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희정냥★ 2008. 11. 17. 17:57

랄랄라~ 희정냥이 완전 조아라하는 바다에 갔습니다~



포항공대에서 105번 타고 갔는데

길도 안 막히고

카레이서를 능가할 버스기사 아저씨 덕분에

버스가 완전 슝슝슝=3 날라가더니

거의 25분정도(? 20분~ 30분)  걸려서 도착했습니당;; ㅋㅋㅋ


* 105번 버스 노선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어요)






버스에서 내려서 바다로 가는 중~

바다 앞엔 각종 횟집들과 모텔들이 잔뜩 있떠군욥.. ㄷㄷㄷ




짜잔~ 해수욕장 앞으로 왔습니당 ㅎㅎㅎ

왠지 광안리 생각이 나는 이유는 뭔지... ㄷㄷㄷ





모래들이 어찌나 얇고 곱던지 구두안에 한번 들어간 후로 잘 빠지지도 않았더라는.. ㅠㅠㅠ





짜잔~ 멋져멋져~ 바다에 비치는 햇빛이 완전 멋져요~

아주아주아주~ 저~ 멀리에는 포스코가 보입니당;;





무언가 둥둥 떠 있는 네모난 물체..

그 위에 새들이 잔뜩 앉아 있어요.


완전완전 머찌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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