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희정냥★ 2013. 4. 5. 20:27

 

테이블마운틴으로 가는 길.

케이블카를 타고 쉽게 올라갈 수 있다.

케이블카는 왕복 R205.

나의 환율 기준으로 1R = 120원.  대략 24600원 정도 한다.

 

레드버스를 타고 테이블마운틴 정거장에 내렸다.

 

저 멀리 테이블마운틴이 보인다.

일반적인 산은 뾰족한 세모 모양이지만, 테이블마운틴은 테이블처럼 평평하다는게 큰 특징이다.

그리고 나무가 거의 없고 커다란 바위(?) 모양이라는거.

 

 

 

 

저 멀리 보이는 회색 건물이 케이블 카를 타는 건물이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엔 케이블 카를 운행하지 않으니 출발전에 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다.

내가 갔을때는 날씨가 너무 화창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갈때이다.

케이블카는 둥근 모양인데 360도 회전하면서 올라간다.

생각보다는 빠른 속도로 올라갔다.

올라가는 중에 아래를 바라보면 전망이 아주 멋지다.

 

 

 

 

올라와서의 전망이다. 해안선이 아주 멋지다.

바다도 너무 이쁘고, 절벽도 굉장이 멋있다.

전망이 너무 아름다웠다.

 

 

 

 

 

 

 

 

 

 

 

 

 

 

카페가 있다.

아이스 커피를 마시고 싶었지만, 아이스커피를 팔지 않았다.

케이프타운에서는 그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스커피를 거의 팔지 않았다. OTL

그렇다고 해서 이 더운 날씨에 뜨거운 커피를 먹을 순 없으니 시원한 오렌지 쥬스를 한잔 마셨다.

 

 

 

 

 

 

 

 

크게 한바퀴를 돌며 전체 전망을 감상했다.

바위가 아주 특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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