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희정냥★ 2008. 7. 12. 00:35

꿈많은 23살.

아직은 해왔던것보다 하고 싶은게 훨씬 많습니다.


저를 소개하기 위해 적고 싶은것들이 너무 많았지만,

자기소개를 400자로 표현하고, 1분 30초 가량동안 얘기하기엔

계속 줄이고 줄일 수 밖에 없었고,

그 만큼 제 자신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프로필에 달랑 1줄, 겨우 몇자로 표현되는 그 결과를 얻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었는지를 겪어왔던 만큼 잘 알기 때문이지요.



이제 저도 이 사회 속에서

제가 하고 싶었던, 그리고 이루고 싶었던 것들을 하나씩 이루어 가며

그 행복속에 더 큰 힘을 얻어

어른이 되어가겠죠.




---

어제는 학교에서 원어강의 인센티브 지급대상자로 선정되어 외장하드를 받게된다는 소식에

무척이나 기분이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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