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희정냥★ 2010. 2. 13. 13:23

료칸에서 준비해준 아침 식사


다양한 온천들이 있는 쿠로카와 온천


희정냥이 들어가본 곳은 이곳!
글자를 이해하지 못함.


쿠로카와 온천마을에서 기념샷


여기서 유명하다는 슈크림빵. 줄서서 하나 잡솨보심.


여기는 마을 입구쯤.


연기가 모락모락 뿜어져 나옴.


활화산인 아소산을 보기 위해 로프웨이 탑승 중.


로프웨이 탑승 후 아소산까지 올라가심. 안내방송이 한국어로도 나옴.


이것이 아소산. 언제 폭팔할지 모름. ㄷㄷㄷ


하얀 연기가 계속 올라오지만 안쪽은 초록색 무언가가 있는듯함.
여기서 나오는 가스는 몸에 안좋은 연탄가스와 같은 성분이라고 함.


화산 폭팔 시 휩쓸고 간 흔적


아소팜리조트로 이동! 아기자기한 이글루 같은 집들이 있음. 이것은 우리집.


 
내부 방 사진. 깔끔함.


닥터키스피쉬. 이것이 베푸는 삶. 물고기에게 각질 주시는 중.


아소팜리조트 내 뷔페식 식당. 월드키친.


밤엔 화려한 조명.


밤에 집 들어갈 때. 분위기 있는 길.


그외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온천과 찜질방을 매우 추천할 만 함.

온천엔 대략 10개가 넘는 다양한 노천온천이 있고,
찜질방엔 20개쯤 되는 다양한 테마의 방들이 있음.

희정냥은 온천과 찜질방에 매우 만족 하셨음.

아소팜리조트는 낙농업이 유명하니 우유, 떠먹는 요구르트, 치즈를 추천함.
특히 온천 후 갈증 날 때 우유 한병 잡솨보시길 권장함. (우유 1병 1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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