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희정냥★ 2007. 10. 9. 05:30



작고 얇고 읽기 편한 책입니다.

여기서 강조하는 것은 
회사에서는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회사에 제출된 수많은 이력서만 뒤지지 말고
직접 인재를 모셔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슈퍼개발자의 생산성이 보통 개발자 10명보다 더 높으니
슈퍼개발자를 모셔오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물론 이런 개발자들이 떠나지 않도록 회사의 시설, 복지정책 등등을 갖추어야 하구요.

슈퍼개발자는 여기저기 이력서를 뿌리지 않고
이미 갈곳이 정해진 경우가 많으니
인턴을 운영해서 일찍부터 점찍어 두고 모셔가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정말 모셔가고 싶어하는 슈퍼개발자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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