넷도 함께 진화해왔으며 지금도 끈임없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닷넷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에반절리스트들을 모시고 향후의 닷넷은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에 대해서 살펴볼 것이고 또한 닷넷 개발자들이 지금 주목해야할 기술들은 어떤것들이 있을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박경훈
박경훈 (진행) / HOONS닷넷

현재 HOONS닷넷 커뮤니티 사이트를 운영 중에 있고, Microsoft Visual C# MVP 로 2005년도부터 활동 중에 있다. 여러 컨퍼런스 및 세미나 행사에서 닷넷과 관련된 여러 기술들을 강의해 왔으며 10여권의 IT 서적을 집필하고 번역하였다. 2005년도에는 KBS에서 선정한 미래의 젊은 주역 60인에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지금은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시도중에 있다.

강성재
강성재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2000년 .NET과 C# 전문가로 활동을 시작해서 2000년 NET#과 ASP+ 커뮤니티 운영을 시작해서 2001년 데브피아 C# 시샵과 MSDN 세미나를 통해 외부 활동을 넓혀 가던 중 2002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커뮤니티 스페셜리스트로 입사 이후 2003년 개발자 전도사로 현재 까지 활동. 한국 TechEd와 2003년 이후 모든 Visual Studio 제품 발표회 등 현재까지 500번이 넘는 세미나 진행.

황리건
황리건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웹과 IT 분야에서 사용자를 고려한 디자인과 UX의 중요성을 알리는 이반젤리스트로써, NHN 에서 7년간 전문 플래시 개발자로 근무하였다. 현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 WPF, 서피스 등 사용자 환경의 UX 를 향상시키는 클라이언트 측면의 기술 활용법과 노하우를 전달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UX 전문 지식 팀블로그인 uxfactory.com을 운영하고 있다.

김대우
김대우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및 플랫폼 사업 총괄 부서 차세대 웹 플랫폼 팀 소속, 웹과 개발자의 일을 더 재미있게 만드는데 관심이 많으며 현재 Web Developer Evangelist로 근무 중

오후 개발세션

ASP.NET MVC Framework 도입 사례 발표

Java에서는 Struts, WebWork와 같은 탄탄한 프레임워크를 갖추고 MVC Pattern 사용이 이미 보편화 되어 있는 반면에 .NET에서는 대중적인 프레임워크가 없어 MVC Pattern을 적용하는 사례가 적었습니다. 최근 .NET에서도 ASP.NET MVC Framework의 정식 버전이 출시되고 iBATIS.NET, NHibernate, ADO.NET Entity Framework와 같은 쓸만한 OR Mapper들이 등장하면서 MVC architecture styl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ASP.NET MVC Framework에 간략한 소개를 하고 최근 ASP.NET MVC Framework를 이용해 서비스를 개편한 예스24의 사례를 중심으로 기존 ASP.NET에 익숙한 조직이 MVC를 접하면서 겪었던 어려움과 대용량 시스템에 적용을 위한 이슈들을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만석
최만석

현재 예스24에서 운영 및 개발을 맡아 시스템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이전에는 기술 기획 및 유닉스 플랫폼에서 서버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2003년부터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를 이용해 유닉스 기반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왔다. 최근에는 인터넷 서비스에서 오픈 소스를 이용해 개발 생산성(Productivity) 및 신속성(Agility)을 높이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애자일 방법론이 적용된 TFS를 통한 글로벌 서비스 사례

뜬구름 잡듯이 이야기하는 여러 가지 방법론이 난무하는 강호에 홀연히 등장하여 무림재패를 이뤄나가고 있는 애자일 방법론, 국내 유수의 소프트웨어 기업과 외국계 회사에서의 프로젝트 진행에 관련한 차이와 그 효율성과 장단점 등을 소개합니다. 실무를 겪으면서 있었던 흥미로운 애자일과 TFS의 공생관계, 그리고 애자일 방법론은 과연 우리의 만능 해결사인가에 대해 같이 논의해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서동진
서동진 / HOONS닷넷

현재 HOONS닷넷 ASP.NET 시삽로 활동 중이며, Microsoft ASP.Net MVP이다. MCAD, MCSD 등 여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 서적을 집필하거나 기술 내용을 여러 방면에 기고하고 있다.

미워도 다시 보는 패턴 이야기

패턴은 단지 소프트웨어 설계에만 해당하는 이야기 일까요? 패턴은 여러분의 생각 그 이상의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팀 구축, 생산성 향상, 메뉴얼 구축, 심지어 데이트하는 방법까지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패턴의 오해를 풀어드리고 패턴의 3박자와 패턴으로 가는 빌드 오더를 소개해 드립니다. 약간 거짓말을 보때서, 코드를 떠나 설계의 관점에서 생각하면서, 생산성을 획득하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방법을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


손영수
손영수 / 데브피아

데브피아 아키텍쳐 시삽이며, 소프트웨어 공학 스터디인 A&D Eva의 리더이다.. 스터디 맴버들과 함께 패턴및 SE 관련 강좌를 무료로 공유하고 있는 EvaCast.NET 을 운영하고 있다. 부족한 지식이지만, 지식을 나눌땐 넉넉한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동시에 휼룡한 남편 2.0이 되기 위해 애쓰고 있다.

개발 생산성과 유연성 향상을 위한 Enterprise Library 돌아보기

대부분의 닷넷 프로젝트에서 개발 프레임웍 안에 Enterprise Library를 응용해서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프레임웍 개발자가 아닌 일반 업무 개발자들은 이 Enterprise Library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Enterprise Library는 잘 사용하면 개발의 생산성과 유연성을 향상 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 세션에서는 이 Enterprise Library 4.0에 대한 소개와 활용 방법에 대해 설명할 것 입니다.


한용희
한용희 / 롯데정보통신

롯데정보통신 품질경영팀에 재직 중이며, Microsoft Visual C# MVP이다. MSDN이나 데브피아 세미나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오후 UX 세션

WPF 사례 - The Future of Desktop Application

컴퓨터를 이용하여 많은 작업을 하고 있는 현대인. 각각의 기능을 하는 다양한 Application이 존재합니다. Web Browser 내에서 이용하는 Web Application, OS 위에 인스톨하여 사용하는 Desktop Application 등으로 분류 할 수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IT 기술 중 .NetFramework 3.0 기반의 Desktop Application의 미래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영국
조영국 / 메가존

現 메가존 UX Center 센터장이며, RIA 기반 프로젝트 컨설턴트 / PM 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 RIA 기반 기술을 이용하여 삼성전자, 안철수 연구소, 현대해상, 한화 등 파트너사와 웹사이트,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하고 있다.

Silverlight 사례 - 휴즈플로우

휴즈플로우는 실버라이트와 함께 생겨났고 실버라이트와 함께 발전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초기에는 실버라이트로 미디어플레이어를 만드는 일 외에는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지만 점점 다양한 방면으로 실버라이트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DeepZoom으로 으로 대표되는 이미지 서비스뿐만 아니라 기업의 복잡한 데이터 처리에 대한 에플리케이션까지 실버라이트로 시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버라이트 시장의 확장을 휴즈플로우의 사례에 비추어서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조영국
박건태

개발을 좋아하는 CEO. 현재 휴즈플로우 CEO로써 휴즈플로우에서 경영전반과 개발 지원을 맡고 있음. Silverlight MVP이기도 하며 현재 Naver 실버라이트 카페 스탭으로써 boxmile이란 아이디로 활동중. 2007년 5월에 CTO인 이길복(aka. Gilbert)과 휴즈플로우를 창업한 후 휴즈플로우를 실버라이트 전문 컨설팅 및 솔루션 업체로 만들어가고 있음. 현재는 실버라이트를 이용한 자체서비스를 개발중.

실버라이트 3의 등장과 디자인/개발 패러다임의 변화

지난 3월, MIX09에서는 더욱 향상된 기능과 성능으로 무장한 실버라이트 3가 베일을 벗었습니다. 실버라이트 3는 RIA 개발 경험을 한 단계, 아니 최소한 두 단계 이상 끌어올릴 수 있는 다양한 장치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실버라이트 3가 디자이너와 개발자에게 제공하는 향상된 RIA 개발 경험을 소개합니다. 특히 익스프레션 블렌드를 중심으로 보여주는 데모들은 디자이너가 RIA 개발 프로세스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동기를 부여할 것입니다.


공인석
공인석 / HOONS닷넷

현재 휴플로우에서 근무중이며 HOONS닷넷 실버라이트 시삽을 맡고 있다. 실버라이트가 소개된 이래로 실버라이트를 활용한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유령회사 공도소프트라는 블로그를 통하여 실버라이트에 관한 기술 자료, 컬럼, 강좌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HOONS닷넷 을 비롯한 관련 커뮤니티에 강사나 멘토로써 기여하고 있다.


SES SES SES
김선구, 장미연, 이은아/ HOONS닷넷

HOONS닷넷에서 익스프레션 시삽을 맡고 있으며 익스프레션 기술 보급에 힘쓰고 있는 디자이너들이다. 이들이 익스프레션 툴과 함께하는한 익스프레션의 미래는 밝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 그들의 전망이고 또한 그렇게 되기 위해서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다.


GUI를 넘어 NUI의 세계로 – 서피스 컴퓨팅 그리고 윈도우7

몇몇 컴퓨터 전문가의 전유물이었던 CUI(Character based User Interface)를 기억하십니까? 커멘드라인에서 키보드 만을 두드려서 명령을 입력하는 방식이 이제는 마우스를 이용하는 GUI(Graphical User Interface) 환경으로 바뀌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를 쉽게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다시 한번 인터페이스의 패러다임이 변하려 하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사물 자체가 컴퓨터의 입력이 되고 마우스 없이 맨손으로 컴퓨터를 조작하는 NUI(Natural User Interface)가 서서히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죠. 디스트릭트에서는 이것을 ‘만질 수 있는 UI’라는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 시작점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라는 테이블 형식의 컴퓨터가 있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서피스 컴퓨팅에 적용된 ‘만질 수 있는 UI’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 기술이 윈도우7에 어떻게 적용될지 알아보겠습니다.


오일석
오일석 / 디스트릭트

마이크로소프트 MVP로 실버라이트와 WPF 기술에 관련된 활동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UX플랫폼을 활용한 UX 솔루션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디스트릭트에서 UX 솔루션 2팀을 이끌며 다가올 UX 시대의 주인공을 꿈꾸고 있다.


최영규
최영규 / 디스트릭트

디스트릭트(http://dstrict.com)에서 UX 솔루션 개발자로 일하고 있으며 WPF와 Silverlight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새로운 경험을 가질수 있는 UX솔루션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Full 3D 기반의 위 리모트 컨트롤 인터페이스 개발

효율적인 UX를 구현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은 클라이언트, 웹 환경 뿐만 아니라 TV등의 가전, 임베디드 환경에 까지 날로 확대 되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키보드가 없는 환경에서 Wii Remote 만으로 조작할 수 있는 WPF 3D 기반의 웹 브라우저 제작을 통해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또한 3D 웹브라우저의 제작에 이용된 Wii Remote 제어와 제스쳐 인식 그리고 상호운용성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 등의 기술적인 노하우도 전달해 드릴 것입니다.


김영욱
김영욱 / 닷넷채널

국내 유수의 대기업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풍부한 경험과 마이크로소프트 MVP로서 다양한 활동을 바탕으로 WPF및 Silverlight와 같은 UX기술에 전념하고 있다. 현재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 전도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양승철
양승철 / UX베이커리

UX개발자 / 디자이너를 위한 커뮤니티인 UXBakery 에서 커뮤니티의 대표를 맡고 있다. Microsoft Devdays 2008 및 커뮤니티 스터디에서 WPF와 관련된 강의를 진행해 왔으며 현재는 이 신생 커뮤니티 키우는 재미에 흠뻑 빠져있다.


전현상
전현상 / UX베이커리

UXBakery 커뮤니티의 운영진으로 참여하고 있고, 커뮤니티와 MS주최의 컨퍼런스에서 WPF, Silverlight 기술과 관련된 강의를 진행해왔다. 지난 2년간 WPF 관련 상용 프로젝트의 참여 및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에서 진행해 왔던 연구로 얻은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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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9. 2. 21. 23:00
제 10회 한국자바개발자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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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11. 28. 15:13
About W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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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7. 1. 13:58

6월 28일 토요일 _ Architect군의 Project 일병 구하기(프로젝트 성공 찾아 삼만리)


5~6명씩 한 팀이 되어 주제에 대해 같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손영수MVP(http://arload.net/)님이 이끌어주셨어요~

처음엔 팀원끼리 친목을 다지기 위해 한 주사위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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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간 로보트 춤 추기에 당첨되신 분의 짧은 공연입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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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상사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들을 정리해봤습니다.. ㅋㅋ

하면서 정말 많이 웃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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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각 팀마다 정리한 내용들을 발표 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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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참가자 모두가 포스트잇을 이용해서 자신의 생각을 바로 쓰고 옮기며

의견을 정리하는 방식이 재미있었습니다.



저희팀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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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엔 FreeMind란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무료 프로그램인데, MindMap 작성하기에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다운로드 : http://freemind.sourceforge.net/wiki/index.php/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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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다함께 뒷풀이를 갔습니다~

비가 엄청 많이 왔었는데... 그에 어울리게 부침개랑 막걸리~로 시작해서...

소주와 삼겹살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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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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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5. 18. 02:00
5월 17일. 오후 3시~6시.

디자인 패턴 스터디에 갔었습니다.

한달에 한번. 매달 셋째주 토요일. 부산 IT 직업 전문학교 - 수영 캠퍼스에서

몇달째 쭉 해오고 있습니다. (다음달은 날짜, 시간, 장소가 변경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른 일때문에 빠진적도 있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참가하고 있는 스터디입니다.

손영수 MVP(http://arload.net/)님과 김용현 MVP(http://yhkim.com/)님이 한달씩 번갈아 지도를 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손영수 MVP님께서 해주셨어요.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자세한 사항은 데브부산(http://devbusan.com/)홈페이지의 디자인 패턴 스터디를 참고해주세요.

그동안의 발표 자료도 다 올라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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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했던 내용은

- Composite Message Pattern

- Memento Pattern

- Command Pattern

- Singleton Pattern

이었습니다.


마치고 광안리에서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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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몰카도 살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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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5. 18. 01:05

5월 16일. 오후 1시. 대구 EXCO 314호.

MobileWebAppsCamp에 갔습니다. ㅎ

저는 사실 Mobile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관심이 많기 때문에 여러가지 배우러 갔죠 ^0^ ㅎㅎ



대구는 처음 가봤습니다.

부산--(무궁화호 기차)-->동대구역--(버스)-->EXCO로 갔습니다.

오랫만에 무궁화호를 탔습니다.

KTX와 도착시간이 30분정도 차이나는데 가난한 희정냥★이라 무궁화호를 선택했습니다.

옛날에는 대회때문에 무궁화호타고 서울에 여러번 갔다왔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그 긴시간동안 타고다녔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

기차에서 자다가 못내릴까봐 안잘려고 참 애를 많이 썼는데 결국 자긴 잤습니다.. ㅡ.ㅡ

기차에서 창밖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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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동대구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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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O는 아마 부산의 BEXCO 같은 곳인듯 합니다. (서울의 CO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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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처음에 굉장히 당황했던 점은,

참가한 모든 사람들에게 일어서서 마이크를 잡고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기억은 잘못하겠지만, 굉장히 산뜻한 아이디어 같습니다. ㅎ

진행중에도 참가자가 서로 자신의 의견을 얘기하기도 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점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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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하신 분들은 대부분 모바일 업계 종사자였습니다.

저는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으며 현재 모바일 업계의 속사정(?) 대해서도 조금 알게 되었어요.

(속사정 --> 정확한 표현이라고는 할수 없고, 적당한 단어가 생각이 안납니다 ㅠㅠ)

솔직한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부분을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 안드로이드와 차세대 서비스 전망 (LG CNS 황병선 차장) 

UMPC(Ultra Mobile PC)MID(Mobile Internet Device)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모바일이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인텔의 MID 전략과 전망 (인텔 코리아 김재민 차장)

주로 모바일에 사용될 하드웨어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MID(주요 부분은 커뮤니케이션, 인터넷, 위치 기반 서비스)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셨고,

Intel Mobile 칩셋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2007년 McCaslin , 2008년 Menlow , 2009년 Moorestown)

Mobile Platform Software Development Kit도 소개해주셨어요.



- 모바일 미디어 가속 표준 현황 (휴원 이환용 연구소장) 

굉장히 재미있게 이야기 하셔서 다들 웃음바다가 되었던 시간입니다.

OpenVG, SVG, OpenGL ES, OpenMAX등등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 LGT OZ와 모바일 브라우징  (LG텔레콤 김경진 과장)

모바일 업계에서는 굉장히 핫이슈인 풀브라우징에 대한 내용이였습니다.

굉장히 인기가 좋았던 섹션이었던것 같습니다.

OZ 단말기는 웹페이지 뜨는 시간을 17초 정도로 개선하고,

자유로운 확대/축소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타 통신사의 서비스에 비해 굉장히 혁신적이라고 많은 분들이 호평을 하셨습니다.

타 통신사가 영상통화에 주력할때 LGT는 데이터통신에 더 주력했고,

결국 OZ를 탄생시킨 것이지요.

요금제가 한달에 6000원만 내면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굉장한 장점이였습니다.

개발에 대한 이야기도 살짝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발표하셨던 분이 동대구역에서 우연히 EXCO가는 길을 묻다가

같은 세미나에 참가한다는걸 알았고, 함께 EXCO로 갔었는데 참 영광이였습니다... ^-^;;



- 차세대 모바일 서비스를 위한 고려사항 (애니빌 권성인 이사)

주로 한국의 3개 통신사(SKT, KTF, LGT)와 일본의 통신사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 Web run time Platform  (모비루스 김동환 팀장)

모비루스에서 현재 개발중인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모바일에 웹 서비스를 접목 시킨것 같았습니다.

widget에 대한 것이였는데,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 차세대 모바일 서비스를 위한 표준화 (ETRI 이승윤 팀장)

표준화에 대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 패널토의 및 종합Q&A - 차세대 모바일 서비스

참석하셨던 분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제 앞에 앉으셨던 분이 자신의 의견을 상당히 조리있고 명쾌하게 말하주셨는데,

상당히 인상깊었습니다.



같은날 EXCO 에서 모바일 관련 전시회도 있었고 다른 세미나도 있었습니다.

끝나고 저녁을 뷔페식으로 제공해주셨는데, 저랑 같은 테이블에 앉으셨던 분들은

다른 모바일 관련 세미나를 들으셨던 분들임에도 불구하고

이야기의 화제는 제가 들었던 세미나와 거의 비슷하더군요.

모바일 업계의 핫이슈는 비슷한가봅니다.



예상치 못한 저녁 식사로 기차를 1~2분차이로 놓쳐버렸습니다 ㅠㅠ

뷔페식 저녁까지 제공해주시는줄 알았더라면 기차 시간을 좀 더 여유있게 잡았을텐데... ㅠㅠ

사실 저녁 안먹고 그냥 바로 기차타고 갔어도 됐었지만 사실 저한텐 뷔페식 저녁이 더 중요했습니다 ㅡ_ㅡ;;

(기차를 놓칠수도 있다는 예상은 어느정도 했었죠.. ㅠㅠ)

다음에 탈수있는 기차가 2시간이나 뒤에 있다길래 결국 고속버스 타고 왔습니다.

대구에는 동대구역 근처에 고속버스 터미널이 있더라구요.

기차시간 늦을까봐 얼마나 뛰었던지 부산에 도착해서 그대로 뻗어버렸습니다 ;;

힘들었지만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
 
이런 자리 마련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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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퓨처워커 2008.05.19 16:27  Addr  Edit/Del  Reply

    저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모바일 분야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posted by 희정냥★ 2008. 5. 3. 21:20

5월 3일 토요일 오후 3시~6시.

"UI혁명 WPF & Silverlight"라는 세미나에 갔었습니다.

제 관심분야라서 완전 기다리던 세미나였죠... ㅎㅎ

강사님은 김영욱 MVP (http://winkey.tistory.com/) 님이셨고요.

강의와 짤방 (ㅡ.ㅡ;;) 모두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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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로 소개하는 내용 정도라서 약간 아쉽긴 해요.

저는 silverlight 1.1로 과제를 진행했었는데

오늘 2.0에서 변화된 부분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뒷풀이로 삼겹살도 아주아주 배부르게 많이 먹었지요... ㅎㅎ

부산 개발자 커뮤니티 (http://devbusan.com/) 에서는 매달 한번씩 세미나를 주최합니다.

혹시 관심있으신 분들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회장님께서 많이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오늘 들었던 내용 중 기억에 남는 부분들을 정리해 볼께요.

- RIA에서의 쌍벽 (ㅡ_ㅡ!!)

Adobe Vs Microsoft

Adobe는 Design이 중심이고, Microsoft는 Platform 중심이죠.

Adobe는 RIA를 Rich Internet Application이라고 정의했고,

Microsoft는 RIA를 Rich Interactive Application이라고 정의했습니다.

- WPF와 Silverlight의 차이점을 보자면,

WPF는 플랫폼 종속적이긴 하지만, 그래픽처리에 GPU를 사용하기 때문에 CPU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Silverlight는 플랫폼 종속적이지 않기 때문에, GPU를 사용할 수가 없죠.

따라서 CPU를 사용하고, 3D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물론 비슷하게 만들수는 있습니다..;;)

차이점은 그 외에도 많아요~

- XBAP(XAML Browser Application)를 이용하면 WPF를 IE상에서 실행시키게 할 수 있어요.

- Zoom In / Out

아주 쉽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바로 변화된 값을 연결시키는것보다는, Binding 을 이용하는게 더욱 효과적입니다.

- Silverlight 2.0에서는 다양한 컨트롤이 추가되었고,

대표적으로는 Deep Zoom 기능이 있습니다.

Deep Zoom이란, Zoom In / Out 하는 기능입니다.

웹 상에서는 큰 이미지를 로드하기엔 너무 무거우니까,

이미지를 부분적으로 조각내서 요청하는 부분만 확대, 축소해서 보여주는 것이지요.

- Silverlight는 이제 웹 뿐만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사용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 Silverlight 2.0 정식 버전이 올해 나오게 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

기술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제외했습니다.

검색해보면 많이 나올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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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4. 30. 17:09

4월 30일 수요일. 오후 3시~4시 30분.

학교에서 석종훈(다음커뮤니케이션 CEO) 사장님의 초청강연회가 있었습니다.

'상상의 힘'이라는 주제였는데, 아주아주 재미있었습니다. ^-^

석종훈 사장님 정말 멋지신 분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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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강연회에서 들었던 내용을 정리해 보면.

DAUM 이 다들 NEXT의 뜻으로 아실텐데,

물론 그 뜻도 있지만.

많을 다, 소리 음. 다양한 소리라는 뜻이라고 해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소리, 다양한 생각들을 나누는 "미디어"인 것이죠.



석종훈 사장님은, 대학 졸업하시고 조선일보에서 신문기자를 하시다가,

실리콘밸리에서 취재를 하시다가 다음으로 옮기셨데요.

왜냐하면, 앞으로는 인터넷 미디어 시대가 올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 인터넷의 3가지 기능에는,

1. Entertainment (대표적으로 NCSoft, 한게임 등등이 있지요)

2. Commerce (eBay나 옥션.. ^-^;;)

그리고

3. Media.

사람의 생각과 의견과 정보가 모이는 공간인 것이죠.

News -> Views

Mono -> Multi

Reader -> Reporter

인 시대가 온것입니다.



그래서

1997년  메일. hanmail.net을 만들고,

1999년  카페. cafe.daum.net을 만들었죠.



예전에는,

GE 라는 전자 회사가 가장 막강했었죠.  "전자"로.

그런데 그 GE를 이긴 회사는 IBM이였습니다. "컴퓨터"로.

그런데 그 IBM을 이긴 회사는 MS였습니다. "소프트웨어"로.

그리고 그 MS를 이긴 회사는 Google입니다. "검색(웹)"으로.

패러다임을 바꾸지 않으면 뛰어넘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바로

창의력이죠!

그 창의력을 위해서는 "상상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NOKIA가 오래도록 성공한 이유. KODAK이 몰락한 이유. 그리고, NINTENDO가 성공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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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는 무엇이 뜰까?

- 동영상

- UCC

- Mobile



* 상상력은 어디서 나올까?

- 독서

- 대화 : 특히, 자신과는 다른 사람과의 대화를 통해서 많은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죠.

(예를 들면, 인문계 학생이 공대 학생과 대화한다든지,..^^;;)

- 여행 : 새로운 것을 많이 경험하게 됩니다.

10000000% 공감입니다~ ㅎ


DAUM은 새로운 곳에서 더 많은 상상력이 나온다고 생각해서

제주도에도 회사를 두었답니다. http://jeju.daum.net/visitgmc/

그리고 홍대 캠퍼스 안에도요.




슬픔을 나누면 반이되고, 기쁨을 나누면 합이되죠.

희망을 나누면 곱이 됩니다.

희망을 가지고 새롭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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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동안의 강연회였지만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이건 싸인 받은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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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체강 2008.05.01 15:15  Addr  Edit/Del  Reply

    왜 우리학교는 안 오시나..ㅠㅠ
    부럽네요..ㅋ

    • BlogIcon 희정냥★ 2008.05.03 21:51 신고  Addr  Edit/Del

      ㅎㅎㅎ

      저희학교가 최근 들어서 행사도 많이 마련하고,

      건물이나 공원 같은것도 많이 만들고 있어요 ^^;

      제가 졸업할때가 되서 그런가봐요.. ㅋㅋ

posted by 희정냥★ 2008. 4. 29. 22:55
대한상공회의소 4월 29일 화요일 1시~5시 30분.

Microsoft Technical Briefing - Security[엔터프라이즈 데스크탑 & 서버...그리고 문서 보안]

세미나에 갔었습니다.


주로 보안에 대한 내용이었고, Microsoft Forefront에 대한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DRM one for Microsoft SharePoint 2007에 대해서도 소개해주셨는데,

문서에 DRM을 적용한 경우를 처음봐서인지 신기했습니다.

파수닷컴(http://www.fasoo.com/)에서 MS와 같이 공동개발한것이고요.

문서보안에 있어서 중요한 점,

그리고 기업내에 문서관리 권한 적용시의 논리 등등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안을 적용하느냐에 대해

문서 파일 내에 아예 심는 경우와,

서버의 개념을 두고 로그인 할때마다 인증을 거쳐 권한을 확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 각각의 특징이 있겠지만, DRM one for Microsoft SharePoint 2007의 경우는 후자입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은 받아온 선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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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4. 24. 22:24

4월 24일 목요일 오후 7시~9시.

교보문고(교보생명)에서 프랭클린 플래너 시간관리 세미나에 갔었습니다.

요즘들어 하루 24시간이 너무 모자라서 허우적~거리고,

시간관리에 신경도 많이 쓰던 터라

매우 반가운 세미나였죠... ㅎㅎ

(하고 싶은 것은 많고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ㅠㅠ)

오신분들 대부분 직장인이시더라구요...

완전 공감가는 재미있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ㅎㅎ

( 강사님의 블로그 : http://smcompass.tistor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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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나침반 시계" 입니다.

대부분 시계는 가지고 있지만 나침반이 없지요....

(진짜 나침반 말고,, 자신이 살면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말하는 것입니당... ㅎㅎ)


그리고,

사명 / / 목표 / 계획

이 있어야 해요.


프랭클린 플래너는 처음 "벤저민 프랭클린"이라는 사람의

정신을 본받고자 만들어진거라고 하더라구요.

- 벤저민 프랭클린 이야기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소중한 것 -> 목표 설정 -> 실천하기

그리고, 우선순위 정하기



오늘 이 세미나를 듣고 제가 생각해 본 2가지가 있습니다.

"나의 역할(학생, 회원, 딸, 친구, 누나, 언니, 동생 등등...)

"나의 목표(올해 8월까지 - 운전면허 따기, 토익 만점받기 -_-;;;; 등등...)



꿈과 목표의 차이점은 - 목표는 마감시한이 있는 꿈

 => 구체성, 측정가능성, 행동지향성, 현실성, 적시성

(저는 이런 딱딱한 단어 별로 안 좋아하고, 이해도 잘 못하지만

오늘 세미나를 들은 결과 가장 잘 표현하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


플래너는 "미래 - 현재" 중심으로 적어야 해요.

그리고 메모하는 기술에 대한 것도 많이 배웠습니다. ㅎ



이것은 현재 제가 완전 마음대로 쓰고 있는 플래너입니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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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플래너도 좀 계획적으로 써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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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체강 2008.04.26 15:48  Addr  Edit/Del  Reply

    전 프랭클린 플래너 쓰는 사람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은 얇은 몰스킨 위클리 쓰지만..
    내년부터는 한번 써볼까 싶기는 한데..
    아마 사용법이 책으로도 나와있다죠?

  2. BlogIcon NucL23 2008.04.29 02:41  Addr  Edit/Del  Reply

    역활(X) -> 역할(O)

    알차게 살고 있구나 :)

    • BlogIcon 희정냥★ 2008.04.29 10:15 신고  Addr  Edit/Del

      아.. 글쿠낭.. ㅎㅎ 고쳤엉... ㅋㅋ

      ㅇㅇ.. 나름 열심히 살려고 노력중이야.. ㅎㅎ

      오빠처럼 말야.. ㅎㅎ

posted by 희정냥★ 2008. 4. 19. 19:15
4월 19일. 유럽 배낭여행 설명회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그냥...

막연히 졸업하기전에 배낭여행도 한번 다녀와야지 하는 생각에

아무것도 모르고 갔습니다.^^;;

가서 유럽 배낭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준비해야 할 것들,

조심해야 할 것 등등에 대해 들었습니다.

나름 굉장히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 들었는데도 유럽 배낭여행에 대해 어느정도 각이 잡히더군요...


일정이랑, 어디어디 둘러볼지를 정해야 하는데,,

공부를 좀 많이 해봐야겠더라구요.. ㅋㅋ


여행하시는 분들 대부분

미술관에 가고,

건축물들을 보고,

뮤지컬을 보고,

박물관에 간다면,

저는 뭘 봐야하죠..? ㅋㅋ


(유럽하면 또 예술이니... ^^;)


같이 들으셨던 분 중에 벌써 나라랑 일정 다 잡으신 분도 있었는데,

왠지 부럽다는 생각이.... ^-^;;;;;


음.. 또,,

가서 세계지도랑, 여행자용 소지품 주머니(?), 유레일 타임테이블을 받았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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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레일 타임테이블이란?

 유레일패스를 구입하게 되면 받는 소책자이다. 열차의 편명이 나와 있지 않아 가끔 사람을 당황하게도 하지만, 간략한 도시간의 출발지와 목적지 그리고 시간을 확인하기에 상당히 편리하다.



배낭여행은 아주아주 가고 싶지만,,

혼자는 무서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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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r.DJ 2008.06.17 14:27  Addr  Edit/Del  Reply

    배낭여행을 얼마동안 계획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정은 느슨하게 잡는편이 좋아요^^
    저같은 경우는 혼자서 태국.캄보디아.미얀마등을 돌아다녔는데, 처음에는 유명한 관광지(미술관, 박물관 등등)만 돌다보니 식상해지더라구요..^^

posted by 희정냥★ 2008. 4. 17. 14:32
2008년 4월 1일. 벡스코에서 어학연수 박람회가 있었습니다.

그날 수업이 있어서 공강시간에 잠시 갔다오느라

제가 찍은 사진은 하나도 없네요... ;; ㅋ

벡스코안에 부스마다 유학원 같은 어학연수 관련 기관들이 쭉쭉쭉- 있었고,

사람들은 돌아다니면서 관심있는 나라, 관심있는 학원 등등에 대해 상담을 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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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돌아다니면서 상담을 꽤 많이 받았는데,

결과는 아직 "?" 입니다.


어느 나라 갈지도 고민이고, 기간이나, 지역, 학원 등등 고민이 많죠..

특히나.. 견적서(견적서라고 하는거 맞나요? ^^?)를 보면 정말 눈물 납니다 ㅠㅠ

그 엄청난 금액... 완전 현기증나죠... ㅠㅠ


브로셔를 굉장히 많이 받았고, 또 기념품을 몇개 받았는데,

파고다 가방, 수첩, 학용품 세트, 보온컵, 이쁜 볼펜들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서울 코엑스에서 2틀동안 했었고(3월 29일-30일), 부산에서는 4월 1일 하루간 했는데,

확실히 괜찮았던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저기 유학원 찾아다니는것도 많이 힘든데,

한자리에 다 모여서 서로 비교하기도 쉽고, 짧은 시간동안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죠.

아,, 그리고 한국에서는 접할 수 없는 학원, 학교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유학원을 통해서 갈 수 없는 곳이라 한국사람이 거의거의 없죠.

그리고 비용도 굉장히 저렴해지더라구요..;

(단지 그 학원에서 직접 오신 원어민 분들이라 영어로 대화해야 했다는..... ㅡ,ㅡ;;)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


마지막으로 제가 받았던 기념품 사진 ~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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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08. 3. 27. 23:21

3월 26일 수요일. 우리학교에서 이근철 선생님의 특강이 있었습니다.

이근철 선생님,, 다들 아시나요^^?

아주 재미있고 말 잘하시는 영어 선생님이죠~

저는 예전에 EBS 수능특강 (외국어영역) 보면서 정말정말 좋아했었는데

이렇게 직접 보게되다니,, 너무 신기했습니다... ㅋㅋ

(이근철 선생님 홈페이지 : http://jake007.com/)

저에게 이근철 선생님은 TV에서만 볼수 있는, 그리고 제가 아주아주 동경하는 연예인 같은 분이라

나름 열심히 사진도 찍었죠.. ㅋㅋ

카메라를 안가져가서 폰으로 찍었는데 완전 구립니다.

사람들이 정말 많이 와서 그 넓은 세미나실 다 채우고,

통로에까지 앉는것도 모자라서 뒤에 서서 듣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운좋게 앞에서 3번째인가 4번째 자리에 앉았지요.. ㅎ

제가 앉은 자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처음 등장했을땐 다들 사진찍는다고 난리였어요.. ㅋㅋ



재미있게 1시간 30분정도 강의를 듣고,

마치고 나니 학생들이 우루루~ 선생님께 다가가더군요.

세미나실 밖에 막 따라 나와서

같이 사진 찍는 사람들도 있고, 사인 받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저도 대세를 따라 사인 한장 받았지요.. ㅋㅋ


같이 사진 찍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ㅠㅠ


사진은 학교 홈피에 있는게 훨 잘나왔네요 ㅎ

http://www.pknu.ac.kr/news/board.aspx?sn=6165&tname=notice


여기에 몇개 퍼오겠습니다,,;;



"Whatever you focus on, you'll get more of it!"


아~ 정말정말 멋있는 분입니다.

이유는 -

자기 분야에 대해 굉장한 열정을 가지고 계세요.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쉽고 재미있게 설명을 하십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굉장히 말을 잘하시죠.

책도 많이 쓰시고, 방송도 많이 하십니다.


"모두를 위해, 모두에게"라는 부분에서 굉장히 매력적이에요... ㅎ


저도 이근철 선생님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물론 이근철 선생님만큼 영어를 잘하고 싶기도 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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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체강 2008.03.28 11:49  Addr  Edit/Del  Reply

    굿모닝팝스 안들으신다면 추천합니다. 매일 근철쌤을 만날 수 있지요.:-)

  2. 흠흠? 2008.08.10 19:33  Addr  Edit/Del  Reply

    하나 알려드리자면 저 중3인데 압구정 세터스 어학원에 이근철선생님이 강의하십니다 ㅋ 고등학생도 하시는걸로 아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