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희정냥★ 2007. 12. 27. 23:15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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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여자가(오른쪽에 있음) 참 싹싹하고 일잘하고 괜찮던데
결국 원래 모습으로 돌아온다;;
원래 모습도 보기 좋다;
사랑하는 사람한테 돌아가게 된다;


브레이크 업-이별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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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완전 공감하는 내용.. ㅎㅎ
자신의 잘못을 늬우치고 변했을땐 이미 늦었다 ㅡ,ㅡ;;
진작 좀 잘하지. .... ㅡ,ㅡ;;
마지막 장면에서 좀 씁쓸해따...;;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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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억지스러운 이야기인것 같다... ㅡ,ㅡ;;; 순수하다면 재밌을지도;;
생판 첨보는 그 여자랑 그 남자랑 왜 만나야 되는거지.. ㅡ,ㅡ;;;
마지막에 왜 만나는지 모르겠다,, ㅡ,ㅡ;
진짜 운명인거신가...
그래도 나름 잼께 봤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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