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희정냥★ 2013. 4. 5. 20:26

워터프론트는 멋진 레스토랑이 많은 항구이다.

근사한 레스토랑이 많고, 경치가 좋다.

바다냄새 맡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식사를 한다.

음식 가격은 좀 비싼것 같다.

 

 

 

 

 

 

 

여기선 거리 공연을 하기도 한다.

불쑈를 하는 장면.

 

 

 

 

 

 

 

 

 

 

 

 

 

 

 

 

 

 

 

 

 

 

 

 

 

많은 음식점 중 몇군데에서 식사를 했다.

 

타이 음식. 모양도 이쁘고 맛있었다.

 

 

 

 

 

 

 

 

 

 

 

 

 

바다 앞이다보니 씨푸드가 먹고 싶어졌다.

그래서 랍스타 선택.

 

 

 

 

 

이번엔 스테이크

 

 

 

 

 

 

아래는 BAIA라는 굉장히 근사한 씨푸드 레스토랑이다.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바다 경치를 보며 와인과 함께 랍스타를 먹었다.

 

 

 

스타터.

 

 

 

남아공 현지에서 추천 받았다는 와인.

 

 

 

 

그리고 랍스터.

 

 

 

디저트.

 

 

 

 

 

 BAIA가 있던 건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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