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희정냥★ 2014. 1. 30. 23:25

신나는 라스베가스!

전시회 준비로 초반에 엄청 고생을 했지만

다행시 전시회 준비가 성공적으로 끝나서 ~

신나게 CES 2014 구경도 하고 라스베가스 구경도 했다!

 

 - CES 2014

 

 

 

 

 

 

 

 

 - 몬테카를로 호텔

내방 모습

 

 

 

 

내 방 창밖으로 보이던 풍경.

가끔씩 롤러코스터가 지나다니길래 꼭 타야겠다고 마음먹고는 결국은 타보고 왔다 ㅋ

 

 

- 카지노

 

 

어디에나 있는 카지노 ㅋ

 

 

- 호텔 구경

호텔 스트립을 걸어다니며 호텔 건물과 로비를 구경했다. 호텔들이 너무 멋지고, 로비와 이쁜 정원들이 있었던게 큰 감동.

특히나 플라맹고 호텔이 진짜 플라맹고가 있을줄은 미처 상상하지 못해 더 놀랐다 ㅋ

 

 

 

 

 

 

 

 

 

 

 

 

 

 

- 먹거리

 

 

 

 맛집으로 소문났다는 인엔아웃버거에서 햄버거 먹고 ㅋ (생각보다 짜고 맛없음 ㅠ)

 

 

 

와인과 함께 미국산 대빵큰 왕 스테이크도 먹고 -_-;

 

 

일식 맛집에서 대형 군함도 잡수심 ㅋ

 

 

분위기있게 마가리따도 한잔!

 

 

언제나 나와 함께 했던 스타벅스 -_-

 

 

- 쇼!쇼!쇼!

벨라지오 호텔의 O쇼 : 규모가 엄청 크고 느낌이 너무 시원했다.

 

 

MGM 호텔의 KA쇼 : 동양적인 느낌. 써커스 답게 신기한 장면. 근데 난 약간 지루했음.

 

 

Monte Carlo 호텔의 블루맨클럽쇼 : 정말 엽기적이다 ㅋ

 

 

하라스 호텔의 맥킹 마술쇼 : 맥킹이란 마술사 입담이 좋고 관객이 참여해서 더 우낀듯 ㅋ

 

 

- 프리미엄 아울렛

 

 

한국의 여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과 생긴것도 비슷하고 매장 입점도 비슷하다.

내가 봐놨던 브랜드들은 한국과 가격차이가 별로 없어서 아무것도 사지 않았다

 

 

- 다운타운

인터넷 검색해보다 총기난사사건이 있었다는 글을 보고 좀 쫄면서 갔다.

 

 

밤에 가면 전등이 들어와서 무지 이쁘다는데 낮에 가서인지 너무 별로였다.

 

 

- 그랜드캐년 헬기

 

 

헬기에서 본 후버댐 모습!

 

 

그랜드캐년을 헬기를 타면서 구경하고, 콜로라도 강 근처에 잠시 쉬며 사진도 찍고 간식도 먹고 했다.

 

 

헬기 처음타보는데 너무 재밌었고, 그랜드캐년 정말 멋진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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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10. 9. 10:38

상하이!

 

 

처음 가는 중국여행이였는데 생각보다 치안이 괜찮았다.

무엇보다 길에 경찰들이 무지 많았다.

 

난 예원역 근처에 있던 오리엔탈 번드 호텔이라 위치가 참 좋았다.

 

 

 

 

한쪽으로는 황푸강 상하이 명품 야경을 볼 수 있고, 다른 한쪽으로는 예원, 9각교 전통 동양의 모습을 볼수 있다.

 

이동은 지하철을 통해 했는데, 교통카드를 사서 충전 후 마음대로 다녔다.

 

 

 

처음 호텔에 체크인 하러 가는길부터 사람들이 너무 많고,

어디 갈때마다 온통 사람들이라 왜 그런지 살펴봤더니

내가 갔던 기간이 중국 명절기간이였다.

 

중국 명절기간엔 절때 중국 여행을 가선 안된다.

 

우선 첫날엔 호텔에서 가까운 예원을 마스터했다.

입장료를 내고 예원 정원 안쪽으로 들어갔는데 다리에 걸쳐 흐르는 물을 보며 해탈과 함께 휴식을 좀 취하다가, 만두맛집이라는 남상만두에서 만두를 먹었다.

 

 

 

시장 구경을 하다가 저녁이 되자 예원 야경이 무지 이뻤다.

 

 

 

 

 

 

 

근처엔 여러가지 신기한것들을 많이 팔았다.

 

그리고 상하이 야경을 보러 황푸강으로 이동했다. 황푸강사이를 걸으며 야경을 보는데 정말 감동!

 

 

 

한쪽 유럽식 건물들도 너무 이쁘고!

그렇게 호텔로 들어갔다.

 

 

둘째날은 상하이 관광용 투어버스를 탔다.

 

 

투어버스를 타면 관광지만 골라서 이동가능하기 때문에 드라이브 할 겸 둘러볼 마음이였다.

A, B 라인이 있는데 오전동안 A, B 라인 모두 돌고, 급 주가각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

주가각은 상하이에서 좀 떨어진 곳이라 시외버스 같은걸 타고 가야한다.

버스를 타고 1시간 이상 간것 같다. 드디어 주가각에 도착했다.

 

 

동양의 베네치아 같이 물이 있고 근처로 건물들이 있으며 노젓는 배를 운영한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다니기가 힘들었지만 정말 신기한 모습이였다.

상점들에는 아주아주 여러가지 물건들을 많이 파는데 역시 중국이구나 함을 확 느낄수 있었다.

무엇보다 힘들었던건 고약한 냄새가 나는 취두부(?)를 길에서 파는데 걸어다닐때마다 미칠것 같았다.

주가각 구경후 다시 상하이로 돌아와서 수족관 물고기들을 구경.

 

 

그렇게 저녁이 되었고, 아무때나 들어간 라면집의 라면이 의외로 너무 맛있었다.

 

 

저녁을 먹고 야경을 보기 위해 푸동 동방명주 전망대에 갔다.

 

 

명절이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다. 몇시간을 기다려 겨우 동방명주 전망대로 올라갔다.

 

 

높이가 꽤 높았다.

특히 바닥이 투명하게 되어 있는 층이 있는데 한바퀴 돌아보는데 무서워 죽는줄 알았다. ㅠㅠ

 

 

그리고 호텔로 돌아왔다.

 

셋째날.

 

 

 

 

상하시 도시기념관, 런민광장, 난징루, 신천지, 정안사 등에 갔다.

도시기념관은 상하이의 도시 변천과정을 전시해놓은곳.

 

 

런민광장는 큰 광장, 난징루는 번화가이다.

 

이틀동안 하도 빡씨게 돌아다녔더니 몸살 날려고 해서 난징동루에서 전신아로마 마사지도 받고!

신천지 거리 구경하다가 테라스에서 분위기있게 커피 한잔 마시고, 대한민국임시정부도 보고,

정안사 구경도 하고.

 

 

저녁이 되자 다시 황푸강으로 가서 이번엔 황푸강 유람선 타면서 야경을 봤다.

 

 

유람선 타면서 보는 야경은 또 기분이 다르더라는것!

 

넷째날은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이기도 하지만

날씨가 갑자기 안좋아지고 비도 오고 해서 많이 안돌아다니고,

런민광장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 마시고 공항으로 갔다.

 

여기 안적은것도 많지만 여튼 정말 빡씬 일정 ㅠ 한국 오자마자 몸살 났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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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10. 9. 10:37

홍콩 마카오!

 

홍콩 가는 비행기가 원래는 새벽출발이지만 전날 태풍이와서 비행기가 모두 결항되어

내가 타고 갈 비행기가 계속 출발 지연되었다.

그렇게 반나절이 가고, 오후 1시가 넘어서야 출발했고, 4시나 되서야 홍콩에 도착했다.

첫날을 이렇게 날려버려서 완전 화가났다 ㅠㅠ

호텔은 하버 그랜드 홍콩. 객실에서 바다가 보였다. 호텔에 체크인하고 바로 밖으로 나갔지만

이미 저녁이 되었다.

우선 홍콩의 트레이드 마크! 야경을 보기로 하고 트램을 타러 갔다.

트램 줄이 너무 길어서 한참을 기다려 겨우 탔다.

경사가 장난 아님,, 트램타고 겨우 올라갔는데, 날씨가 너무 구리고 자꾸 비가왔다안왔다,

안개가 잔뜩 꼈다.

야경이 제대로 보이지가 않았다 ㅠㅠ

위에서 저녁 먹고 내려와 호텔로 들어간 후 취침

 

둘째날

마카오를 가기 위해 성완역으로 갔다.

마카오 가는 페리를 타고 1시간정도 달려 마카오에 도착.

우선 세나도 광장으로 갈려고 했는데 그쪽으로 가는 방법을 몰랐다.

난 페리에서 내리면 걸어서 거기까지 갈수있는 줄 알았는데 물어봤더니 차타고 가야 한단다 ㅠㅠ

그리고 버스탈려면 마카오 돈을 내야 한다고 ㅠㅠ 마카오에 돈을 따로 쓰는지 모르고 환전 안해서

바로 환전하고 어떤 버스타는지 몰라서 막 물어보다 얼떨결에 MGM 호텔 셔틀을 탔다.

mgm호텔 카지노에서 내려주길래 바로 호텔 밖으로 나왔다.

근데 나오자마자 비가 엄청나게 쏟아져서 우산을 썼는데도 가지고 있던 지도가 홀딱 다 젖었다.

마카오 길도 모르고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ㅠㅠ 길을 물어물어 겨우 세나도 광장을 찾았다.

다행이 비도 그쳤고, 구경하고 사진찍고 걸어다녔다. 근처 성바울성당, 박물관 등한꺼번에 다보고나니

베네시안 호텔이 보고싶어 졌다.

버스를 타고 베네시안 호텔로 가서 구경하고 곤돌라도 타봤다! (너무 비쌌지만 ㅠㅠ)

그리고 호텔들 야경도 보고 다시 홍콩 호텔로 돌아왔따.

 

셋째날

리펄스베이로 가는 빅버스를 탔다. 빅버스를 타니 좀 어색한 한국어로 설명도 해주고 관광지만 골라가서 좋았다. 리펄스베이는 기대이하였다. 해운대가 훨씬 좋다 ㅠ

잠시 바다에 발을 담구고 스탠리 마켓으로 갔다.

쇼핑도 하고 스탠리베이에서 좀 쉬다가 다시 돌아와 배를 타고 침사추이로 이동했다.

침사추이의 명품거리, 시장거리를 돌아다니며 구경하고, 구룡공원도 구경하다가 7시 30분쯤 시계탑쪽으로 이동했다.

8시부터 심포니오브라이트라는 야경쇼를 하기 때문에 이걸 보기 위해 자리잡고 기다렸다.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심포니오브라이트는 음악에 맞춰서 건물들 불빛이 춤을 추는데 아이디어가 독특하고 우꼈다 ㅋ

그리고 다시 배를 타고 IFC몰쪽에서 지하철을 타고 호텔로 돌아왔다.

 

넷째날

돌아오는 날!

딤섬 맛집이 있다길래 딤섬맛집 가서 딤섬 한접시 먹고 공항으로 갔다.

홍콩에서 유명한 팬더쿠키를 사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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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4. 5. 20:29

케이프타운 시내에 있는 힐튼 호텔.

깨끗하고 직원들이 친절했다.

 

 

* 호텔 조식

 

 

 

 

 

* 이쁜 수영장도 있었다.

 

 

 

 

 

 

 

 

* 로비의 쇼파

 

 

 

 

 

 

* 저녁엔 이쁜 조명도 들어온다.

 

 

 

 

 

 

* 또다른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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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4. 5. 20:27

 

테이블마운틴으로 가는 길.

케이블카를 타고 쉽게 올라갈 수 있다.

케이블카는 왕복 R205.

나의 환율 기준으로 1R = 120원.  대략 24600원 정도 한다.

 

레드버스를 타고 테이블마운틴 정거장에 내렸다.

 

저 멀리 테이블마운틴이 보인다.

일반적인 산은 뾰족한 세모 모양이지만, 테이블마운틴은 테이블처럼 평평하다는게 큰 특징이다.

그리고 나무가 거의 없고 커다란 바위(?) 모양이라는거.

 

 

 

 

저 멀리 보이는 회색 건물이 케이블 카를 타는 건물이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엔 케이블 카를 운행하지 않으니 출발전에 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다.

내가 갔을때는 날씨가 너무 화창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갈때이다.

케이블카는 둥근 모양인데 360도 회전하면서 올라간다.

생각보다는 빠른 속도로 올라갔다.

올라가는 중에 아래를 바라보면 전망이 아주 멋지다.

 

 

 

 

올라와서의 전망이다. 해안선이 아주 멋지다.

바다도 너무 이쁘고, 절벽도 굉장이 멋있다.

전망이 너무 아름다웠다.

 

 

 

 

 

 

 

 

 

 

 

 

 

 

카페가 있다.

아이스 커피를 마시고 싶었지만, 아이스커피를 팔지 않았다.

케이프타운에서는 그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스커피를 거의 팔지 않았다. OTL

그렇다고 해서 이 더운 날씨에 뜨거운 커피를 먹을 순 없으니 시원한 오렌지 쥬스를 한잔 마셨다.

 

 

 

 

 

 

 

 

크게 한바퀴를 돌며 전체 전망을 감상했다.

바위가 아주 특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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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4. 5. 20:27

케이프타운 공항 내 기념품점이다.

떠날때 비소로 이곳이 아프리카라는 것을 느꼈다.

케이프타운 내 가장 아프리카 같은 곳이라고 생각됐다.

여러 아프리카 기념품이 있었다.

가격은 꽤 비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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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4. 5. 20:26

워터프론트는 멋진 레스토랑이 많은 항구이다.

근사한 레스토랑이 많고, 경치가 좋다.

바다냄새 맡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식사를 한다.

음식 가격은 좀 비싼것 같다.

 

 

 

 

 

 

 

여기선 거리 공연을 하기도 한다.

불쑈를 하는 장면.

 

 

 

 

 

 

 

 

 

 

 

 

 

 

 

 

 

 

 

 

 

 

 

 

 

많은 음식점 중 몇군데에서 식사를 했다.

 

타이 음식. 모양도 이쁘고 맛있었다.

 

 

 

 

 

 

 

 

 

 

 

 

 

바다 앞이다보니 씨푸드가 먹고 싶어졌다.

그래서 랍스타 선택.

 

 

 

 

 

이번엔 스테이크

 

 

 

 

 

 

아래는 BAIA라는 굉장히 근사한 씨푸드 레스토랑이다.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바다 경치를 보며 와인과 함께 랍스타를 먹었다.

 

 

 

스타터.

 

 

 

남아공 현지에서 추천 받았다는 와인.

 

 

 

 

그리고 랍스터.

 

 

 

디저트.

 

 

 

 

 

 BAIA가 있던 건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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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4. 5. 20:25

남아공 시내 거리는 건물들이 유럽느낌이 많이 났다.

 

여기 사람들은 모두 흑인들이고, 좀 무서운 흑형들이 있어서

걸어다니기는 굉장히 위험했다.

꼭 여러명이서 함께 다녀야 하고, 혼자는 절때 걸어다니면 안된다.

특히 여자 혼자 다니면 절때 안된다.

 

 

클래식한 느낌이 귀여웠던 하늘색 차.

 

 

 

 

알록달록한 마을과 시그널 힐.

 

 

 

 

저 멀리 반짝이는 바다가 보이는 캠스베이.

캠스베이엔 근사한 레스토랑이나 카페가 많다.

 

 

 

 

 

 

 

 

 

레드버스라는 2층 투어버스를 타고 한바퀴를 돌았다.

1일 패스가 R150.

빨간색 이어폰을 주는데 좌석앞에 있는 저 기계에 꼽으면

관광지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시내 모습.

 

 

 

 

 

 

 

 

 

 

 

 

 

 

 

 

 

 

 

 

 

 

 

케이프타운 시청 근처에 있는 THE CASTLE OF GOOD HOPE 앞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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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4. 5. 20:23

한국 인천 -> 두바이 -> 남아공 케이프타운

두바이를 경유하여 약 23시간동안 비행했다.

티켓상 비행시간은 20시간정도였지만 갈때 올때 모두 2~3시간 연착됐다.

 

 

두바이 공항 근처에서 창가좌석에 앉아 바라본 모습.

저 멀리 보이는 버즈 두바이와 화려한 건물들.

 

 

 

 

Emirates 항공

 

 

그리고 아래엔 기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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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4. 5. 20:23

두바이 공항엔 24시간 면세점이 문을 열어 새벽에도 화려하다.

 

 

 

두바이 기념품점

 

 

 

 

포르쉐.

 

 

 

 

공항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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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3. 4. 2. 22:35

남아공 케이프타운 삼성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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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9. 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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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9. 17. 23:49

2012.9.1(Sat)  10:00~18:00 포스코 빌딩 5층 한국 Microsoft Seoul,Korea

 

http://agilekorea.org/event/2012

 

 

 

 

사진은 많이 못찍었지만, 즐거웠던 시간이였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적극적이였고, 서로 인사할 수 있는 시간도 있어 좋았어요.

애자일 방법론과 전통적 방법론의 비교, 스타트업 경험담, 퍼실리테이션 세션을 들었고,

BOF땐 현업에 적용하고 실천하는 분의 경험담도 들었고요.

 

저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린 스타트업 책^^

 

 

 

 

즐거운 OEC (Opening / Energizing / Closing)  퍼실리테이션 시간^^

 

* 작년 애자일 컨퍼런스때 강사님께서 진행하셨던 자료 Agile Korea Conference 20111126_인피플 채홍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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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16wire 2012.09.25 14:26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

posted by 희정냥★ 2012. 9. 17. 23:15

일정: 2012년 9월17일(월) 10:00 ~ 18:00
장소: 코엑스 그랜드볼룸 1F, 2F 

http://deview.kr

 

 

 

태풍이 예고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듬.. ㅠㅠ)

다양한 세션이 준비 되어있었고, 제 관심 분야 세션도 많았어요.

그런데 발표 자료가 없어서 좀 아쉽습니다.

(그리고 트위터 세션 1 들을땐 사람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습니다 ㅠㅠ)

 

 

 

 

빛이 반사되서 내용이 제대로 안찍혔지만 키노트 굉장이 재밌었습니다.

특히 인셉션 보면서 저도 재귀호출 생각했었는데 완전 공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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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8. 24. 23:05

 

 

 

 

몇년째 즐겨보고 있는 미드 빅뱅이론 ㅋㅋ

 

어느덧 시즌 6이 나온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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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8. 24. 23:03



영국 드라마

기업의 IT 부서의 황당한 직원들과 사건들.

그리고 변태 사장 얘기 ㅋ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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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8. 24. 23:00






http://www.channelit.co.kr/tv/program/episode/176

 

벤처 투자금을 위해 젊은이들이 자신들의 사업 아이템을 발표하고,

멘토들이 코멘트 해줘 우승자를 선정하는 프로그램.

채널IT 사이트에서 무료로 방송을 모두 볼 수 있음.

젊은이들의 도전 의지와 멘토들의 강연, 코멘트가 많은 도움이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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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8. 24. 22:59




http://tv.sbs.co.kr/phantom/

 

재밌게 본 드라마.

1편부터 20편까지 모두 집중해서 봤다.

겁이 많아서 그런지 살인 장면은 약간 무섭긴 했지만, 전체 스토리는 해킹 소재라 흥미진진~

 

중간에 다양한 키워드들도 나온다.

stuxnet, 스테가노그래피(Steganography), C&C서버(command & Control), 스카다 시스템, 블랙아웃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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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8. 21. 22:17

* 궁평항 일몰









* 궁평항 회 한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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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8. 20. 23:00

 

* 카페 쿠루쿠마 - 태평양 전망

 

 

* 추라우미 수족관

 

* 돌고래쇼

 

 

* 오키나와 전통 음식점 - 우후야

 

 


* 비오스의 언덕


* 오키나와 전통 악기 - 산싱

 

* 물소와 함께

 

* 염소와 함께

 

* 블루씰 아이스크림 - 파인애플

 

* 유람선 타고


 


* 일본어를 몰라서 어딘지 모르는곳;; 

 


* 이케이 비치

 

  

 

* 만좌모

 

 


* 소바 맛집 - 나카무라 소바

 


* 블루씰 아이스크림 차탄점 - 베니이모

 


* 해중도로

 

* 해중도로 지나가다 바다에서

 

* 애마 - 큐브와 함께

 


* 썬셋비치

 


* 아메리칸 빌리지 관람차


* 관람차 타고 찍은 야경


 

* 아메리칸 빌리지 내 일본 음식집(이름 모름)

 

 

 

 

* 아메리칸 빌리지 - 불쑈


 

 

* 나무위에 있는 음식점 앞에서

 


* 세소코 대교


 

* 토쿠치 항



* 민나섬 배 타고 가는 중


 


* 민나섬 스노클링


 

 

 

 

* 코우리 대교와 코우리 비치



* 어느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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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끔오는이 2012.08.30 16:13  Addr  Edit/Del  Reply

    여름휴가를 오키나와로 다녀오셨군요. 2년 반만인가요? 얼굴이 이리 크게 나온 사진은 이번이 처음인듯한데 예쁘게 잘 나왔네요^^.

posted by 희정냥★ 2012. 7. 17. 23:01

□ 요약
○ LTE의 확산으로 인해 스몰셀을 통한 트래픽 분산과 셀룰러 서비스 품질 향상이 추진되고 있지만 장비 표준화 및 설치 공간 확보 등의 현실적인 문제가 두각

○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트위터와 플리커를 활용해 모바일 트래픽 집중 지역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스몰셀을 설치하는 방안이 추진됨

□ 주요 내용
○ 지난 6월 26일부터 3일간 영국 런던에서 스몰셀 업계 최대 이벤트인 ‘스몰셀 월드 서밋 2012’ 컨퍼런스가 개최됨

○ LTE 보급이 점차 확산되는 가운데 이동통신 산업은 트래픽 분산을 통해 셀룰러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스몰셀 기술 연구 개발에 주력하는 양상

○ 그러나 스몰셀이 목표로 하는 주파수 효율성 등의 기대효과를 얻는 것은 결코 쉽지 않으며, 우선적으로 제기된 문제가 장비 표준화 이슈임

○ 또한 스몰셀을 설치할 장소를 확보하기가 실제로는 매우 어렵다는 등의 보다 현실적인 난제들도 존재

○ 이러한 문제들은 결국 이통사들이 스몰셀 망 계획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어 결과적으로 스몰셀의 전개를 가로막게 될 위험이 있음

○ 이와 같은 망 계획 문제의 해결책으로 스몰셀 월드 서밋에서는 트위터나 플리커 등 소셜 서비스를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
- 소셜 서비스를 이용한 망 계획안의 기본 콘셉트는 지오 태킹 데이터를 활용해 사람들이소셜 앱을 어디서 많이 사용하고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을 주로 발생시키는지를 추적
- 이를 통해 매크로셀 망 배포처럼 단지 사거리의 가로등에 소형 기지국을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네트워크 용량 증설을 가장 필요로 하는 곳을 식별해 이통사들이 어디에 스몰셀을 설치할지를 결정하도록 돕는 것

출처: 정보통신산업진흥원http://www.itfind.or.kr/itfind/periodical/viewPublication.htm?page=1&pageSize=10&sortOrder=desc&sort=created&total=724&searClassCode=B_ITA_01&codeName=%ec%a3%bc%ea%b0%84%ea%b8%b0%ec%88%a0%eb%8f%99%ed%96%a5&masterCode=publication&identifier=02-001-120710-000012&classCode=B_ITA_01_29


http://swinfozine.kr/2012/07/16/%EA%B8%B0%EC%88%A0%EB%8F%99%ED%96%A5-%EC%8A%A4%EB%AA%B0%EC%85%80-%EB%A7%9D-%EA%B3%84%ED%9A%8D%EC%97%90-%ED%99%9C%EC%9A%A9%EB%90%98%EB%8A%94-%ED%8A%B8%EC%9C%84%ED%84%B0%EC%99%80-%ED%94%8C%EB%A6%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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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7. 17. 22:56

1. 소프트웨어 시험성 강화를 위한 테스트 오라클(Test Oracle)

테스트 대상 소프트웨어의 실제 결과와 비교할 목적으로 예상결과를 결정하는 근거

테스트 오라클은 (벤치마크를 위한) 기존 시스템, 사용자 매뉴얼, 또는 개인의 전문지식일 수 있으나 코드(Code)가 될 수는 없다. 


2. 테스트 오라클(Test Oracle)의 특징 및 유형

가. 테스트 오라클의 특징

제한된 검증 : 모든 테스트 Case별로 테스트 오라클을 작성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움

수학적 기법 적용 : 수학적인 기법을 적용하여 오라클의 값을 구할 수 있음 


나. 테스트 오라클의 유형

- 실제 오라클(True Oracle) : 모든 입력값들에 대해 원하는 결과들을 생성하여 발생된 오류를 놓치지 않고 검출 할 수 있는 오라클을 말한다. 보통 테스트 대상이 되는 프로그램과는 다른 독립적인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개발하기 때문에 오라클을 개발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이 크다는 단점이 있다.

- 샘플링 오라클(Sampling Oracle) : 특정 몇몇 입력값들에 대해서만 원하는 결과를 제공해주는 오라클을 말한다. 장점은 테스트 오라클을 쉽게 맊들 수 있으며 수작업으로도 간단하게 할 수 있지만 선택된 특정 입력값들에 대해서만 원하는 결과를 제공하기 때문에 다른 입력값들에 대해서 발생한 오류들은 검출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 휴리스틱 오라클(Heuristic Oracle) : 샘플링 오라클의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특정 몇몇 입력값들에 대해서는 샘플링 오라클의 경우처럼 올바른 결과를 제공하고 나머지 입력값들에 대해서는 휴리스틱으로 처리하는 오라클이다. 

- 일관성 검사 오라클(Consistent Oracle) : 대부분의 상업용 테스트 도구에서 지원하는 테스트 오라클 형태. 리그레션 테스트에서의 테스트 오라클은 수정되기 전의 프로그램의 실행결과와 수정된 후의 프로그램의 실행결과를 비교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이는 자동으로 할 수 있다.



3. 테스트 하네스 

시스템 및 시스템 컴포넌트를 시험하는 환경의 일부분으로 시험을 지원하는 목적 하에 생성된 코드와 데이터. 시험 드라이버 (test driver)라고도 하며 일반적으로 단위 시험이나 모듈 시험에 사용하기 위해 코드 개발자가 만든다. 단순히 시험을 위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거나, 정교하게 제작된 경우, 코드가 변경되었을 때에도 항상 같은 결과를 제공하여 시험을 자동화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다.



* 출처 : http://i-bada.blogspot.kr/2012/04/test-oracle.html

http://word.tta.or.kr/terms/termsView.jsp?gubun=1&terms_num=2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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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7. 17. 22:43

7.3 원가 통제 (Control Costs)

  • 원가 통제 프로세스는 원가 성과 기준선에 대한 변경을 관리하고 프로젝트 예산을 갱신하기 위해 프로젝트 현황을 감시한다.
  • 기준과 실적이 투입물로 들어가서 서로 비교 분석 후 차이가 있을 경우 시정조치나 면경요청을 한다.
  • Control Cost ITTO (Monitoring and Controlling)
    InputsTools & TechniquesOutputs
    1. Project Management Plan
    2. Project Funding Requirements
    3. Work performance information
    4. Organizational Process Assets
    1. Earned Value Management (기성고, 획득가치관리, EVM)
    2. Forecasting (예측)
    3. To-Complete Performance
    4. Performance Reviews
    5. Variance Analysis
    6. Project Management Software
    1. Work Performance Measurements
    2. Budget Forecasts (예산 추정치)
    3. Organizational Process Assets updates
    4. Change Requests
    5. Project Management Plan Updates
    6. Project Document Updates

7.3.1 투입물

가) 프로젝트 관리계획 (Project management plan)

  • 통제의 기준이 되는 '원가 성과 기준선'이 있으며, 원가관리 전체의 지침이 되는 '원과 관리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나) 프로젝트 자금 요구사항 (Project funding requirements)

  • 원가 집행 계획대로 집행이 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프로젝트 자금 요구사항'을 기준으로 사용한다.

다) 작업 성과 정보 (Work performance information)

  • 실제 승인된 비용, 실제 집행된 비용 등에 대한 정보이며 기준과 비교해야 한다.

7.3.2 도구 및 기법

가) 기성고 (Earned value management, EVM), 획득가치관리

  • 프로젝트의 일정, 원가 상태 파악 기법이다.
  • PV 만큼의 예산으로 PV 만큼의 일을 끝낼 계획이었는데, 실제로는 AC 만큼의 예산으로 EV만큼의 일을 했다.
  • 획득 가치 관련 용어
    예시 용어전문 용어설명
    계획 원가PV (Planned Value=BCWS)
    BCWS = Budget Cost for
    Work Scheduled
    계획된 작업을 위해 승인된 예산 (=목표업무량)
    실제 원가AC (Actual cost)실제 작업에 쓰인 비용. EV를 얻기 위해 쓴 돈
    한 일의 가치EV (Earned Value)수행한 작업의 예산상 가치 (달성된 업무량)
    합계BAC (Budget At Completion)프로젝트 전체 작업을 위한 예산. 누적 PV
  • Schedule variance (SV)
    • 업무 초과 달성량 (차이)
    • SV로 일정의 차이를 알 수 있다.
    • SV = EV - PV
    • SV가 양수이면 일정을 앞서는 것이고, SV가 음수이면 일정 지연이다.
  • Schedule performance Index (SPI)
    • 계획대비 실적 (비율)
    • SPI = EV / PV 이다.
  • Cost variance (CV)
    • 원가 절감액 (차이)
    • CV로 원가의 차이를 알 수 있다.
    • *CV = EV - AC+
    • CV가 양수이면 원가 절감이며, CV가 음수이면 원가 초과이다.
  • Cost performance Index (CPI)
    • 원가 생산성 (비율)
    • CPI = EV / AC

나) 예측 (Forecasting)

  • 프로젝트 종료 시점에 비용이 얼마로 끝날지 예측하는 방법
  • BCWR (Budgeted Cost for Work Remained)
    • 남은 업무량 = BAC - EV
  • ETC (Estimate to complete)
    • BCWR 수행 예상 원가 = BCWR/CPI(원가생산성)
    • 현재부터 프로젝트 완료시점까지 들어갈 비용 예측치
  • EAC (Estimate at completion)
    • 종료 예상 총 원가 = AC + ETC
    • EAC는 완료시점의 프로젝트 전체 비용을 예측한 것이다.
  • VAC (Variance at completion)
    • 종료 예상 총 절감액 = BAC - EAC

다) 완료성과지수(To-complete performance index, TCPI)

  • EAC를 BAC로 만들 수 있는 CPI = 남은 업무/남은예산 = BCWR/(BAC-AC)
기성고 예제
  • BAC = 1000, PV = 500, EV = 250, AC = 500 일 때 SV, CV, BCWR, ETC, EAC, VAC, TCPI를 계산해라
  • SV = EV - PV = -250
  • SPI = EV / PV = 0.5
  • CV = EV - AC = -250
  • CPI = EV / AC = 0.5
  • BCWR = BAC - EV = 1000-250 = 750
  • ETC = BCWR / CPI = 750/0.5 = 1500
  • EAC = AC + ETC = 500 + 1500 = 2000
  • VAC = BAC - EAC = 1000-2000 = -1000
  • TCPI = (BAC - EV) / (BAC - AC) = (1000-250) / (1000-500) = 750/500 = 1.5

라) 차이 분석 (Variance analysis)

  • CV, CPI로 원가의 차이가 얼마나 좋은지, 나쁜지 판단할 수 있으며, 나쁠 경우 시정조치나 예방조치를 취한다

7.3.3 산출물

가) 작업 성과 측정치 (Work performance measurements)

  • 계획과 실제 결과를 비교하여 성과가 좋은지 나쁜지에 대한 정보들
  • Earned value 기법을 이용했다면 CV, CPI 같은 정보가 생성된다.

나) 예산 예측치 (Budget forecasts)

  • EAC 가 결정 되면 "10.5 성과보고(Report Performance)" 프로세스를 통해 성과 보고서에 담겨 "10.3 정보 배포(Distribute Information)"를 통해 이해관계자들에게 주기적으로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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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7. 13. 21:53

OSGI란?

네트워크상에 연결된 디바이스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자바 언어 기반의 동적인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Open Services Gateway initiative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다.

이에 의거, OSGI는 기존의 자바 플랫폼이 제공하지 못하는 동적인 컴포넌트 모델을 지원하는 프레임워크라고 볼 수 있다.

OSGi 프레임워크는 아래와 같다.

 

 

1. Class Loading (Module) : OSGi의 근간이 되는 번들을 정의하는 레이어

2. Life Cycle : 번들이 어떻게 동적으로 설치되고 관리될 수 있는지를 정의하는 레이어

번들 내에서 어떻게 외부의 OSGi Context에 접근할 수 있는지를 정의한다.

3. Service : 서비스 레지스트리를 통해 서비스를 등록하고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레이어

4. Security Layer : 자바의 보안 구조에 기반하고 있으며, 패키지나 서비스에 대한 권한을 관리하거나

Digitally Signed JAR파일에 대한 지원을 해주는 레이어

5. JVM(Execution Environment) : 번들이 실행될 수 있는 환경을 말하는 것으로 J2ME, J2SE등과

같은 환경들을 의미한다.

6. Bundles : 왼쪽 위에 있는 Bundles는 레이어 개념이 아닌 OSGi의 레이어를 통하여 작성되고,

프레임워크에 올려진 실제 번들을 의미하는 것으로, 개발자가 개발해서 프레임워크에

올리는 번들이 이 범주에 들어간다.

OSGi의 생명주기는 아래와 같다.

 

 

 

* 출처 : http://gy801110.blog.me/9469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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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7. 12. 22:12

얼마나 많은 사용자가 동시에 여러분의 소프트웨어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는가? 성능 저하 없이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로딩할 수 있는가? 시스템 작업량은 얼마나 되는가? 이런 요구사항들을 얼마나 자주 테스트하는가? 만약 여러분이 이러한 읽기와 성능 요구사항에 대해 최소한 하루에 한 번 기술할 수 있고 검증할 수 있다면 어떨 것 같은가? 로드 테스트를 정기적이고 자동화된 빌드의 일부로 만듬으로써, 특정 로드 조건에서 시스템 성능을 신속하게 판별할 수 있고 변화를 빠르게 수용할 수 있다.

본 연재에 대해

개발자로서, 우리는 고객의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기 위해 일한다. 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스스로의 개발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간과하곤 한다. 더 이상 그러지 않기 위해, 사람을 위한 자동화 연재를 기획하여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실용적인 사용법들과 자동화를 언제, 어떻게 성공적으로 적용하는지 설명하겠다.

필자가 일했던 곳에서 다수의 트랜잭션으로 동작하는 애플리케이션 로드 테스트를 할 수 있는 자동화된 테스트 집합을 마련한 적이 있다. 문제는 테스트들이 약간의 수동 조작을 필요로 했다. 따라서 개발팀은 사람이 개입하지 않으면 그것들을 실행할 수 없었다. 이로 인해 테스트 작업은 테스터가 참여할 수 있는 시간으로 제한되었다(보통 업무 시간에만 가용하다). 실제로, 테스트 작업은 일과 중 몇 번만 진행되었다. 매 시간 발생하는 문제를 찾아내기에는 부족했다.

이번 기사에서는 JMeter를 사용하는 자동화된 테스트 작성 기술, 자동화 빌드 일부로 해당 테스트 실행, 매일 자동으로 테스트를 실행하도록 스케쥴링하기(컴퓨터의 사용량이 낮을 때 실행하도록)를 설명할 것이다. 테스트를 일정 주기 빌드의 일부로 실행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장점을 준다.

  • 언제든지 로드 테스트를 실행할 수 있다.
  • 개발 프로세스 초기에 로드와 성능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다.
  • 빌드 서버에서 최신 성능/로드 테스트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 테스트를 설정하고 실행하는 데 한 사람에게 의존할 때 생길지도 모르는 병목과 오류를 줄인다.

JMeter가 무거운 짐을 옮기도록 놔두기

아파치 JMeter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 서버에 상당량의 부하를 시뮬레이션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JMember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참고자료를 참조). JMeter의 방대한 문서에서는 많은 기능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설명하고 있으며 많은 예제를 보여주고 있다.

JMeter 실행하기

JMeter ZIP 파일(JMeter 다운로드 링크는 참고자료를 보라)을 다운로드하고 압축을 푼 다음, 커맨드 창을 열고 JMeter 압축을 푼 곳에서 cd bin을 입력하여 bin 디렉터리로 이동한다. bin 디렉터리에서, jmeter를 입력하여 JMeter 스윙 애플리케이션을 열면 그림 1과 같은 것을 볼 수 있다.


그림 1. JMeter GUI
테스트 계획을 세우기 위해 JMeter GUI 사용하기 

테스트 계획 세우기

예제를 사용하여 테스트 작성하기

JMeter는 많은 예제 계획과 스크립트들을 포함하고 있다. 처음부터 새로 테스트 계획을 세우지 말고 docs 디렉터리에 있는 예제를 이용해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것에 따라 테스트 계획을 점진적으로 구성하라. 부하와 성능 요구사항을 효과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테스트를 작성하는 데에는 학습이 많이 필요하다.

JMeter GUI를 사용해 테스트 계획을 작성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은 종류의 테스트 계획들이 JMeter에 포함되어 있다.

  • 웹 테스트 계획
  • 데이터베이스 테스트 계획
  • FTP 테스트 계획
  • LDAP 테스트 계획
  • Extended LDAP 테스트 계획
  • 웹 서비스 테스트 계획
  • JMS 점대점 방식 테스트 계획
  • JMS 토픽 방식 테스트 계획
  • 모니터링 테스트 계획
  • 리스너

각각의 테스트 계획은 XML 파일 형태로 .jms 확장자로 저장된다. 이렇게 바이너리가 아닌 포맷이기 때문에 나중에 계획을 편하게 바꿀 수 있다. JMeter의 XML 스키마를 따라 테스트 계획을 생성할 수도 있지만, GUI를 사용하면 작업이 훨씬 수월하다. 뒤에서, JMeter 설정 값을 매개변수화해 테스트를 실행하는 방법을 커스터마이징하는 예제를 살펴볼 것이다.

인건비를 절약하는 로드 테스트

테스트를 실행할 때 GUI를 사용하려면, 그것을 실행할 사람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이로 인해, 병목 현상과 지식 편중을 야기할 수 있다. 테스트를 앤트(Ant) 빌드와 같이 자동화된 빌드를 통해 실행하면, JMeter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지 않고도 JMeter 테스트를 실행할 수 있다. 더욱이, 매번 테스트를 똑같이 수행할 것이며 추가 작업 수당도 지불할 필요가 없다.

앤트를 사용하여 JMeter 테스트 다루기

필자가 GUI 소프트웨어 도구 사용법을 익혔을 때, 커맨드 라인에서 실행할 수 있는 어떤 유틸리티가 없는지 살펴보길 좋아했다. 같은 동작을 반복해서 하기 싫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필자는 매번 JMeter 애플리케이션을 열고, File > Open을 선택하고, 파일을 열고, 하나 또는 그 이상의 테스트들을 실행한다. 필자는 이 행위들을 스크립트로 만들어 매번 같은 방법으로 실행한다. 운이 좋게도, 앤트 태스크가 JMeter를 대신하여 이런 다양한 일을 해준다. 부가적인 매개변수와 프로퍼티들을 넘겨줄 수 있음과 동시에 로드 테스트들을 실행한다.

예제 빌드 스크립트

JMeter 배포판의 extras 디렉터리에는 build.xml 예제 빌드 스크립트가 들어있다. 여기에 보면 JMeter 앤트 태스크를 사용하는 예제들이 들어 있다.

Listing 1에서, 필자는 앤트의 taskdef를 사용하여 JMeter 태스크를 정의했다. 그 이름을 jmeter라고 지었고 이를 앤트 스크립트 어디서든 참조할 수 있다. 이 스크립트를 사용하려면 반드시 ant-jmeter.jar 파일(참고자료에서 다운로드 링크 참조)을 앤트 클래스패스에 추가해야 한다.


Listing 1. 앤트에 JMeter 태스크 정의하기
<taskdef name="jmeter" classname="org.programmerplanet.ant.taskdefs.jmeter.JMeterTask"/>

Listing 2에 있는 예제 코드는 단일 BreweryTestPlan.jmx라는 JMeter 로드 테스트를 실행한다. 특정 디렉터리에 있는 모든 테스트를 실행하려면, 특정 파일 이름 대신에 간단하게 *.jmx라고 입력하면 된다. jmeter 태스크가 필요로 하는 속성들은 jmeterhome,testplan(s), 또는 resultlog resultlogdir이다(Listing 2에서는 resultlogdir이 보이지 않는데, resultlog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Listing 2. 앤트에서 JMeter 실행하기
<jmeter
  jmeterhome="${jmeter.home}"
  resultlog="${basedir}/target/JMeterResults.xml">
  <testplans dir="${basedir}/tests/load" includes="BreweryTestPlan.jmx"/>
</jmeter>

Listing 2에 있는 앤트 코드는 JMeterResults.xml이라는 결과물 파일을 생성하고 그 파일은 HTML 보고서를 만들 때 사용된다.

XSLT를 사용하여 보고서 렌더링하기

Listing 3처럼 JMeterResult.xml 파일을 xslt 앤트 태스크에 넣어주면, Listing 2에서 실행한 모든 JMeter 테스트에 대한 HTML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다. XSL 스타일 시트(jmeter-result-detail-report_21.xsl)는 JMeter의 extras 디렉터리에 있으며 JMeterResults 파일을 HTML 파일로 변환할 때 사용한다.


Listing 3. XSLT를 사용하여 JMeter HTML 보고서 생성하기
<xslt in="${basedir}/target/JMeterResults.xml"
  out="${basedir}/target/JMeterResults.html"
  style="${jmeter.home}/extras/jmeter-results-detail-report_21.xsl"/>

JMeter는 또한 로드 테스트들의 결과를 종합하여 보여주는 XSL 스타일시트 파일도 제공한다.

HTML로 보고서 살펴보기

그림 2는 Listing 3의 xslt 태스크를 사용하여 생성한 HTML 보고서 예제다. 각각 실행한 로드 테스트와 함께 테스트 상태, 시간 그리고 모든 테스트의 상태와 시간을 묶어 보여준다.


그림 2. JMeter HTML 보고서 생성하기
JMeter HTML 보고서 생성하기 

본 기사의 뒤에서, 이 보고서들을 어떻게 CruiseControl Continuous Integration(CI) 서버(참고자료 참조)에서 볼 수 있는지 설명할 것이다.

JMeter에 매개변수 넘기기

실행하는 테스트의 종류에 따라, 매개변수와 프로퍼티를 넘겨 단일 테스트나 테스트 묶음을 다양한 방법으로 실행하고 싶을 것이다. 예를 들어, Listing 4는 JVM 메모리를 늘리는 방법과 순회할 스레드 개수를 설정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Listing 4. 부가적인 매개변수와 프로퍼티를 JMeter에 넘겨주기
<jmeter
  jmeterhome="${jmeter.home}"
  resultlog="${basedir}/target/JMeterResults.xml">
  <jvmarg value="-Xincgc"/>
  <jvmarg value="-Xmx128m"/>
  <jvmarg value="-Dproperty=value"/>
  <property name="request.threads" value="5"/>
  <property name="request.loop" value="50"/>
  <property name="jmeter.save.saveservice.assertion_results" value="all"/>
  <property name="jmeter.save.saveservice.output_format" value="xml"/>
  <testplans dir="${basedir}/tests/load" includes="BreweryTestPlan.jmx"/>
</jmeter>

JMeter가 테스트를 어떻게 실행할지와 관련된 많은 내장 매개변수와 프로퍼티들이 가용하다(더 많은 정보는 참고자료 참조).

매개변수와 프로퍼티를 사용하여 로드 테스트를 어떻게 실행할지에 대해 어느 정도 유연함을 줄 수 있다. 그러나 그것으로는 테스팅이나 스테이징 같은 서로 다른 대상(target) 환경에서 로드 테스트를 어떻게 실행할 것인지 하는 문제는 해결하지 못한다. 환경에 특화된 정보를 테스트 계획에 추가하려면, jmx 파일들 안에 토큰을 추가하여 로드 테스트가 자동화된 빌드 스크립트에서 실행될 때 그것들을 필터링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Just-in-time 로드 테스팅

자동화된 빌드로 로드 테스트를 실행할 수 있게 되었다면, 이제 밤과 같이 일정 주기마다 실행하도록 스케쥴링을 하자. 이때 CI 또는 빌드 관리 서버를 사용할 수 있다.

CruiseControl을 스케쥴링하여 매일 로드 테스트 실행하기

CI 서버 사용 목적은 프로젝트의 버전 관리 저장소에 변경이 있을 때마다 자동으로 빌드를 실행하기 위함이다. 물론 빌드를 특정 시간에 실행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로드 테스트는 보통 많은 리소스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테스트를 실행하는 시점에 자원이 충분히 가용해야 한다. 따라서 늦은 밤이나 이른 아침이 효율적일 것이다.

Listing 5에 보면, 자동화된 빌드를 11:00 PM(2300)에 실행하도록 CruiseControl(참고자료 참조)에 스케쥴링되어 있다. CruiseControl 설정 파일을 수정하여 run-load-tests와 같이 특정 앤트 타겟들을 실행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Listing 5. CruiseControl을 사용하여 로드 테스트를 일정 시간마다 실행하기
  ...
  <modificationset>
    <svn RepositoryLocation="${svnrepo.location}"/>
    <timebuild username="admin" time="2300"/>
  </modificationset>
  ...

Listing 5와 같이 로드 테스트를 밤에 실행함으로써, 작업부하, 쉬는 날 또는 테스트 실행 잊어버리기에 대해 불평을 듣지 않아도 된다. 그래도 돌아갈테니 말이다.

CruiseControl에서 보고서 보여주기

여러분은 이미 앤트를 사용하여 JMeter 테스트 보고서를 보는 방법을 살펴보았다. JMeter 보고서는 단일 머신의 개발자 한 명에게만 의사소통을 하는 한계가 있다. 로드 테스트는 전체 애플리케이션에 영향을 주고, 따라서 팀 전체가 그 결과를 보고 싶어할 것이다. 매우 쉽게 CI 서버를 설정하여 이 보고서를 보여주도록 할 수 있다. 보고서는 이미 앤트가 만들어 두었기 때문에, JMeter HTML 보고서를 CruiseControl 프로젝트 대시보드에서 접근할 수 있게만 하면 된다. CruiseControl의 config.xml 파일에 몇 줄만 추가하면 그렇게 할 수 있다. Listing 6을 참조하라.


Listing 6. CruiseControl에 JMeter 보고서 설정하기
<project name="brewery">
...
<log>
  <merge dir="merge dir="projects/${project.name}/reports/jmeter" />
</log>
...
</project>

이제, 팀원 모두가 같은 페이지를 볼 수 있다. 다수의 다른 CI와 빌드 관리 서버들도 이와 비슷한 보고서 통합 기능을 지니고 있다.

결론

필자는 자동화된 로드 테스트를 개발 도구에 추가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로드 테스트를 자동화된 빌드로 실행하고 테스트를 주기적으로 실행하도록 설정함으로써, 문제가 되기 전에 시스템 역량 이슈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었다. 이런 접근 방법은 아키텍처의 핵심에 접근이 쉽고 데이터 변경을 쉽게 해준다. 본 기사 연재에서 설명한 다른 기술들과 함께 사용하면, 개발 팀이 더 품질 좋은 소프트웨어를 빠르게 개발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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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예제 앤트 스크립트j-ap04088-jmeter-example.zip6KB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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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교육

제품 및 기술 얻기

  • 앤트: 앤트를 다운로드하고 예측 가능하며 반복 가능한 방법으로 소프트웨어를 개선하라.

  • JMeter: JMeter를 다운로드하라.

  • JMeter 앤트 태스크:JMeter 테스트 계획을 실행하기 위한 앤트 태스크

  • CruiseControl: CruiseControl Continuous Integration 서버를 다운로드하라.

  • IBM 제품 평가판을 다운로드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 도구와 DB2®, Lotus®, Rational®, Tivoli®, WebSphere®의 미들웨어 제품들을 사용하라.

토론

필자소개

Paul Duvall

Paul Duvall은 컨설팅 회사이자 개발 팀을 애자일 소프트웨어 제작에 최적화하는 데 있어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는Stelligent Incorporated의 CTO다. Paul Duvall은 Addison-Wesley Signature Series Book인 Continuous Integration: Improving Software Quality and Reducing Risk(Addison-Wesley, 2007)의 공동 저자다. 또 UML 2 Toolkit(Wiley, 2003)과 No Fluff Just Stuff Anthology(Pragmatic Programmers, 2007)에도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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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lee 2012.07.24 16:11  Addr  Edit/Del  Reply

    1등! ㅋ.

posted by 희정냥★ 2012. 7. 7. 15:04


n
         
쿠키란?

ü        쿠키란 서버측에서 클라이언트측에 상태 정보를 저장하고 추출할 수 있는 메커니즘

ü        클라이언트의 매 요청마다 웹 브라우저로부터 서버에게 전송되는 정보패킷의 일종

ü        HTTP에서 클라이언트의 상태 정보를 클라이언트의 하드 디스크에 저장하였다가 필요 시 정보를 참조하거나 재사용할 수 있음.

ü        사용 예

       방문했던 사이트에 다시 방문 하였을 때 아이디와 비밀번호 자동 입력

       팝업에서 오늘 이 창을 다시 보지 않음” 체크

ü        쿠키의 제약조건

       클라이언트에 총 300개까지 쿠키를 저장할 수 있다

       하나의 도메인 당 20개의 값만을 가질 수 있다

       하나의 쿠키 값은 4096Byte까지 저장 가능하다


하나의 도메인에서 설정한 쿠키값이 20개를 초과하면 가장 적게 사용된 쿠키부터 지워짐또한 쿠키는 기존에 설정한 값이 있는 곳에 값을 저장하거나 배열형태의 쿠키에 단일 값을 저장하려고 할 때 아무런 경고 없이 덮어쓰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한다.


n         세션이란?

ü        세션이란 클라이언트와 웹서버 간에 네트워크 연결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상태를 말함

ü        클라이언트가 웹서버에 요청하여 처음 접속하면 JSP(혹은ASP)엔진은 요청한 클라이언트에 대하여 유일한 ID를 부여하게 되는데이 ID를 세션이라 부른다

ü        세션 ID를 임시로 저장하여 페이지 이동 시 이용하거나클라이언트가 재 접속 했을 때 클라이언트를 구분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된다

ü        세션의 장점

       각각의 클라이언트마다 고유의 ID 부여

       세션 객체마다 저장해 둔 데이터를 이용하여 서로 다른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맞게 서비스 제공

       클라이언트 자신만의 고유한 페이지를 열어놓아서 생길 수 있는 보안상의 문제 해결 용이


n         쿠키와 세션의 차이점

 쿠키(cookie)와 세션(session)은 기능상 비슷한 역할을 하고동작원리도 비슷하다왜냐하면일반적인 세션은 쿠키를 바탕으로 동작하기 때문이다그러나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저장되는 곳이 다르다는 것이다쿠키는 클라이언트에 저장되고세션은 서버에 저장된다쿠키의 경우에는 서버의 자원을 전혀 사용하지 않지만세션의 경우에는 서버에 저장되기 때문에 서버의 자원을 사용할 수가 있다쿠키와 세션의 만료 되는 기간도 다르다.


n         쿠키와 세션의 차이점()

구분

쿠키

세션

저장 위치

클라이언트

서버

저장 형식

텍스트형식

Object 

종료 시점

쿠키 저장 시 설정(설정하지 않으면 브라우저 종료 시 소멸)

정확한 시점을 알 수 없다

     

클라이언트의 자원을 사용

서버의 자원을 사용

용량 제한

한 도메인 당 20쿠키 하나 당 4KB,  300

서버가 허용하는 한 용량에 제한이 없음

 


* 출처 : http://cacung82.blog.me/10035514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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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7. 7. 14:59

출력 장치의 여러 특징 가운데 일부를 참조하여 CSS 코드를 분기 처리함으로써 하나의 HTML 소스가 여러가지 뷰를 갖도록 구현할 수 있는 명세이다. 일반적으로 뷰포트 해상도에 따라 CSS 코드를 분기한다.

CSS 코드 내부에서 분기하는 방법

CSS 코드 내부에서 사용하는 미디어 쿼리의 기본적인 문법 예는 다음과 같다. 일반적으로 권장하고 널리 쓰이는 방식이다.

@media only all and (조건문) {실행문}

  • @media: 미디어 쿼리가 시작됨을 선언한다. @media, only, all, and, (조건문) 사이에 포함되어 있는 공백은 필수적이다.
  • only: only 키워드는 미디어 쿼리를 지원하는 사용자 에이전트만 미디어 쿼리 구문을 해석하라는 명령이며 생략 가능하다. 생략했을 때 기본 값은 only로 처리 된다. 생략해도 무방하므로 이 키워드는 일반적으로 작성하지 않는다. 이 자리에는 not 키워드를 사용할 수 있는데 뒤에 오는 모든 조건을 부정하는 연산을 한다.
  • all: all 키워드는 미디어 쿼리를 해석해야 할 대상 미디어를 선언한 것이다. all 이면 모든 미디어가 이 구문을 해석해야 한다. all 키워드 대신 screen 또는 print와 같은 특정 미디어를 구체적으로 언급할 수도 있다. all 키워드는 생략 가능하고 생략했을 때 기본 값은 all 으로 처리된다. 이 밖에도 다양한 미디어 타입(all, aural, braille, embossed, handheld, print, projection, screen, speech, tty, tv)이 있다. all, screen, print를 가장 널리 쓴다.
  • and: and 키워드는 논리적으로 ‘AND’ 연산을 수행하여 앞과 뒤의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조건이 유일하거나 또는 only, all과 같은 선행 키워드가 생략되면 and 키워드는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and 대신 콤마 ‘,’ 기호를 사용하면 ‘OR’ 연산을 수행한다. ‘OR’ 연산은 나열된 조건 중에서 하나만 참이어도 {실행문}을 해석한다.
  • (조건문): 브라우저는 조건문이 참일때{실행문}을 처리하고 거짓일 때 무시한다. 조건문은 두 가지 이상 등장할 수 있다. 둘 이상의 조건문은 ‘and’ 키워드 또는 콤마 ‘,’ 기호로 연결해야 한다.
  • {실행문}: 일반적인 CSS 코드를 이 괄호 안에 작성한다. 브라우저는 (조건문)이 참일때 실행문 안쪽에 있는 CSS 코드를 해석한다.

CSS 코드 외부에서 분기하는 방법

조건문에 따라 별도의 외부 CSS 파일을 참조하여 분기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이 방식은 성능 최적화 측면에서 권장하지 않는다.

<link rel=”stylesheet” type=”text/css” media=”all and (조건A)” href=”A.css”>
<link rel=”stylesheet” type=”text/css” media=”all and (조건B)” href=”B.css”>

데스크탑 브라우저 사용자가 언제든 조건을 변경(예를 들면 창 크기를 조절해서 해상도를 바꿈)할 수 있기 때문에 웹 브라우저는 조건에 관계 없이 A.css 파일과 B.css 파일을 항상 요청한다. HTTP 요청을 불필요하게 두 번 발생시켜 이 페이지를 처음 로딩하는 사용자에게는 성능 저하의 원인이 된다. CSS 파일은 하나로 병합하고 CSS 코드 내부에서 조건 분기하는 방식을 권장한다.

미디어 쿼리 코드 템플릿

아래 코드는 모든 해상도를 커버하기 위한 미디어 쿼리 코드 템플릿이다. All, Mobile, Tablet, Desktop 으로 기기별 대응 코드를 분류 했지만 Liquid 레이아웃 기법을 사용하면 사실상 모든 해상도를 커버할 수 있다.

@charset “utf-8″;

/* All Device */
모든 해상도를 위한 공통 코드를 작성한다. 모든 해상도에서 이 코드가 실행됨.

/* Mobile Device */
768px 미만 해상도의 모바일 기기를 위한 코드를 작성한다. 모든 해상도에서 이 코드가 실행됨. 미디어 쿼리를 지원하지 않는 모바일 기기를 위해 미디어 쿼리 구문을 사용하지 않는다.

/* Tablet & Desktop Device */
@media all and (min-width:768px) {
사용자 해상도가 768px 이상일 때 이 코드가 실행됨. 테블릿과 데스크톱의 공통 코드를 작성한다.
}

/* Tablet Device */
@media all and (min-width:768px) and (max-width:1024px) {
사용자 해상도가 768px 이상이고 1024px 이하일 때 이 코드가 실행됨. 아이패드 또는 비교적 작은 해상도의 랩탑이나 데스크톱에 대응하는 코드를 작성한다.
}

/* Desktop Device */
@media all and (min-width:1025px) {
사용자 해상도가 1025px 이상일 때 이 코드가 실행됨. 1025px 이상의 랩탑 또는 데스크톱에 대응하는 코드를 작성한다.
}

조건문이 될 수 있는 특징들

width / height

뷰포트의 너비와 높이. 뷰포트의 크기는 HTML body 콘텐츠를 표시하는 영역으로 실제 스크린의 크기와는 다르다. 반응형 웹 구현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조건이 된다.

  • Value: <length>
  • Applies to: visual and tactile media types
  • Accepts min/max prefixes: yes

Example:

@media all and (min-width:768px) and (max-width:1024px) { … } // 뷰포트 너비가 768px 이상 ‘그리고’ 1024px 이하이면 실행

@media all and (width:768px), (width:1024px) { … } // 뷰포트 너비가 768px 이거나 ‘또는’ 1024px 이면 실행

@media not all and (min-width:768px) and (max-width:1024px) { … } // 뷰포트 너비가 768px 이상 ‘그리고’ 1024px 이하가 ‘아니면’ 실행

device-width / device-height

스크린의 너비와 높이. 스크린은 출력 장치가 픽셀을 표시할 수 있는 모든 영역으로 일반적으로 HTML body 콘텐츠를 표시하는 뷰포트 보다 크다.

  • Value: <length>
  • Applies to: visual and tactile media types
  • Accepts min/max prefixes: yes

Example:

@media all and (device-width:320px) and (device-height:480px) { … } // 스크린 너비가 320px ‘그리고’ 높이가 480px 이면 실행

@media all and (min-device-width:320px) and (min-device-height:480px) { … } // 스크린 너비가 최소 320px 이상 ‘그리고’ 높이가 최소 480px 이상이면 실행

orientation

뷰포트의 너비와 높이 비율을 이용하여 세로 모드인지 가로 모드인지를 판단한다.

  • Value: portrait | landscape
  • Applies to: bitmap media types
  • Accepts min/max prefixes: no

Example:

@media all and (orientation:portrait) { … } // 세로 모드. 뷰포트의 높이가 너비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면 실행

@media all and (orientation:landscape) { … } // 가로 모드. 뷰포트의 너비가 높이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면 실행

aspect-ratio

뷰포트의 너비와 높이에 대한 비율. ‘너비/높이’ 순으로 조건을 작성한다. min/max 접두사를 사용하면 너비 값의 최소/최대 비율을 정할 수 있다.

  • Value: <ratio>
  • Applies to: bitmat media types
  • Accepts min/max prefixes: yes

Example:

@media all and (aspect-ratio:5/4) { … } // 뷰포트 너비가 5, 높이가 4 비율이면 실행

@media all and (min-aspect-ratio:5/4) { … } // 뷰포트 너비가 5/4 비율 이상이면 실행

@media all and (max-aspect-ratio:5/4) { … } // 뷰포트 너비가 5/4 비율 이하면 실행

device-aspect-ratio

스크린의 너비와 높이에 대한 비율. ‘너비/높이’ 순으로 조건을 작성한다. min/max 접두사를 사용하면 너비 값의 최소/대최 비율을 정할 수 있다.

  • Value: <ratio>
  • Applies to: bitmap media types
  • Accepts min/max prefixes: yes

Example:

@media all and (device-aspect-ratio:5/4) { … } // 스크린 너비가 5, 높이가 4 비율이면 실행

@media all and (min-device-aspect-ratio:5/4) { … } // 스크린 너비가 5/4 비율 이상이면 실행

@media all and (max-device-aspect-ratio:5/4) { … } // 스크린 너비가 5/4 비율 이하면 실행

color

출력 장치의 색상에 대한 비트 수. 출력 장치가 컬러가 아닌 경우 ’0′의 값에 대응한다.

  • Value: <integer>
  • Applies to: visual media types
  • Accepts min/max prefixes: yes

Example:

@media all and (color) { … } // 출력 장치가 컬러를 지원하면 실행

@media all and (color:0) { … } // 출력 장치가 컬러가 아니면 실행

@media all and (color:8) { … } // 출력 장치가 8비트 색상이면 실행

@media all and (min-color:8) { … } // 출력 장치가 8비트 이상 색상이면 실행

@media all and (max-color:8) { … } // 출력 장치가 8비트 이하 색상이면 실행

color-index

출력 장치가 색상 색인 테이블을 사용하는 경우 표현할 수 있는 색의 수. 출력 장치가 색상 색인 테이블을 사용하지 않으면 ’0′의 값에 대응한다. 현재 제대로 지원하는 브라우저가 없다.

  • Value: <integer>
  • Applies to: visual media types
  • Accepts min/max prefixes: yes

Example:

@media all and (color-index) { … } // 출력 장치가 색상 색인 테이블을 사용하면 실행

@media all and (color-index:0) { … } // 출력 장치가 색상 색인 테이블을 사용하지 않으면 실행

@media all and (color-index:256) { … } // 출력 장치가 256 색을 지원하면 실행

@media all and (min-color-index:256) { … } // 출력 장치가 256 이상 색을 지원하면 실행

@media all and (max-color-index:256) { … } // 출력 장치가 256 이하 색을 지원하면 실행

monochrome

출력 장치가 흑백인 경우 픽셀당 비트 수. 출력 장치가 흑백이 아니라면 ’0′의 값에 대응한다.

  • Value: <integer>
  • Applies to: visual media types
  • Accepts min/max prefixes: yes

Example:

@media all and (monochrome) { … } // 출력 장치가 흑백이면 실행

@media all and (monochrome:0) { … } // 출력 장치가 흑백이 아니면 실행

@media all and (min-monochrome:2) { … } // 출력 장치가 흑백이고 2비트 이상이면 실행

@media all and (max-monochrome:2) { … } // 출력 장치가 흑백이고 2비트 이하이면 실행

resolution

출력 장치의 해상력에 대응한다. min/max 접두사는 사각형 아닌 픽셀(인쇄 장치)에도 대응하지만 접두사 없는 resolution 조건은 사각형 픽셀에만 대응한다. 조건의 값으로 dpi와 dpcm 단위를 사용할 수 있다.

  • Value: <resolution>
  • Applies to: bitmap media types
  • Accepts min/max prefixes: yes

Example:

@media all and (resolution:96dpi) { … } // 1인치당 96개의 사각형 화소를 제공하면 실행

@media all and (min-resolution:96dpi) { … } // 1인치당 96개 이상의 화소를 제공하면 실행

@media all and (max-resolution:96dpi) { … } // 1인치당 96개 이하의 화소를 제공하면 실행

scan

TV의 스캔 방식에 따라 대응한다. progressive 값은 초당 60회 수준의 고화질 스캔에 대응하고 interlace 값은 초당 30회 수준의 일반 스캔에 대응한다. 대부분의 HDTV는 progressive와 interlace 방식을 모두 지원하고 있다.

  • Value: progressive | interlace
  • Applies to: “tv” media types
  • Accepts min/max prefixes: no

Example:

@media tv and (scan:progressive) { … } // 초당 60회 수준의 고화질 스캔 방식 TV에 대응한다

@media tv and (scan:interlace) { … } // 초당 30회 수준의 일반 스캔 방식 TV에 대응한다

grid

출력 장치가 그리드 방식이면 대응한다. 그리드 방식은 타자기와 같이 고정된 글꼴만 사용하는 장치이다. 통상 출력 장치는 비트맵이 아니면 그리드 방식이다. 값은 정수 ’0′과 ’1′ 뿐이고 ’0′의 값은 비트맵 방식에 대응한다.

  • Value: <integer> 0 | 1
  • Applies to: visual and tactile media types
  • Accepts min/max prefixes: no

Example:

@media all and (grid) { … } // 출력 장치가 그리드 방식이면 실행

@media all and (grid:0) { … } // 출력 장치가 그리드 방식이 아니면 실행

@media all and (grid:1) { … } // 출력 장치가 그리드 방식이면 실행


* 미디어 쿼리 속성 리스트

 width

 화면의 너비

 height

 화면의 높이

 device-width

 단말기의 너비

 device-height

 단말기의 높이

 orientation

 화면의 가로/세로 모드

 aspect-ratio

 화면 비율

 device-aspect-ratio

 단말기 화면 비율

 color

 색상 비트수

 color-index

 색상 테이블 엔트리 수

 monochrome

 모노크롬 프레임 버퍼의 픽셀당 비트수

 resolution

 화면 해상도

 scan

 TV의 스캔 방식

 grid

 그리드/비트맵 방식 여부



* 출처 : http://naradesign.net/wp/2012/05/30/1823/

http://blog.naver.com/clxm300?Redirect=Log&logNo=10141136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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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7. 7. 14:55

반응형 웹(Responsive Web)의 등장 배경?
최근 다양한 모바일 기기가 보급되면서 하나의 사이트를 만들더라도 데스크탑 / 모바일 폰 / 타블렛 PC 등 서로 다른 해상도를 가진 디바이스들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데스크탑 하나만 보더라도 와이드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가 확산됨에 따라 많은 사이트들이 기존의 1024*768 크기를 넘어 점차 사이즈를 키워가고 있는 추세이지만 그렇다고 하나의 해상도에만 맞춰 사이트를 제작하기도 어렵다. 이렇듯 N-Screen의 시대로 불리는 다양한 디바이스의 해상도에 맞춰 사이트의 레이아웃을 변환하는 이슈에 맞춰 등장한 것이 반응형 웹(Responsive Web)이다.

 


반응형 웹(Responsive Web) 이란?
반응형 웹이란 HTML5의 “미디어 쿼리”를 이용하여 하나의 소스로 제작된 컨텐츠가 데스크탑에만 국한되지 않고 타블렛 PC, 모바일 폰 등 다양한 크기의 디바이스 환경에 맞추어 해상도나 화면이 동적으로 변환되는 기법을 말한다.

 

대표적인 예로 The Boston Globe 사이트를 보면 가로 길이에 따라 다음과 같이 레이아웃이 변화된다. 모바일 웹을 별도로 제작할 필요 없이 하나의 반응형 웹사이트로 사이즈에 맞춰 이미지나, 폰트, 사이즈 및 UI가 자동으로 변환되어 모든 디바이스에서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반응형 웹의 주요 컨셉은 다음과 같다. (참고)
1. A flexible, grid-based layout : 그리드를 상대적(% 단위 등)으로 지정하여 브라우저 크기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환 
2. Flexible width media: images, video : 너비가 변경되어도 웹페이지 안의 미디어가 넘치지 않게 하는 기법
3. Media queries :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표현양식을 제어할 수 있게 고안된 기능

 

즉, 반응형 웹은 “유동형 그리드, 가변폭 이미지, 미디어쿼리 개념”을 하나로 묶고 체계화 시킨 용어이다. 그러나 반응형 웹에도 아직 극복해야 할 단점들이 있다. 가장 큰 문제는 IE8 이하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참고)
1. 실제 사용되는 이미지보다 더 큰 이미지를 사용할 수 있다.
2. 이미지 리사이징은 단말기의 CPU를 보다 더 많이 사용한다.
3. 실제로 사용하지 않은 자원(이미지, CSS)을 전송 받을 수 있다.
4. 미디어 쿼리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의 사용자가 많다 : CSS3의 속성으로 IE8 이하의 버전에서는 사용이 불가능

 

이와 같이 아직까지 미디어 쿼리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의 사용자가 많기 때문에 기존의 데스크탑 사이트에 HTML5의 미디어 쿼리만 적용한다고 반응형 웹이라고 볼 수 는 없을 것이다. 일부에게는 반응하지 않는 사이트이기 때문이다.


 

반응형 웹(Responsive Web) 디자인 적용 사례 (참고)
# 1 Deren Keskin : 상단 메뉴의 변화가 눈에 띄며 사이트 전체의 이미지/텍스트의 변경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dConstruct 2011 : 가로 폭에 따라 이미지가 리사이징되며 레이아웃도 변경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3 Naomi Atkinson : 실제로 브라우저의 가로 폭을 변경해보면 이미지 박스들이 이리저리 옮겨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4 Neovada : 사이트 전체가 슬라이딩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어 반응형 웹으로 구현하기 좀 더 용이해 보인다.

 


 

반응형 웹(Responsive Web)은 기획? Mobile First!
반응형 웹이 크게 이슈화 된 것도 결국은 모바일 웹 환경 때문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모바일 폰과 타블렛 PC를 위해 별도의 사이트를 제작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반응형 웹이 대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변화하는 사이트를 어떻게 기획해야 효과적인 결과물이 나올까?

 

 

 

“새로운 규칙은 모바일 우선이다 (We understand that the new rule is mobile first)”
 – 구글 CEO 에릭 슈미트(Eric Schmidt)

 

 

 

이번 포스팅을 위해 참고한 대부분의 자료가 “데스크탑용 사이트 + 미디어쿼리 = 반응형 웹”이 아닌 모바일 사이트를 먼저 고려하여 기본적인 사이트를 기획하고 이후 점차적으로 확장해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물론 이때 사이트의 사용성과 컨텐츠의 구조는 기본이다.

 

아직까지는 극복해야 할 한계들이 있는 상황(미디어 쿼리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의 사용자 등)에서 국내에는 반응형 웹 디자인을 적용한 사이트가 많지는 않다(현대자동차 혹은 BLUEWAVE 참조). 하지만 피할 수 없는 N-Screen 시대에 최적화된 웹 환경 제공이 용이하고 기업에서는 노동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앞으로 반응형 웹의 발전은 필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 출처 : http://allje.tistory.com/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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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7. 7. 01:11

Postgresql 9.1에서의 리플리케이션 방식은 디폴트로 비동기화 방식이다.

동기화 방식으로 변경하기 위해선 슬레이브 서버의 이름을 설정하고 마스터와 슬레이브 설정 파일에 각각 지정해주면 된다.

우선 리플리케이션 기본 설정 방법.


마스터 : 192.168.0.100

슬레이브 : 192.168.0.101


[마스터 DB 설정]


1. pg_hba.conf 파일 수정


# vi /usr/local/pgsql/data/pg_hba.conf


# IPv4 local connections:

host all all 0.0.0.0/0 md5

host replication postgres 192.168.0.101/32 md5

host replication postgres 192.168.0.100/32 md5

마스터와 슬레이브에 대해 replication이라는 이름의 가상DB 접속권한을 부여한다.


2. postgresql.conf 수정


# vi /usr/local/pgsql/data/postgresql.conf


# WRITE AHEAD LOG

# - Settings -

wal_level = hot_standby


# - Archiving -

archive_mode = on

archive_command = 'cp %p /usr/local/pgsql/data/pg_archive/%f'


# REPLICATION

# - Master Server -

max_wal_senders = 2

wal_keep_segments = 8

#synchronous_standby_names = 'slave1'

# wal_level = hot_standby

마스터가 슬레이브의 접속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준비.


# archive_mode = on

슬레이브 DB의 반영처리가 늦어지는 경우, 또는 장시간동안 슬레이브 DB를 정지한 후에 재가동한 경우등에

아카이브된 WAL archive 파일을 사용해서 마스터 DB와 동기화시킬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주의할 점은 WAL archive 파일의 수납장소가 마스터와 슬레이브 양쪽에서 참조할 수 있는 곳이여야 한다.

또한 디스크 용량확보를 위해 오래된 WAL archive 파일은 정기적으로 삭제해주는 것이 좋다.


# archive_mode = off

WAL archive 파일을 위한 디스크 확보가 어렵거나 DB의 유지 보수 점검이 어려울 경우에 archive 모드를 off로

할 수도 있다.

단점으로는 슬레이브 DB의 데이터 갱신이 장시간 지연되었을 경우 그 이후 데이터 처리가 정확히 반영되지

못할 수도 있다. 마스터 DB와 동기화가 이뤄지지 않았을 경우에는 다시 마스터 DB의 복제를 해야 할 필요도 생긴다.


# archive 사용 시

archive_mode = on

archive_command = 'cp %p /usr/local/pgsql/data/pg_archive/%f'


# archive 사용하지 않을 시

archive_mode = off

wal_keep_segments = 8 (8~32가 적당)


# max_wal_senders = 2

접속가능한 슬레이브의 접속수를 설정.


# wal_keep_segments = 8

리플리케이션용으로 남겨둘 WAL 파일의 수를 지정.


# synchronous_standby_names = 'slave1'

replication을 동기화 방식으로 처리하고자 할 경우 슬레이브 DB의 이름을 설정한다.

또한 이후에 슬레이브 DB 설정 시에도 위에 적은 이름을 사용한다.


3. WAL Archive 저장 디렉토리 생성

# mkdir /usr/local/pgsql/data/pg_archive

# chown -R postgres:postgres /usr/local/pgsql/data/pg_archive


4. 마스터 DB 재실행

$ /usr/local/pgsql/bin/pg_ctl -D /usr/local/pgsql/data restart -m fast



[슬레이브 DB 설정]


1. DB 설치


# tar xvzf postgresql-9.1.1.tar.gz

# ./configure

# gmake

# su

# gmake install

# adduser postgres -d /home/pgsql


2. 마스터 DB 복제


9.1에서는 DB 복제 전용툴로 pg_basebackup이 추가되었다. 원격 서버의 백업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고,

테이블스페이스가 있을 경우에도 전체를 다 백업해 준다.


# /usr/local/pgsql/bin/pg_basebackup -h 192.168.0.100 -p 5432 -U postgres -D /usr/local/pgsql/data --xlog --checkpoint=fast --progress


3. postgresql.conf 수정


# vi /usr/local/pgsql/data/postgresql.conf


hot_standby = on


4. pg_archivecleanup 유틸리티 설치


# cd 소스파일/contrib/pg_archivecleanup

# make all && make install


5. recovery.conf 파일 생성


# cp /usr/local/pgsql/share/recovery.conf.sample /usr/local/pgsql/data/recovery.conf

# vi /usr/local/pgsql/data/recovery.conf


restore_command = 'cp /usr/local/pgsql/data/pg_archive/%f %p'

archive_cleanup_command = 'pg_archivecleanup /usr/local/pgsql/data/pg_archive %r'

recovery_target_timeline = 'latest'

standby_mode = on

primary_conninfo = 'host=192.168.0.100 port=5432 user=postgres password=비밀번호'

#trigger_file = '/tmp/pgsql.trigger'

# 동기화 방식 replication

마스터와 슬레이브의 설정 파일에서 슬레이브 DB의 이름을 같은 것으로 설정하면 동기화 방식이 이루어진다.


마스터 DB postgresql.conf

synchronous_standby_names = 'slave1'


슬레이브 DB recovery.conf

primary_conninfo = 'host=192.168.0.100 port=5432 user=postgres password=비밀번호 application_name=slave1'


# 동기화 방식으로 replication을 할 경우에 슬레이브 DB가 멈춰 있으면 입력 처리가 되지 않는 것에 주의한다.


6. 슬레이브 DB 실행


$ /usr/local/pgsql/bin/pg_ctl -D /usr/local/pgsql/data start -m fast


7. replication 상태 확인


$ /usr/local/pgsql/bin/psql -x -c "Select * From pg_stat_replication"


-[ RECORD 1 ]----+------------------------------

procpid | 2876

usesysid | 10

usename | postgres

application_name | walreceiver

client_addr | 192.168.0.101

client_hostname |

client_port | 49082

backend_start | 2012-05-30 12:16:37.720519+09

state | streaming

sent_location | 0/5D00C980

write_location | 0/5D00C980

flush_location | 0/5D00C980

replay_location | 0/5D00C930

sync_priority | 0

sync_state | async


마스터와 슬레이브에서 슬레이브 DB의 이름을 지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async(비동기방식)으로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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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정냥★ 2012. 7. 6. 22:29

1. CMMI(Capability Maturity Model Integration)의 이해
가. CMMI의 정의

- 카네기 멜론대학 소프트웨어 공학연구소(SEI)가 개발한 여러 CMM 모델을 통합하고 있는 통합 모델

나. CMMI의 목적/추구하는 가치


2. CMMI 표현방법 비교 및 단계적 표현방법모델 구성요소
가. CMMI의 단계적, 연속적 표현방법 비교

- 전사적 개선전략에 의거한 프로세스 개선 목표, 조직의 수준에 따른 표현방법의 선택적 사용이 필요

나. 단계적 표현방법 모델 구성요소

 


3. CMMI 기반 프로세스 최적화를 위한 통계적 프로세스 관리 도구 설명
가. CMMI 프로세스 관리에서 통계적 프로세스 관리 도구의 역할

 


나. 통계적 프로세스 관리 도구설명

 


4. CMMI을 통한 조직프로세스개선및 내제화 방안
가. SPI(Software Process Improvement) 조직기반전략적 추진
- 장/단기 목표 설정 후전 직원 공유, SPI 활동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 및교육훈련/실무지도
- 합리적 SPI 전략수립: Process 최소화, 단순화 자동화

나. 프로세스개선인프라 구축
- PMS(Project Management System)와 PAL(Process Asset Library)의 연계
- 조직 차원의 표준화된S/W 프로세스(OSSP; Organizational Standard S/W Process)를 자산화하여
PAL Repository에 보관
- OSSP의 최신정보 유지를 위한 형상관리, 변경관리 프로세스 적용 등

다. PSP·TSP, 6시그마와 연계한 통계적프로세스 체계강화
- PSP·TSP를 활용한 문제예방 관점의 Defect Management 생활화를 위해 개발팀은 품질측정지수를 정의하고 수립된 품질계획과 실제 결과 데이터를 비교하여 목표에 맞추는 활동 강화
- 6시그마는 PSP·TSP에서 파악된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는 작업인 Postmortem Data Analysis를 분석 도구와 통계적 기법을 제공함으로써 CMMi Level 5 달성에 지원을 함

※참고자료(출처: Achieving Capability Maturity Model Integration - Rational Software Whitepaper)


※참고자료(출처: Achieving Capability Maturity Model Integration - Rational Software Whitepaper)


 

※참고자료(출처: Harvesting CMMI® Benefits -The Six Sigma Sickle SEPG Conference -2006) (1/3)


 


※참고자료(출처: Harvesting CMMI® Benefits -The Six Sigma Sickle SEPG Conference -2006) (2/3)



※참고자료(출처: Harvesting CMMI® Benefits -The Six Sigma Sickle SEPG Conference -2006)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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