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희정냥★ 2008. 3. 3. 10:23
드디어 개강입니다. 행복합니다.

좀 전에 1교시 수업이 있어서 듣고 왔는데 재밌습니다.

다시 학교 수업이 재밌어졌습니다.

아까 지나가는데 운동장에서 신입생 입학식(?)을 하더군요.

08학번... ㄷㄷㄷ...    전 이젠 너무 늙었습니다 ㅠㅠ

기분이 이상합니다. 늘 내가 가장 어렸던 것 같은데,,,,

그리고 이렇게 늙으면서(?),,, 생각이 많이 변했습니다.

목표도, 우선순위도, 원하는 것도,,, 다 변했습니다.

저는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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