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희정냥★ 2013. 4. 5. 20:25

남아공 시내 거리는 건물들이 유럽느낌이 많이 났다.

 

여기 사람들은 모두 흑인들이고, 좀 무서운 흑형들이 있어서

걸어다니기는 굉장히 위험했다.

꼭 여러명이서 함께 다녀야 하고, 혼자는 절때 걸어다니면 안된다.

특히 여자 혼자 다니면 절때 안된다.

 

 

클래식한 느낌이 귀여웠던 하늘색 차.

 

 

 

 

알록달록한 마을과 시그널 힐.

 

 

 

 

저 멀리 반짝이는 바다가 보이는 캠스베이.

캠스베이엔 근사한 레스토랑이나 카페가 많다.

 

 

 

 

 

 

 

 

 

레드버스라는 2층 투어버스를 타고 한바퀴를 돌았다.

1일 패스가 R150.

빨간색 이어폰을 주는데 좌석앞에 있는 저 기계에 꼽으면

관광지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시내 모습.

 

 

 

 

 

 

 

 

 

 

 

 

 

 

 

 

 

 

 

 

 

 

 

케이프타운 시청 근처에 있는 THE CASTLE OF GOOD HOPE 앞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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