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희정냥★ 2010. 2. 13. 13:06


8,000원 내고 공항버스 1시간 30분 탑승 후 도착한 인천 국제 공항



참새를 유혹하는 면세방앗간들



캐빈곤녀희정, MCM가방 득템하다.



아시아나 항공 비행기 속,



기내식사(?);; 기내간식 ...



창밖엔 우리은행 로고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일본



후쿠오카 공항, 뒤의 화려한 조각물은 뭘 의미하는지 모름.



맛있는 고기. 한 불판에 각자 구어먹음.



일본입욕제인 유노하나 재배지



유노하나 말리는중



유노하나 재배지 기념샷. 오른쪽엔 가족탕.



곳곳엔 땅속에서 수증기가 뿜어져나옴.



가마토 지옥. 물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삶은 계란과 사이다.



희정냥 이거 먹고 7년 장수하실 예정



온도계가 장착되어 있음. 연기가 막막 뿜어져 나옴.



족욕중. 물 너무 뜨거움 ㅠ



여긴 물이 빨갛다고 해서 피지옥.



몸에 좋다는 수증기를 얼굴에 제대로 쬐고 계시는 중.



가마솥 앞에서... 귀여운척쩔...-_-



호수에 찬물과 뜨거운물이 만나 아지랑이가 생긴다는 긴린코 호수



긴린코 호수 주변 일본 고로케 대회 금상 받았다는 고로케집.



이것이 금상 고로케. 150엔이라는 거금을 들여 하나 잡숴보심.
손가락 크기의 조그마한 고로케는 아무맛도 지니지 않으심. -_-



전통온천마을 유후인의 료칸 일본 전통 다다미방.
겨울에 가장 추울수 있도록 최적화된듯 함.



료칸에서의 저녁 식사. 작은 화로에 각자 고기도 구어 먹음.
숫가락이 없다는 것 빼곤 다 괜찮음.



저녁식사 후 방으로 오니 상을 한쪽편으로 치워놓고 이불을 깔아놨음.



이것은 일본 전통 유카타.
이것을 입어보면 왜 일본여자들이 종종걸음으로 걷는지 잘 알수 있음.



밤엔 유카타 입고 료칸에 있는 노천온천도 즐겼지만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쉬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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